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모든 알라디너님들이 낼 새벽에 있을 프랑스전을 의식하셔서 쉬어주고 계신가보다..
나두 이젠 뽀송뽀송하게 마른 빨래걷어 개키고...
저녁지어 애들과 맛나게 먹어야 겠다..
저녁 맛나게 드셔요..우리 내일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