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귀에 바벨 피시 - 번역이 하는 모든 일에 관하여
데이비드 벨로스 지음, 정해영 외 옮김 / 메멘토 / 2014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번역이란 무엇인가`라고 묻는 대신 `번역이 실제로 하는 일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짐으로써 번역에 관한 과거와 현재의 쟁점들을 두루 짚어보고 번역 관련 갖가지 통념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 책. 이론과 실제 사례들을 적절히 배합하고 있어 생동감이 넘치지만, 책의 성격상 조금 산만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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