라플라스의 마녀 라플라스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히가시노 게이고가 얼마나 다양한 소재로 글을 쓰는지 다시 한번 확인케하는 작품. 추리소설이라기 보다는 SF에 가까운 작품이며, 상당히 독특한 설정이 쓰였다. 다만 전반적으로 플롯이 느슨하고 읽는 재미가 부족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숙명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구혜영 옮김 / 창해 / 2007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다양한 소재로 작품을 쓰는 히가시노의 독특한 작품.
인간의 뇌에 대한 생체실험을 소재로 한다는 점에서 <변신>과 유사하지만 스타일과 분위기는 전혀 다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변신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 창해 / 2005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생체실험을 소재로 실험자, 피실험자 그리고 주변인들의 다양한 모습을 다루고 있는 이 작품은 명백히 다니엘 키스의 <엘저넌에게 꽃다발을>의 아류작이지만, 아류작치곤 비교적 잘쓰여진 축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움직이는 집의 살인 집의 살인 시리즈 3
우타노 쇼고 지음, 박재현 옮김 / 폴라북스(현대문학) / 2011년 12월
평점 :
절판


일편보단 못하고 이편보단 낫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흰 집의 살인 집의 살인 시리즈 2
우타노 쇼고 지음, 박재현 옮김 / 폴라북스(현대문학) / 2011년 10월
평점 :
절판


30년대 고전추리소설의 향수가 느껴지는 전형적 초기 신본격물이지만, 아무래도 시리즈의 일편만 못하다. 일편도 논리적 완결성이 부족했지만, 본작은 그 정도가 더 심하고 복잡한 트릭과 미스디렉션이 불필요하고 산만하게 어우러진 느낌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