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죽음 그리고 시간 레비나스 선집 1
에마누엘 레비나스 지음, 자크 롤랑 엮음, 김도형 외 옮김 / 그린비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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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성과 윤리라는 키워드로 재구성한 레비나스의 서양 근대철학 강의라고 봐도 좋겠다. 레비나스의 주요 개념들이 어떤 철학적 대결들을 거쳐 형성되었는지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그의 문제의식을 폭넓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특히 전반부는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을 곁에 두고 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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