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빌딩 찐부자의 생존 비법 - '평범한 직장인에서 당당한 건물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빨리 부자를 만드는 '부동산 투자'의 힘
다크호스 조태호 지음 / 모모북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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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라고 하면 할 말이 많은 만큼 얼마나 치열하고 고생을 해야 자그만 행복이라도 가져다줄 수 있는지를 누구보다 잘 알기에 《꼬마빌딩 찐부자의 생존비법》이 결코 먼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았다. 그러기에 더욱이 배워야 할 것들도 많았다. 배움에는 한계가 없다. 끝없이 공부하고 배워야 그나마 바늘구멍이라도 통과하지 않을까 하는 조바심도 내비쳐본다. 그것이 내가 《꼬마빌딩 찐부자의 생존비법-다크호스 조태호》을 읽어보고 싶은 욕구를 자극했다.


꼬마빌딩 찐부자의 생존비법/다크호스 조태호 지음/ 모모북스



다크호스 조태호

평범한 13년차 전 공기업 직원이자,

5년차 개인자영업자이며,

14년차 부동산투자자이며 상가, 아파트, 다가구주택 등 다수의 부동산을 운영관리하고 있는 부동산임대사업자입니다. 또한 유튜브 통해 부동산&재테크 관련 솔루션을 많은 분들에게 상담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꼭 서울이 아닌 지방, 대구에서 두 아이의 아빠로서 열심히 돈 모아 자가 건물에서 장사하며 애들 키우면서 행복하게 그리고 경제적으로 부족하지 않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고 있습니다.


꼬마빌딩 찐부자의 생존비법/다크호스 조태호 지음/ 모모북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PART 1

대한민국 평범한 40대 가장들이 처한

현실과 먹고사니즘

- feat. 투자, 창업, 퇴사, 이직, 부동산, 돈

1. 4인 가족 40대 가장에게 찾아온 인생 최대 위기! 현금이 말라버리자 마른오징어가 된 ‘나’-14

2. 새것이 된 부동산과 헌것의 부동산! 그 차이는 하늘과 땅-23

3. 대기업 LG전자에 입사한 친구가 5년 만에 자발적 퇴사를 한 충격적인 이유-29

4. 40살에 8년 다니던 회사에서 처참하게 정리되다, 너 이제 뭐 먹고 살래?-40

5. 마흔 평생 예적금만 한 친구, 너 집으로 돈 벌어볼래?-49

6. 탈탈 털어도 500만원밖에 없는데, 아파트 살 수 있을까?-60

7. 전세금&대출 레버리지로 부동산 폭락장에서 돈 버는 방법-68

8. 10채 이상 부동산을 보유하면 금방 부자 될 줄 알았지, 나락행 롤러코스터였네-83

PART 2

지방 32년차 복도식 16평 아파트에 사는

못난 가장의 고백

1. 돈 있는데 대출을 왜 받아? 전세가 가장 좋아! 투자를 왜 해?-94

2. 일생에 한번은 대가리가 깨져야 한다!-99

3. 16평짜리 방 2개짜리 구축아파트, 과연 아이들에게 최선일까?-105

4. 현금이 마르니 가장 먼저 애들 학원을 끊었다-112

5. 내가 30년 넘은 구축아파트에서 몸테크를 결정한 이유-118

6. 흑돼지 전문점에서 고기 먹다 눈물 흘린 사연-128

7. 연봉 1억 넘는 철밥통 공기업 직원이 평생 가난했던 충격적인 이유--134

PART 3

전쟁터인 직장에서 뛰쳐나와 생지옥인

자영업시장에 겁 없이 뛰어든 40대 가장

1. 상위 10% 중산층이라 생각했던 나만의 허황된 망상이 붕괴되다-142

2. 계획형 파워J인 내가 퇴사 1년 전부터 준비했던 것들-154

3. 배달업종의 성패, 매장 오픈 전에 결정되는 이유-166

4.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무조건 100% 망하는 매장업주들의 공통점-171

5. 창업하지 마시고 통장의 돈 조금씩 빼먹으며 사세요-179

6.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기 전에 자영업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185

7. 건물주가 되어 내 건물에서 장사해야 망하지 않는 이유-193

8. 고객들이 돈을 내는 이유는 단 3가지 - 시간, 돈, 문제점-203

9. 기본으로 돌아가야 오랫동안 생존한다(BACK TO THE BASIC)-208

PART 4

2025년은 피벗(pivot)의 시대! 이제부터는

수익형부동산으로 현금흐름을 만들 시간!

1. 원룸다가구건물 투자 타이밍! 일생일대의 귀인을 만나다-218

2. 35살에 인생 최대 쇼핑인 원룸건물을 사다-226

3. 건물투자할 때의 기준! 5:3:2의 법칙에 충실하자-235

4. 자가건물 1층에서 개인사업을 할 수 있는 두 번째 건물을 사다-241

5. 싸고 좋은 물건은 없다! 급매물을 내 것으로 만드는 핵심 꿀팁-247

6. 하루아침에 건물주에서 사기꾼으로 나락에 떨어지다-253

7. 향후 원룸&다가구&상가주택 투자에 있어 핵심 요소 1가지-262

8. 지방에서 월세 30만원의 의미-272

9. 3번째 투자했던 원룸건물을 6년 만에 1억 넘게 손해보고 매도 후 깨달은 것-272

10. 월급 이외 현금흐름시스템을 하루 속히 완성해야 하는 이유 - 수익형부동산 월세의 힘-277

PART 5

N잡러만이 생존한다!

글로 쓰고 영상도 만들었더니 돈이 되는 시대

1. 콘텐츠&지식 소득을 만들 수 있었던 나만의 2가지 필살기 공개!-286

2. 걱정과 고민을 해결하면 현금으로 돌아오는 기회의 시대-295

3. 마흔이 넘었다면 퍼스널 브랜드는 필수! 돈 버는 시스템 구축의 시작-302

4. 농익은 마흔, 이제는 승부를 걸어야할 때!-314

에필로그-326



"나는 정말 많이 겸손해졌고

시장 앞에서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되었다.

아니 원래 아무것도 아니었다."

꼬마빌딩 찐부자의 생존비법/다크호스 조태호 지음/ 모모북스



《꼬마빌딩 찐부자의 생존비법/다크호스》의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은 저자가 해냈고, 수많은 경험과 실패를 통해 성공이라는 열매를 맺었기에 많은 독자들이 열매를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생각한다.

그 달콤하고 맛있는 열매를 읽기만 해서는 안 되고 실천이라는 씨앗을 뿌려 인고의 시간을 기다리면 저자와 같은 값진 열매를 얻을 수 있다는 확신까지 얻을 수 있었다.


꼬마빌딩 찐부자의 생존비법/다크호스 조태호 지음/ 모모북스



어떤 일을 행함에 있어 정리는 모든 근간의 기초가 된다. 저자가 매일 출근길에 했던 행동들은 큰마음을 먹지 않으면 힘든 몸가짐 자세이다.

나 역시도 출근을 하거나 외출을 하게 되면 재활용과 음식물, 종량제 쓰레기까지 다 비워야 마음이 편하고 사소하지만 무언가를 해놓았다는 안도감에 하루 종일 평정심을 유지하는데 자그마한 도움이 되고 있다.

소소하지만 습관이 모여 큰일을 행하는데 기초가 되어 저자가 회사를 나오기까지 준비했던 분골쇄신의 시간들이 얼마나 값지고 큰 경험 자산이 되었을까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미래가 있고 마냥 걱정이 없을 것 같았던 공기업에서의 시간이 점점 감당하기 어려워지고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도 간과할 수 없어 퇴사를 결정하면서 차근차근 준비한 것들이 '평범한 직장에서 당당한 건물주'로 가는 지금 길이 되었다.

투자와 실거주를 철저하게 분리해 엉덩이에 큰돈을 깔고 앉는다는 건 생각해 보지 않았고 돈이 모일 때마다 다른 부동산을 매매하면서 시간의 기회비용을 날리지 않고 쓸 수 있었다고 한다. 상대적 하급지 저렴한 주거지에 살면서 불편함도 감수하고 인내했던 시간이 충분한 감사함으로 이어지는 날들의 연속이라고 한다.


"오늘 하루도 긍정적으로 시작하자!"

꼬마빌딩 찐부자의 생존비법/다크호스 조태호 지음/ 모모북스



꼬마빌딩 찐부자의 생존비법/다크호스 조태호 지음/ 모모북스





요즈음은 초등학생도 꿈이 '건물주'이다. 건물주의 화려함과 일하지 않고 돈 버는 최고의 금융자산이라고 생각해서 그런가? 하지만 어디 인생이 그렇게 만만한가!

만만하지 않은 건물주이면서 매장운영을 같이 하는 다크호스는 《꼬마빌딩 찐부자의 생존비법》에 그 모든 과정을 낱낱이 공개했다. 내가 사장이 되려면 고객의 마인드로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고 치열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특히 건물에서 매장을 운영하는 사장님들의 마인드를 보면 매장의 흥망성쇠를 우리는 보란 듯이 알 수도 있다. 나도 매장에 가면 청결과 위생, 그리고 직원들의 응대를 가장 많이 보게 된다. 흥하는 매장의 장점이 뭘까 하면서 좋으면 계속 가게 되는 마법은 언제나 통하게 되어있다.

큰 대로변의 코너 자리 4층 건물이 오래되어 흉한 모습을 하고 있었지만 층층이 상가들이 다 차 있어 늘 부러움을 샀는데 젊은 40대 부부의 것이었다. 그 건물을 리모델링 해서 다시 상가들로 내부를 다 채우고

1층 작은 공간과 2층을 통째로 브랜드 커피점을 내셨다. 지나다니며 봤을 때는 카페는 메리트가 없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차별화로 24시 커피점으로 운영을 하셨다. 나는 그 당시에 카페 가서 책을 읽기에 24시간 운영은 나에게는 좋아서 카페 오픈하자마자 가서 매장을 들러보다가 주문하면서 내가 느낀 소감을 사장님께 말씀드렸더니 사장님 건물이라고 하셨다. 40대 초반이라 일하고 싶어 카페를 부부가 주야 돌아가면서 운영하신다고 했다. 물론 아르바이트생 때문에 힘들어서 시간을 조금 조정은 했지만, 2년이 다 되어 가는데도 이제는 제법 커피숍이 잘 되고 사거리 건물은 가장 부러운 건물이 되었다.

건물주 부부는 커피숍을 가장 단순하게 깔끔하게 인테리어 하고 편안한 테이블과 의자로 구성해서 비용이 많이 들지는 않았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월세도 엄청난데, 굳이 힘들게 일을 한다고 하니 이해가 안 되었지만 그분들은 일이 필요했다. 그러니 자가 건물에서 커피숍을 운영하며 성실하게 최선을 다해 가게를 운영하니 지금 보아도 정말 책에서 본 《꼬마빌딩 찐부자의 생존비법》의 저자와 비슷한 삶을 사시고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많은 귀감이 되었다.


"내 건물의 가치를 그 어떤 호재나 발전 계획으로

올리는 것이 아닌 건물주 스스로 올린다!"

꼬마빌딩 찐부자의 생존비법/다크호스 조태호 지음/ 모모북스



건물을 매수할 충분한 여유자금이 생길 때까지 하나의 큰 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돈을 모아 급매로 싸게 살 수 있는 물건에 대해 고수님들 강의, 영상, 글을 통해 배워나가고 내 것으로 만들면 된다고 한다.

그리고 무조건 제대로 된 준비(투자금, 관련 지식)가 밑바탕이 된 후에 방향의 길을 선택해야 폭망하는 지름길에서 비껴갈 수 있다고 한다.

요즘에는 건물 투자와 임대운영 또한 유튜브나 책으로 관련 지식과 정보가 아주 상세히 잘 나와 있어 크게 걱정하실 건 없다고 말한다.


"스스로 정말 절실하고 길을 찾으면 길이 보인다.

아니 스스로 없던 길을 만들게 된다."

꼬마빌딩 찐부자의 생존비법/다크호스 조태호 지음/ 모모북스



꼬마빌딩 찐부자의 생존비법/다크호스 조태호 지음/ 모모북스




소득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것은 우리가 스마트폰만 보아도 알 수 있다. 그렇듯 내가 먹고살기 위해 돈을 벌고 미래에 대비해 투자, 재테크를 하면서 갖은 인고의 시간을 견뎌야 성공할 확률이 높다.

건물주가 책을 냈기에 저자의 눈물겨운 경험담을 우리가 직접 얻지 못하는 간접 경험을 함으로써 실패를 줄이는 방법을 배우고 있다.

저자가 그냥 건물주와 매장 운영하는 자영업 사장님으로서의 삶도 소중하지만 미래를 위한 투자로 좋아하는 것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유튜브 채널 운영과 글쓰기를 통한 N잡러의 삶도 상세하게 보여준다.

부동산 투자하면서 공부하고 돌아다니면서 만난 분들과의 소중한 경험담들을 블로그에 기록하고 유튜브로 콘텐츠를 만드니 이제는 제법 자영업자 사장님들의 멘토로 활동도 하신다.

콘텐츠의 무한한 힘을 여실히 보여주고 계신다.


"저는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고 사람들에게 공유해

긍정의 피드백을 받는 이 삶이 너무 좋고 기쁩니다.

적는 기쁨을 알고 꾸준히 실행할 수 있는 내가 너무 좋다."

꼬마빌딩 찐부자의 생존비법/다크호스 조태호 지음/ 모모북스



진심이 담긴 저자의 행복과 행운에 큰 에너지를 받으며 적는 기쁨이 주는 감사함을 다시금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happyreader 의 추천

40대! 정말 힘든 시기이다. 직장에서도 은퇴의 얘기를 들을 수도 있고, 가정에서는 돈이 무한히 들어가는 시기라 더욱더 무게가 느껴지는 나이라 생각한다.

'생존'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 저자가 생생하게 기록한 글들이 마치 옆에서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많은 경험담을 들려주고 누구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알짜배기 정보들도 아낌없이 공유해 주셨다.

나도 이《꼬마빌딩 찐부자의 생존 비법》 책을 읽고 매수를 준비하고 있었던 것에 대해 새로운 방향으로 다시 계획을 잡고 로드맵을 짜고 있다. 서두르면 실수를 할까 봐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

부동산 투자를 준비하는 분들이 읽고 지침서로서 로드맵이 될 《꼬마빌딩 찐부자의 생존 비법》을 필독하고 차근차근 시도하면 분명 원하는 바를 이루실 거라 응원합니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제가 직접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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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향한 내 하나의 마음 - 35년 금융외길 최해용 시집
최해용 지음 / 바른북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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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최해용 시인님의 시를 읊조리며 생각났던 개망초 꽃은 척박한 환경에서도 스스로 자라 꽃을 피워내는 모습은 희생적이고 겸손함을 보여주기에 깊은 공감을 주었다. 그리고 개망초는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들꽃인 만큼 "소박한 사랑"이라는 꽃말도 가지고 있어 그 소박함 속에서 피어나는 강인함과 따스함이 시인님과 닮았다고 느껴졌다.

시인 최해용 시인은 금융기관에 종사하며 감성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했었지만 아들을 생각하며 써 내려간 시가 가슴속에 묻혀 있던 감성들을 화수분처럼 터져 나오는 계기를 맞이하며 늦깎이 시인이 되었다고 한다.

시를 쓰는 것은 함축된 문장으로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줘야 하기에 작시하면서 몰입하는 순간은 잡념을 떨구며 자신과의 대화를 할 수 있는 사고의 경지가 넓어져 삶이 보다 평화롭고 만족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널 향한 내 하나의 마음/최해용 지음/바른북스

守安 최해용 지음

경기도 김포 출생

서강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2023년 10월 『문학고을』에 등단

[수상]

2008년 김포시청 주관 가족사랑 편지쓰기 공모전 장려상 수상

2015년 『매일경제신문』 주관 제20회 매경금융상품대상 시상식에서 ‘자영업자 빅토리 론’ 개발자로서 특별상 트로피를 수여받음

2020년 금융감독원장상 수상

2022년 제21회 김포문학상 시 부문 신인상 수상(나태주 시인 심사)

[경력]

前) 신용보증기금과 舊)한일투자신탁 근무

現) 김포한강신협 이사장

現) 신협중앙회 대의원

現) 수남초등학교 총동문회 부회장

現) 오라니장터 3.1만세운동 기념사업회 이사

[논문]

「한국신협의 현황 및 발전방향에 대한 고찰」

「김포신도시 개발에 대비한 지역 신협 간 합병을 통한 경쟁력 제고 및 조합원 수혜 폭 확대에 관한 연구」

[방송 출연 등]

‘신협주니어예금’이라는 신상품을 개발하여 2009년 SBS 「모닝와이드」에 출연, 동 상품이 2007년 KBS 「세상의 아침」, MBC 「손에 잡히는 경제」에도 소개됨


널 향한 내 하나의 마음/최해용 지음/바른북스



1부

아름다운 자연을

찬미하며

우리가 늘 오며 가며 만나는 꽃들이 단순히 계절이 왔다는 것을 알려주는 메신저라고 생각하고 꽃의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또 내년에 만나겠지 하면서 보이는 형형색색에 황홀해 하며 지고 나면 그만인 것이었다.

최해용 시에서는 꽃 자체가 보여주는 서술적 묘사가 얼마나 리얼하게 표현했는지는 시구마다 감탄이 절로 나오기도 했다. 주변에 포착되는 현상들을 진심을 다해 시구로 써 내려갔기에 멋진 시가 탄생했구나 했다.

널 향한 내 하나의 마음/최해용 지음/바른북스


"연꽃 상념

구정물 속에 뿌리내려도 무량無量하게 맑고 청아한 너

나무늘보

세상살이가 어찌 약빠르고 날래야만

잘 살아질 수 있으랴"

널 향한 내 하나의 마음/최해용 지음/바른북스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생명력을 시구에 넣어 순수함과 가슴을 울리는 시인의 언어로 특색 있게 표현하여 가슴을 울리고 있다.

어지러운 세상 속에 늘 듣고 싶은 말이 아니었을까 곰곰이 생각해 본다.


2부

희망을 지향하는

사회를 위하여

직업을 가졌다는 것은 많은 희생과 노력이 동반되어야 한다. 또한 많은 시련을 하나씩 헤쳐나가는 뱃사공처럼 강인한 정신력과 앞을 내다보는 지경도 있어야 한다. 시인 최해용 님은 금융업에 종사하며 수없이 고난에 맞닥뜨리며 좌절할 수도 있었지만 부단히 애써가며 회사의 철학을 실천하며 45년의 자리를 지켰다고 하셨다.

한 직업으로 45년의 시간을 견디는 것은 장인 정신이 있어야 가능하다. 그리고 분골쇄신의 마음이 없다면 더욱더 힘들었을 것이다.

그런 인고의 시간이 시구에 녹아내려 이렇게 멋진 시집 《널 향한 내 하나의 마음 》으로 탄생했다.

"나의 인생, 신협

하늘에서 사람을 쓰고자 할 때는 강하고 하려고

반드시 시련의 과정을 주신다는 말씀이

가슴에 와닿았네

항문

너와 내 밑 모두 구리지만

그래서 서로 떼어 벌릴 수 없다

여야輿野가 또한 그러하지 않는가"

널 향한 내 하나의 마음/최해용 지음/바른북스


어지러운 시국에 우리가 모두 느끼는 감정을 시구를 통해 마음이 하나 되어 깊은 성찰의 시간을 가져볼 여유를 주기도 한다.

널 향한 내 하나의 마음/최해용 지음/바른북스


"축복 받는 날

이 세상에 나라는 사람은

단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으로 나온 오늘

당신이 가장 축복 받아야 합니다"

널 향한 내 하나의 마음/최해용 지음/바른북스


그럼에도 가장 소중한 당신은 나이기에 더욱더 사랑받고 축하받아야 한다고 말해주는 시인의 자축은 내가 받아보고 나에게 주고 싶은 시가 되었다.


3부

사랑하는

가족을 생각하며

가족에 대한 애틋하고 소중한 마음이 시에 고스란히 보여지니 감탄이 절로 나온다. 감정이 메마른 어른들을 많이 보고 이기심과 세상살이 억울함만 호소하는 감정 없는 목소리에 늘 환기가 필요했던 나이기에 최해용 시인님의 시집 《널 향한 내 하나의 마음 》이 크나큰 위로가 되고 있다. 시구마다 줄을 그어가며 읊조리기를 반복하며 가족을 향한 숭고하고 아름다운 사랑이 고개를 절로 숙이게 한다.

널 향한 내 하나의 마음/최해용 지음/바른북스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과 고마움에 대한 진실한 사랑과 배우자에게 미안함과 감사함의 진정한 배려의 사랑, 그리고 자식에 대한 희생과 가시고기의 사랑이 진정으로 느껴지는 시구가 형용할 수 없는 감동을 주고 있다.

"엄마의 화단

모진 풍파 견디느라 할미꽃이 되어버린 엄마의 꽃이

나에겐 세상에서 가장 이쁘디 이쁘다

선녀와 나무꾼

호수같이 맑은 눈을 가진 선녀에게

다시는 눈물 흘리게 하지 않는

나무꾼이 되리라 맹서한다

얼마나 오랜 기다림 끝에 만난 인연인데"

널 향한 내 하나의 마음/최해용 지음/바른북스



<선녀와 나무꾼>은 저출산 위기를 겪고 있는 시대에 들려주면 좋겠다는 간절한 소망을 어른이 되어 다시 생각하게 되는 동화였는데, 최해용 시인님의 <선녀와 나무꾼>은 아름다운 사랑과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다시금 알려주는 동화처럼 나에게 다가왔다. 배우자에 대한 지고지순한 모습이 많은 귀감이 되는 시를 만나서 더없이 행복함이 느껴졌다.



목차

널 향한 내 하나의 마음/최해용 지음/바른북스


happyreader의 추천


최해용 시인님은 직업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계시면서 남부러울 것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 자리만큼 무게가 느껴지고 많은 것을 이끌어가는 수장으로서 감내해야 하는 고통도 많았을 것이라고 짐작도 해본다.

하지만 시에서 느껴지는 분골쇄신의 마음으로 사회 현상에 대해서도 관심을 놓치지 않고 살피며 공평한 사회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으셨다.

가족에 대한 진실한 사랑을 시구마다 아롱아롱 새겨서 읽는 내내 눈시울이 붉혀지기도 했다.

시를 좋아하시는 독자분들이 시 《널 향한 내 하나의 마음》을 감상하며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었으면 한다.

최해용 시인님의 시를 읊조리며 시구마다 느껴지는 마음속 심념(深㑫)이 내 가슴을 울리는 것 같았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제가 직접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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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프로젝트 '메리골드를 구하라'
박상금 지음 / 황소걸음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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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당신에게 의미와 목적을 주고,

그것이 없으면 삶은 공허하다."

-스티븐 호킹-


은퇴 프로젝트 '메리골드를 구하라'/박상금 지음/황소걸음


55세까지만 일하겠다

저자는 오랜 직장 생활을 하면서 55세까지 직장인으로 열심히 일하고, 은퇴하면 그동안 쌓은 전문 지식으로 전문가로서 봉사하면서 여유로운 후반생을 보내고 싶은 비전을 세웠다. 그리고 노후를 위한 경제적 준비도 차근차근했지만, 어찌 인생이 탄탄대로 인가 55세 은퇴하려던 계획이 틀어지면서 다시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 되어야 했다. 그러면서 겪은 시간들이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막막한 미래를 하나씩 다시 수정하며 꼼꼼하게 설계한 덕분에 100세 시대 조감도를 여유롭게 준비하는 무기를 가지게 되었다.


은퇴 프로젝트 '메리골드를 구하라'/박상금 지음/황소걸음


저자는 55세 은퇴를 꿈꾸며 연금과 예금으로 노후를 보낼 생각을 하면서 희망의 씨앗을 키워가는 도중에 남편의 퇴사와 사업 실패로 삶이 엉키면서 우아한 노후가 비참한 노후로 바뀌기 시작했다. '100세 시대 노후 준비' 강의자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주는 강의를 했지만, 전작에 나는 공든 탑이 무너지니 다시 새롭게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은퇴도 미루고 '미래는 준비하고, 도전하는 자의 것'이라는 좌우명을 가지고 10년 더 일해 65세 은퇴하면서 걱정할 시간에 하나라도 하자는 마음가짐으로 절망을 '미래는 준비하고 도전하는 자의 것'이라는 좌우명을 가지고 자신을 일으켜 세움으로써 멋지고 설레는 은퇴를 맞이하게 되었다고 한다.

"미래는 당신이 오늘 하는 일에 달렸다. "

-마하트마 간디-


은퇴를 맞이하기 위한 5가지

아이들을 키우고 나니 40대 중반에 접어들고, 다시 일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노후를 준비한다는 것은 언감생심이다. 그래서 돈 벌 수 있다면 55세까지 하고 은퇴를 하고 싶다고 막연하게 계획을 했다. 내가 준비할 수 있는 게 무엇일까 하면서 하나씩 실천해 보자고 했을 때 만나게 된 《은퇴 프로젝트 '메리골드를 구하라'/박상금 지음》은 나에게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돈도 중요하지만 할 일이 있어야 더 의미 있고 가치 있다고 여긴다.'는 저자의 생각은 나 또한 동감한다. 평생 일을 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면서 내가 잘하는 것을 찾으려고 부단히도 노력 중이다.


은퇴 프로젝트 '메리골드를 구하라'/박상금 지음/황소걸음


1. 내 편인 사람들과 소확행을 누리며 즐겁게 살자.

2. 직업적 사치를 부리며 편하게 살자.(직업적 사치란 '돈이 안도더라도 좋아서, 재미있어서 하는 일'이다. -저자가 정의한 용어다.)

3. 노후를 황금기로 만들자.

4. 자녀에게 힘이 되지 못할망정 짐이 되지 말자.

5. 강한 책임과 의무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되, 지금까지 그랬듯이 스스로 책임지자.

저자가 미래의 모습에 대한 방향을 정하고 현재를 너무 희생하지 않는 조건에서 미래의 원하는 자신을 구하기로 했고, 꽃말이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 인 메리골드 필명을 삼아 재정, 건강, 은퇴 후의 일을 목표로 삼았다.


졸지 마라, 노후 자금은 연금으로 준비하자.

나도 55세까지 일하면서 노후를 준비하려고 하지만 얼마나 부족하고 제대로 준비하지 않았는지 알게 되었다. 《은퇴 프로젝트 '메리골드를 구하라'/박상금 지음》에서 노후 준비를 하기 위해 은퇴 전에 준비할 것들을 아주 자세하게 알려주셨다.

저자는 말한다. 노후를 위해 지금부터 다양한 투자를 해서 자산을 늘리라는 것이 아니다. 소득이 생기면 그것을 기반으로 연금을 준비해 노후를 준비하라고 하신다.

50대부터는 노후를 위해서 퇴직 후 자영업을 하거나 새로운 직장을 찾기도 하다 보면 안전한 노후는 꿈을 꾸기도 힘들다. 특히 자녀 교육비와 결혼 시기가 맞물리면 목돈이 새어나가 곳간이 털리기 일쑤이다. 그러니 큰 목돈이 들지 않는 연금을 차곡차곡 쌓아나가다 보면 편안한 노후가 기다릴 것이라 한다.

은퇴 프로젝트 '메리골드를 구하라'/박상금 지음/황소걸음


우리가 아는 최고의 안전한 은퇴 노후 자금은 '국민연금'이다. 모든 이들에게 통용되는 자산이다. 하지만 수입별로, 근무 연속, 자산에 따라 금액이 천차만별이다. 은퇴 후의 현금 흐름을 을 알아야 노후 생활비를 감당할 수 있다.

"국민연금은 최소 가입 기간이 10년을 채우면

65세부터 수령이 가능한 공적연금으로,

가입 금액보다 가입 기간이 중요하다.

가입 기간이 길수록,

적립금이 클수록 65세 이후 더 많은 연금을 받는다.

국민연금은 반납과 추가 납부, 연기 등 제도를 알고 잘 활용하면

연금 수급액을 늘릴 수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노후 준비 수단으로 부동산을 가장 우선순위에 둔다. 물론 부동산은 자산의 78%를 차지하기도 한다. 저자는 말한다. 노후는 부동산이나 목돈 형태의 자산이 아니라 연금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주변에 연금 소득만으로 편안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 알 수 있다고 알려준다.

30대 중반에 이사 간 새 아파트 단지의 아이 친구는 늘 할머니가 돌봐주시고 해서 부러움을 샀는데, 일하는 딸 대신에 아이를 봐준다고 하셨다. 아파트도 딸과 같은 곳으로 이사 오셨다고 하셨다. 아이가 유치원에 있는 시간에는 복지관에서 수영하고, 친구들과 식사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배우며 오후에 집에 오신다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노후 준비를 하기 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냐고 물었더니 '국민연금'이라고 말씀해 주셨다. 사실 그 도시는 공무원들이 아주 많이 사는 곳이고 다들 연금으로 노후를 편하게 사시는 분들이 많은 동네였다. 새 아파트에서 연금을 받으며 노후를 안락하게 보내시는 분들이 한없이 부러웠던 적이 있었다. 지금도 부럽다. 하지만 그분들

의 노고는 말로 형용 되지 않을 것이다. 충분한 보상이라고 생각한다.





00통장 다섯 개 잔고 채우기 실천

"삶은 매일 아침 시작된다."

-조엘 오스틴-

은퇴 프로젝트 '메리골드를 구하라'/박상금 지음/황소걸음


5가지 00통장 만들기

1. 내 편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만들고 유지하기 (인맥 통장)

2. 직업적 사치를 누리기 이해 연금 리모델링 하기( 소득 통장)

3. 65세 이후 인생 황금기를 보내기 위해 평생 현역의 조건 만들기(지식 재산 통장)

4. 자녀에게 짐이 되지 않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기 위해 건강 챙기기 (건강 통장)

5. 이 모든 조건을 완성하기 위해 좋은 습관 들이기 (습관 통장)

이렇게 좋은 통장이 어디 있을까? 나도 아이들에게 늘 말한다. 엄마 노후는 엄마가 책임질 테니 성인 되면 각자 인생 멋지게 살자고 늘 얘기한다. 그래서 매일 건강한 음식 먹으며 건강 챙기기와 돈 벌기에 노력하며 통장을 쌓아가고 있다. 하지만 책을 읽지 않았다면 몰랐을 연금에 대해 더 깊이 공부하고 알아가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얼마 전 은행에 갔었는데 나에게 직원분께서 IRP 개인형 퇴직연금(Individual Retirement Pension)를

개설해 보시면 어떻겠냐고 정중하게 권유하셨었다. 나는 좀 더 생각해 보고 하겠다고 했다. 불과 몇 개월 전인데 생각지도 못하게 잊고 있었다. 《은퇴 프로젝트 '메리골드를 구하라'/박상금 지음》을 읽다가 다시 공부하게 되었고, 이제는 국민연금과 개인연금을 통해 노후를 준비하는 방향으로 목표를 잡았다.

물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만드는 통장은 더 값질 것이며 55세까지 단단하게 공부해 볼 것이다.

다섯 개의 통장을 기반으로 내가 해야 할 것들과 지켜야 할 것들을 소중히 간직하며 실행하면 뿌리가 깊게 박혀 어떤 폭풍우가 불어와도 쓰러지지 않는 나무들처럼 계절마다 보여지는 멋진 꽃들이 황금기를 보여주다가도 앙상한 가지만 남아 볼품없는 모습이 되어도 나무는 항상 그 자리에 단단하게 자기 자리를 지키고 있듯이

나의 노후도 그렇게 되기를 소망해 본다. 앙상한 겉모습이 아니라 언제나 그 자리에서 안락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나의 통장 자산을 불려나갈 것이다.


평생 현역이 답이다

평생 일을 하고 퇴직을 하게 되면 다들 쉬고 싶다는 생각을 가장 먼저 할 것이다. 벌어 놓은 연금으로 죽을 때까지 쓰면서 그냥 살면 된다고 한다. 하지만 인생은 길다. 어찌 매일 놀면서 일없이 무료함을 견디며 살 수 있을까? 힘들다. 아니 없다. 그러기에 은퇴 후에는 현역에서 했던 일을 좀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돈보다는 자신의 지식을 도움이 될 수 있는 곳에 쓰는 것도 좋을 것이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서

넓은 세상을 보는 것이다."

-아이작 뉴턴-

책에는 한 사람의 사상과 인생, 지혜화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그 거인의 어깨에 올라서서 인간적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직업 관련 지식도 얻는 시간을 가지라 한다. 책은 사람과 달리 누구나 언제든지 만날 수 있다. 책은 한평생 살아도 경험하지 못하고 배울 수 없는 위대한 거인을 만나는 통로이다. 우리가 여행을 하면서 볼 수 있는 공간은 눈앞에 있는 물리적인 공간이 다이다. 하지만 책을 통해 만나는 공간은 무한대이다.

그만큼 배울 수 있는 것이 무한대이다.


은퇴 프로젝트 '메리골드를 구하라'/박상금 지음/황소걸음


평생 현역의 단짝은 평생 학습이다. 은퇴 후에 하는 것보다 현역에 있을 때 다양한 것을 시도하고 준비하면서 은퇴 후의 삶을 시작해 보는 게 더 안전하게 노후를 맞이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급격한 기술 발달에 적응하고, 변화한 기술을 활용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배움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고 한다.

코로나가 오면서 우리 생활도 급격하게 변화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분들이 나이가 있으신 분들이 아닐까 한다. 당장 모든 것들이 온라인을 통해서 하거나 매장에 가더라도 키오스크를 통해 결제하고, 은행도 앱에서만 하게 되니 굉장히 불편하셨을 것이다. 하지만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배움의 기회를 가지며 이제는 일상의 익숙함이 되어 자연스레 할 수 있게 되셨다. 100세 시대에 현명하게 살아가려면 평생 배워야 한다고 한다.

"교육은 노년을 대비하는 최고 비책이다."

-아리스토텔레스-

배우고 또 배우고 끊임없이 배워라. 우리는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다양한 배움의 시간을 가진다. 그런 배움의 기회가 또 다른 커리어가 되어 더 나은 노후를 안내해 줄 것이다.

배우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 일상에서의 소소한 걷기와 싱싱한 식재료로 건강을 챙기는 습관이 노후의 통장을 적립하는 또 하나의 길이 될 것이다.

"성공은 매일매일 반복하는

작은 노력의 합이다."

-로버트 콜리어 작가-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제가 직접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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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미워해도 괜찮습니다 - 살면서 한 번은 읽어야 할 부모와의 관계 정리 수업
가와시마 다카아키 지음, 이정현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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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미워해도 괜찮습니다/가와시마 다카아키 지음·이정현 옮김/

포레스트북스

《부모를 미워해도 괜찮습니다》를 읽고 어린 나와 다시 만나는 나의 부모님


어린 내가 늘 불안과 공포를 달고 살았던 그때를 다시금 떠올리며 얼마나 아프고 고통에 몸부림쳤을까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린다. 아무도 내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기에 도움을 달라고 할 수 없었고, 나는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늘 어딘가로 달려가면서 숨을 곳만 찾기도 했었다.

온몸이 멍이 들어도 아프다는 표현을 못 했고, 상처로 고통받아도 학교를 빠져 본 적이 없어서 아무도 나의 상황을 눈치채지 못했다. 늘 속으로 목놓아 울었기에 극한의 고통을 삼키며 나도 모르는 사이에 아픔을 숨기기 위해 밖에서는 항상 밝은 아이처럼 보이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마음 깊은 곳은 이미 문이 닫혀서 누군가와 깊은 대화를 못하고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일상의 대화만 하게 되었다. 나의 상처가 나의 흠처럼 보일까 봐 안절부절하면서 지냈던 나의 어린 시절이 마냥 안쓰럽기도 하면서 대견하기도 하다.

이제는 상처가 아물어 흉터가 생겨 보일락 말락 하는 시기가 왔고 울분을 토해내는 시기도 있었기에 건강한 나로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부모를 미워해도 괜찮습니다》를 읽으며 눈물샘이 마르지 않고 '나도 그랬는데 …'하면서 이렇게 내 마음을 알아주는구나 했다.

'나한테 대체 왜 그랬어요?'

라는 말을 수없이 되뇌이며 어린아이가 뭘 그렇게 잘못했다고 매일 몸과 마음을 상처로 곪게 만들었는지

물어보고 싶었다. 하지만 이렇게 물어볼 수 있었다면 진작에 아픔이 없었을 거라 생각한다.


이제는 부모님에게서 해방되어 나 자신의 삶을 살고 있지만, 이제는 나와 내 아이들의 관계를 고민하는 시기가 왔고 나 역시 엄마로서 아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방법을 《부모를 미워해도 괜찮습니다 》를 읽으면서 배우고 있다.

부모를 미워해도 괜찮습니다/가와시마 다카아키 지음·이정현 옮김/

포레스트북스




나는 아이들에게 어떤 부모인가를 생각하며 나의 콤플렉스가 아이를 통제하는 역할을 했을까?


큰아이가 유치원 다니면서 숙제로 일기 쓰기가 있었다. 물론 매일 일기를 쓰는데도 불구하고 엄마인 나는 아이가 숙제 일기를 쓰기 싫어서 두 문장으로 마무리하길래 아이를 혼내가며 노트 한쪽을 다 채워 쓰라고 했더니 얼마나 하기 싫었는지 '엄마가 싫다.'고 일기에 써놨다. 나는 너무 놀라서 지우개로 지웠고, 아이는 울며 겨자 먹기로 꾸역꾸역 일기를 마무리했던 일이 생각났다.

이렇게 막무가내 엄마인 내가 만족하려고 아이를 힘들게 하고 통제를 했으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이 주마등처럼 떠올랐다.

책을 읽고 일기를 꾸준히 썼던 덕분에 아이들은 학교 다니며 글도 잘 쓰고 말도 잘하는 아이로 예쁘게 자랐는데, 엄마인 나는 "엄마가 하라고 해서 했더니 잘하게 되었지!"라고 공을 나에게 돌리는 발언을 서슴지 않게 하고 있었다. 이게 엄마가 너희들에게 주는 선물(글쓰기 능력)이라며 불쾌한 언행을 하기도 했다.

내가 부모로부터 받지 못한 사랑을 아이들에게 주려고 무의식 속에서 자리 잡은 콤플렉스를 누르며 자녀의 자유를 때로는 억누르고 있지 않았을까 생각도 해보았다.

문제를 알면 고민할 일도 줄어든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 가는 부분이 많았다면 아마도 당신의 부모(현재의 나는 아이 엄마)는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고 자신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경계선을 넘어 당신의 영역을 침범하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부모를 미워해도 괜찮습니다/가와시마 다카아키 지음·이정현 옮김/

포레스트북스



엄마인 나도 마음이 건강해지고 싶어서 늘 책을 읽고, 배우며 무단히도 애를 쓰며 살고 있지만 모든 것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아 아이들에게도 미안하고 사과를 하면서 순간순간을 넘어가기도 한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내가 얼마나 더 성숙한 엄마가 될 수 있을까의 고민을 하며 답을 찾는 순간 나에게 온 《부모를 미워해도 괜찮습니다》는 굉장한 울림과 공감을 드러내기에 손색이 없을 만큼 고마운 책이다.


건강한 부모와 자녀는 안정적인 독립을 하고 평범한 일상을 살아간다.


나의 어린 시절은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웃음이 없고 늘 힘든 아이였지만, 주변 환경은 부족함이 없는 시골에서 자연이 주는 고마움을 마음껏 누리며 산과 들 그리고 개천과 강이 주는 사계절을 느끼며 행복하게 보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인이 되어 집을 떠나기까지 독립하는 과정이 많이 힘들었고 고되다고 생각했었다.

내가 없으면 엄마를 돌볼 사람이 없다고만 생각해 나는 떠나면 안 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내 마음을 돌보지 않고 늘 가족들에게 끌려다니는 삶을 내가 자처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다. 다른 형제들이 먼저 출가를 하는 바람에 내가 출가 전까지 생계를 책임지며 살았던 시간들이 이제는 추억이 되었다.

결혼하면서 완전한 독립과 직장의 이유로 부모님들과의 거리가 멀어지면서 더 이상의 간섭이 사라지니 당연히 각자 독립적인 인생을 살게 되었던 일들이 건강한 관계를 만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부모로부터 독립했을 때 느끼는 감정

"매일 편안한 마음으로 살고 있다"


부모를 미워해도 괜찮습니다/가와시마 다카아키 지음·이정현 옮김/

포레스트북스

부모로부터 완전한 독립은 마음과 신체의 거리가 멀어짐으로써 얻어지는 '편안함'이었다.

서로 더 건강한 성인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아니었나 《부모를 미워해도 괜찮습니다》를 읽고 확실히 알게 되었다.




아이들이 나에게 말과 행동으로 의사 표을 했으면 한다.

나도 엄마이니 매일이 실수와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기도 한다. 때로는 아이의 감정을 읽지 못해 더 많은 아픔을 주기도 하고, 더 들어주지 못해 상실감을 가지는 아이의 마음을 다치게도 했다.

얼마 전에는 둘째 아이가 큰아이를 통해서 속마음을 전달했는데, 일상이 무너지는 느낌이었다. 엄마인 나는 최선을 다해 들어주고 아이한테 공감하려고 노력도 했고 안아주고 들어줬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아빠가 들어주지 않아서 힘들다고 하소연을 했고 "내가 얼마나 더 아파야 나한테 관심을 줄까?"라고 푸념을 했다고 한다.

엄마인 내가 아이의 상황을 제대로 인지 못했고, 서로 다른 생각을 했던 것 같아 미안해지는 순간을 경험하기도 했다. 그러니 아이는 더 말을 할 수 없고 감정을 삭히느라 힘들다고 했다.

그래서 《부모를 미워해도 괜찮습니다》를 읽고 어린 시절 했던 편지로 상대의 의사표현하는 방식을 해보기로 했다. 지금이라도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면서 아이의 마음을 다독여주는 건강한 부모가 되어보기로 다시 한번 심기일전하기로 했다.

편지에는 어렸을 때부터 성인 될 때까지 부모에게 상처를 받았던 일화를 

시기별로 구분하여 언제, 어디서, 어떤 일 때문에 어떤 감정을 느꼈지는 지를 

자신의 관점에서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부모를 미워해도 괜찮습니다/가와시마 다카아키 지음·이정현 옮김/

포레스트북스

저자 가와시마 다카아키


어린 시절, 무관심한 아버지와 스트레스와 분노가 많은 어머니 아래에서 항상 부모의 기분을 살폈다. 타인의 반응을 지나치게 신경 쓰고 미움받지 않으려고 애쓰느라 자기주장이나 감정은 늘 감췄다. 성인이 되어서도 여전히 타인의 눈치를 보고 주눅 든 채 살았고, 심지어 자신이 성격과 마음에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자책까지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더는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는 간절한 마음에 심리 상담과 심리학 공부를 시작했다. 그리고 자신을 평생 동안 괴롭힌 문제의 주원인이 부모와의 잘못된 관계 맺음에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렇게 심리 상담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회복하고 부모와의 건강한 거리 두기에 성공한 그는 자신과 같은 고민으로 힘겨워하는 이들을 구하고 싶다는 생각에 퇴사 후 심리 상담 공부에 전념하기 시작했다. 2011년 심리 상담사로 독립하여 현재 13년째 심리 상담가로 일하고 있으며, ‘어른을 위한 부모 자녀 관계 상담소’ 대표로서 4만 명이 넘는 내담자의 인생을 함께 바꿔나가고 있다. 그는 현재 아내 그리고 두 아이와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으며 온 마음을 다해 가족을 사랑하며 살아가고 있다.

옮긴이 이정현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했고,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었으며, 현재 바른 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아주 짧은 집중의 힘』, 『일 잘하는 사람들은 숫자에 강합니다』, 『처음부터 생명과학이 이렇게 쉬웠다면』, 『써드 씽킹』, 『그 고민, 우리라면 수학으로 해결합니다! 』, 『생물학적으로 어쩔 수가 없다』, 『부모를 미워해도 괜찮습니다』 등이 있다.



happyreader의 감동과 추천


가족은 제일 가까이에서 마주하고 늘 함께하기에 많은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 그러기에 더 존중하고 사랑한다고 표현하며 통제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하기도 하다.

가깝다고 더 마음의 상처를 주면서 관계를 절연하는 방식을 택하며 어깨 위에 많은 짐들을 지게 하기도 한다.

또한 부모에게 감정적으로 지배를 당해왔기 때문에 부모로부터 멀어지겠다는 마음을 먹는 것이 얼마나 두렵고 죄책감에 억눌리는지를 느끼는 순간이 오면 과감히 멀어지면서 자신을 위해 새로운 인생을 살아도 괜찮으니 아파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을 독자들에게 전해본다.

나도 가족과 독립을 하면서 겪었던 수많은 시간들이 헛되지 않고 이제는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되었지만, 아쉬운 점은 더 빨리했더라면 더 많은 기회들을 놓치지 않았을 텐데라는 하소연을 살짝 해보기도 한다.

이런 시행착오를 겪지 마시라고 부모와의 관계로 힘들어하는 모든 자녀들이 함께 읽고 극복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다양한 심리 검사를 통해 내담자들과 회복의 소중한 시간을 책 속에 고스란히 남겨주셔서 읽는 내내 가슴이 먹먹하고 공감도 하며 반성하는 시간도 가지게 되었다.

당신이 부모로부터 건강한 거리를 두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부모를 미워해도 괜찮다'를 읽고

마음이 단단해지는 경험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제가 직접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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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주문 - 돈 사랑 우정 그리고 행운을 부르는 잠재 에너지의 힘
앰브로시아 호손 지음, 윤영 옮김 / 솜씨컴퍼니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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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이 나에게도 있기를 매일 소망하면서 바람을 간절히 두 손 모아 빌어본다.

아이들도 늘 행운이 깃들기 바라면서 돌탑을 쌓으면 소원을 빌고, 네잎클로버를 찾으면서 마냥 행복해한다.

《마법의 주문》의 작가 앰브로시아 호손의 마법에 빠져들 시간이 왔고, 직접 주문을 걸어 의지를 불태우면 나에게도 커다란 행운이 올 거라는 믿음을 주면서 마법과 주문이라는 멋진 세계로 안내를 해주었다.


마법의 주문/앰브로시아호손 지음/윤영 옮김/솜씨


저자인 앰브로시아 호손은 여러 가지 이유로 주문 마법에 빠져들었고, 자신감을 키우고 싶었고, 가족들을 위해 돈도 벌고 싶었으며, 못된 아이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싶었고,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얻고 싶어 사랑의 물약도 만들고 싶었고, 자신을 위해 행운을 불러오고 싶었다고 한다.

그래서 찾아다니다 발견한 네잎클로버는 행운의 마스코트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것을 엄마가 열쇠고리로 만들어 주셔서 항상 가지고 다니며 행운을 빌었다고 한다. 그것이 저자의 첫 부적이라고 한다.

우리 아이도 등굣길에 만나는 파란색 자동차는 행운을 앗아간다고 늘 투덜거리는데, 빨간 차를 보면 행운이 가득 생길 거라며 싱글벙글 웃으며 학교를 간다.

하루 이틀이면 끝날 줄 알았던 이 마법은 몇 년째 이어지고 있고, 이제는 엄마인 내가 차를 타고 가면서도 파란 차를 의식하면서 달리게 된다. 주차장에서도 파란 차를 엄마인 내가 먼저 찾고 아이가 보지 않도록 비켜가는 웃지 못할 상황도 매번 연출하기도 한다.

이렇게 아무것도 아닌 것이 우리의 일상에 가득 차 있다. 《마법의 주문 》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알고 나 자신이 원하는 마법이 무엇일까 생각하면서 에너지를 원하는 방향으로 전달하면서 희망하는 바를 이루기를 바라본다.


마법의 주문/앰브로시아호손 지음/윤영 옮김/솜씨


주문이란 무엇일까?

해리 포터에서 헤르미온느가 마법의 지팡이를 들고 온 에너지를 집중하면서 주문을 외우면 원하는 바가 눈앞에 펼쳐지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우리 아이들도 그런 마법을 원하기에 마법 지팡이를 들고 주문을 외우면서 온 집안을 휘젓고 다니며 마법이 생기기를 간절히 원했던 지난 시간들이 생각나기도 한다.

《인어공주- 한스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에서도 주인공 인어공주가 육지의 왕자를 만나기 위해 마법의 약을 마시며 목소리를 포기하고 다리를 가지게 되면서 사랑하는 사람 옆에 있게 되었던 이야기는 많은 아이들에게 간절하게 원하면 마법이 이루어진다는 메시지를 주기도 했다.

저자는 마법의 주문은 우주의 미스터리와 자연에 대한 존경에서부터 나와야 한다고 한다. 마법은 전 세계에 흐르고 있는 자연적인 에너지이고, 그것을 움직이고 사용하는 기술이자 힘이라 한다.

마법의 주문/앰브로시아호손 지음/윤영 옮김/솜씨


주문 마법의 힘을 최대한 발휘하려면 가장 먼저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해야 한다.'라고 한다.

제단이든 주변 공간이든 깨끗하게 정리 정돈하라고 하는데, 당연한 말이다. 주변이 어지럽고 더러우면 심신이 불편하고 의욕을 상실하기에 《마법의 주문 》을 제대로 확인하려면 늘 주변을 정리하고 물건을 정화해야 한다.

주문 마법이 잘 통하게 하려면 《마법의 주문 》의 기본 가이드를 잘 읽어 보고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마법의 주문/앰브로시아호손 지음/윤영 옮김/솜씨


돈에 관해서는 어느 누구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살면서 금전 문제와 번영으로 얼마나 많은 갈등과 고통, 그리고 번뇌의 시간을 보내는지 많은 이들이 실로 공감할 것이다.

'점점 돈이 불어나는 주문, 재물을 가져다주는 주문'등을 되뇌며 마법의 주문을 걸어본다면 마음과 안정을 가져오는 동시에 더 많은 생각이 진짜 부를 가져다주는 마법이 일어날 것이라 믿는다.


마법의 주문/앰브로시아호손 지음/윤영 옮김/솜씨


최고의 직장을 가지는 마법의 주문을 되뇐다고 직장이 그냥 생기지는 않는다. 본인의 노력이 동반되면서 마법의 주문을 활용해 자신감도 갖고 스트레스도 날리며 본인이 할 수 있는 것에 집중을 한다면 진짜 《 마법의 주문 》이 이루어지는 기적을 맛보게 될 것이다.

사람이 살기 위해 일을 하고 일을 하면서 부도 늘려갈 수 있는 것이다. 마냥 즐겁지만 않고 심한 경쟁에 짓눌려 점점 위태로워지는 직장 생활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데 도움이 되는 《 마법의 주문 》을 읽어보고 실천해 본다면 큰 에너지를 가지게 될 것이다.


마법의 주문/앰브로시아호손 지음/윤영 옮김/솜씨


진정한 마법이 나에게 있다면 사랑하는 사람들과 건강하게 오래 행복하게 살게 해달라고 빌고 싶다. 하지만 이런 마법은 없다. 《 마법의 주문 》에서는 보호 마법이 자신을 방어하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하면서 용서 마법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질 수 있는 내면의 평화를 가져다줄 것이라고 했다. 누군가를 용서하는 것은 즉 자신을 살게 하는 힘이라고 한다. 타인을 위해서가 아닌 자신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집을 보호하게 위해서는 해로움을 떨쳐내기 위한 마법의 주문을 하고 집의 창문과 문을 닦아야 한다고 한다. 맞다! 집이 깨끗하니 나쁜 기운이 다 사라지는 마법이 생기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렇게 나와 주변 사람을 보호하고 평화를 주는 마법이 있다니 언제든 주문을 외우고 실천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면 기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마법의 주문/앰브로시아호손 지음/윤영 옮김/솜씨


앰브로시아 호손 은 열세 살 때 처음 마법에 빠지게 되어 그 이후로 계속 마법을 공부하고 있다고 한다. 물론 여러 가지 이유로 주문 마법에 빠져들었다고 한다.

자신을 지키고, 돈도 벌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었던 마음이 마법에 이끌리게 되고

행운도 불러오고 싶었다고 한다. 물론, 《 마법의 주문 》 덕분에 다 이루었다고 생각한다.

마법의 주문/앰브로시아호손 지음/윤영 옮김/솜씨


목차를 읽어보면 독자들에게 필요한 마법 주문이 가득 들어있다. 하나씩 읽어보며 자신에게 필요한 마법 주문을 걸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보았으면 한다. 그 마법이 커다란 행운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제가 직접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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