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탐정과 일곱 개의 살인
우타노 쇼고 지음, 정경진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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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집 시리즈의 시나노 조지를 주인공으로 하는 단편집. 우타노 쇼고라는 이름값은 충분히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클래식 도치물의 매력을 온전히 재현한 <수난의 밤>이 가장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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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스타 1 레드 라이징
피어스 브라운 지음, 이윤진 옮김 / 황금가지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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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역시 1부의 강렬함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꽤 재미있다.
다만, 마치 무협을 보듯 통쾌하고 살벌한 육박전 묘사에 비해 이 작가의 함대 전투 씬은 영 신통치 않다. 은하영웅전설같은 웅장한 함대전은 다른 작품에선 볼 수 없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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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선 1 레드 라이징
피어스 브라운 지음, 이윤진 옮김 / 황금가지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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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히도 강렬했던 1부에 비해 힘이 좀 빠지긴 했지만 여전히 재미있다. 다만, 이 시리즈는 주요 조연들이 너무 맥없이 죽어나가는건 좀 불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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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라이징 레드 라이징
피어스 브라운 지음, 이원열 옮김 / 황금가지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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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미드 <스팔타쿠스>나 <로마>를 보는듯한, 통쾌한 19금 액션과 적나라한 육두문자가 난무하는 피투성이 소설. <헝거 게임>과 많이 비교되지만, 비슷한건 십대가 주인공인 디스토피아 소설이라는 것 뿐. <헝거 게임>보다 훨씬더 자극적이고 원초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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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현장은 구름 위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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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가 히가시가와 스타일로 쓴 경쾌한 유머 미스테리 단편집.
히가시가와의 작품들과 비교하면, 덜 웃기고, 덜 재미있고. 추리소설 본연의 맛도 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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