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명예의 전당 4 : 거기 누구냐? SF 명예의 전당 4
존 캠벨 외 지음, 벤 보버 엮음, 박상준 외 옮김 / 오멜라스(웅진)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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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권은 퍼스트 콘택트, 이권은 앨저넌에게 꽃다발을, 삼권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에 이어 사권의 최고작은 웰즈의 <타임머신>을 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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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명예의 전당 3 : 유니버스 SF 명예의 전당 3
로버트 A. 하인라인 외 지음, 벤 보버 엮음, 최세진 외 옮김 / 오멜라스(웅진)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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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권은 에릭 러셀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최고로 꼽고싶다. 거지같은 조직문화를 겪을 때마다 속으로나마 외쳐보자. 당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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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명예의 전당 2 : 화성의 오디세이 SF 명예의 전당 2
로버트 A. 하인라인 외 지음, 로버트 실버버그 엮음, 이정 외 옮김 / 오멜라스(웅진)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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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권에 비해 이권은 우열을 가리기 쉽다. 대니얼 키스의 <앨저넌에게 꽃다발을>이 단연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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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명예의 전당 1 : 전설의 밤 SF 명예의 전당 1
아이작 아시모프 외 지음, 로버트 실버버그 엮음, 박병곤 외 옮김 / 오멜라스(웅진)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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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소설은 추리소설보다 개인의 선호와 취향에 따라 평가가 심하게 달라지는듯하다. 황금시대 주요 SF작가들의 가장 위대한 작품만 모아놓은 이 엔솔로지의 첫 권에도 개인적으론 영 별로인 작품이 몇개나 보인다. 그래도 장르마니아라면 놓칠수 없는 책인건 분명하며, 개인적 최고는 퍼스트 콘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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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조사관
송시우 지음 / 시공사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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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가의 작품답게 현장감과 친숙함이 살아있으며, 문장도 괜찮은 편. 다만 트릭이라든가 추론이라든가하는 추리소설의 본질적인 재미는 별로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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