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위별 도감 : 여자 캐릭터 그리는 방법 ㅣ 부위별 도감
코모리 다이스키 외 지음, 고영자 옮김 / 정보문화사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항상 캐릭터의 일부만 그리고 비율 실패해서

좌절하고 있다면 주목!!

​

얼굴은 그렸는데 몸을 못 그린다?

어깨 선까지는 내려오는데 팔, 다리 안 됨.

전체적으로 균형이 안 맞음.

옷과 포즈가 맨날 비슷하다?

​

캐릭터가 내 머릿속에만 있고 꺼낼 수가 없다!?


'여자 캐릭터 그리기' 기초를

탄탄하고 확실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



​

얼굴의 이목구비, 헤어, 표정과

팔 동작과 다양한 손 포즈,

자연스럽게 예쁜 다리 그리는 법,

균형 잡힌 전신 그리기,

각도와 감정에 따른 전신 포즈 도감,

마지막으로

옷 도감, 메이크업 표현 방법,

신발, 제복, 양복, 판타지까지 다 있어요!


​

그림을 잘 그리고 싶은데

무언가 부족하고 모자란 게 느껴졌다면

도감이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

혹시 잠자는 모습 그려보셨나요?

이거 정말 쉬운듯하면서도 애매하거든요.

그런데 누웠을 때 다양한 자세를

어느 순서로 어떻게 그리는지도 있더라고요.





​

캐릭터의 퀄리티를 높여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좋은 방법과 나쁜 방법을 비교해 주기 때문에

어떤 부분으로 인해서 퀄리티가 떨어지는지

차이점이 확연하게 구분 되더라구요.

​

각도에 따른 입모양을 어떻게 그리는가와 같이

디테일한 부분도 다루고 있어서 좋았어요:)

​

​


꾸준히 따라서 연습을 하다 보니

어느 정도 균형 잡힌 캐릭터가 그려지는 시점에는

전반적인 스타일이 걱정되기 시작합니다.

​

하지만 이런 부분도 참고를 할 수 있어요.

코디와 메이크업을 동시에 표현하기와

헤어 액세서리 도감까지 있고

​

옷을 그릴 때 두께와 질감에 따른 차별,

주름 잡기 (동작에 따른 주름의 구조) 등

기초가 되는 내용이 많습니다.


​



​

요즘엔 다양한 표정과 동작도 연습하고 있는데요

웹툰이나 표지 그릴 때 '공주님 안기' 자세~

자연스럽게 그리는 분들 많이 부러웠거든요?

그런데 요기요기 들어있답니다 ㅎㅎ

​

다리 포즈 도감 중에서

들어서 안기 모습이 나와있어요!

정면, 측면, 뒤, 반 측면까지

원하는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

우리도 이제 당당하게

공주님 안기를 그려봅시다!


​

기대 이상으로 마음에 들어서

<남자 캐릭터 그리는 방법> 도

넘 보고 싶어욧 ㅋㅋㅋㅋ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나는 너의 죽음을 기원한다 ㅣ 클래식 추리소설의 잃어버린 보석, 잊혀진 미스터리 작가 시리즈 5
엘리자베스 생크세이 홀딩 지음, 최호정 옮김 / 키멜리움 / 202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와 넘넘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

초반엔 조금 밋밋한 맛으로 시작하지만

책장을 넘길수록 등장인물들의 묘한 심리에

점점 빠져들면서

마치 그 시대에 함께 살고 있는 사람처럼

몰입해서 재밌게 봤습니다.

​

저의 예측은 보기 좋게 빗나간 결말로

더욱 흥미진진했습니다.


​

잘생기고 남성미 넘치는 남편 '쇼 델란시'는

연상의 부인에게서 용돈을 받으며 사는데요,

그녀의 성격이 정말 의처증? 집착? 히스테리?

​

어디서나 인기가 있는 남편을

광적으로 속박하고 괴롭히고 애착합니다.

​

​

그는 한없이 지겹기만 할 뿐

그녀에게 화가 나지는 않았다.

전에도 이런 꼴사나운 일이 벌어지곤 했고

그녀는 그같이 말도 안 되는 황당한 질투심에

사로잡혀 병이 나기도 했었다.

​

그는 그녀 몰래 바람을 피운 적이 없었다.

아니, 그런 일은 생각조차 한 적도 없었다.

하지만 그는

그녀가 그런 확신을 하게 할 수가 없었다.

​

이 구질구질한 일화를 끝내는 유일한 방법은

그녀와 사랑을 나누고, 그녀에게 아부하며

자신이 하지도 않은 일에 대해

그녀의 '용서'를 받는 것이었다. p40

​

​

책을 보는 내내 어떻게 이런 아내와 살지?

델란시는 성인군자가 아닐까 싶을 만큼

헌신적이고 부드럽게 대하는데

보는 제가 더 속이 부글부글 끓더라고요.


​

​

이런 델란시에게는 다소 가난한 예술가,

절친 '로버트 화이트스톤'이 있습니다.

그가 어느 날 부인과의 애정 없는 결혼생활이

힘들다고 털어놓게 되는데 그 이유가

젊고 예쁜 '엘시'라는 여성과

사랑에 빠졌다는 것이었죠.

​

그리고

조용하고도 은밀하게

이런 말을 꺼냅니다.

​

​

"자네는 그녀가 죽기를 기원하고 있었어, 쇼.

그 질투심 많고 지배욕 강한 여자가

죽어서 자네에게서 사라지기를 바라고 있었다고.

​

그래서 자유를 ㅡ

그리고 그녀의 돈도ㅡ 얻게 되기를."

​

p28

​

​

​

​

이런 두 사람과는 별개로

또 하나의 주인공급 인물이 있는데요,

젊고 유능하며

대단한 관찰력을 가진 백만장자

'휴 애치슨'입니다.

​

​

휴 애치슨은 여태껏 살아오면서

여자를 잘못 이해한 적이 없었다.

그로서는 자기가 젊은 여자들이

결혼하고 싶은 최적의

젊은 남자라는 것을 모를 수가 없었다.

그는 또한 공개적으로,

그리고 누구나 확연히 알 정도로,

자기들에게 열정을 쏟기를 바라는

유부녀들도 만나봤다.

​

(중략)

​

그는 처음부터 엘시 새킷이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그래서 그녀가 자기를 만나기를 바란다면

그것은 보고 싶어서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p59

​

​

​

이런 그가 마치 탐정처럼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다니는데

인형같이 예쁜 엘시를 도와주려 하죠.

처음엔

그 이유가 딱히 없었습니다만...

​

​

'이곳엔 뭔가 문제가... 있어.'

​

그는 생각했다.

​

델란시, 엘시, 그리고 화이트스톤 씨 부인은

뭔가 이상했다. 그리고 로버트 화이트스톤은

정말로 뭔가 아주 이상했다. p51

​

​

​

이 작품은 등장인물들이 모두 친밀하게

얽혀있으며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면서도

믿으려 하고 또 벗어나려고 합니다.

​

로버트 화이트스톤의 부인이 죽으면서

수상한 정황들이 드러나고

이후엔 또 다른 한 사람이 사고를 당하면서

휴 애치슨은 범인 찾기에 몰입합니다.

​

그런데 그 열정의 동기가

정의로움이 맞는 걸까요?

​

그 누구도 범인이 밝혀진다고 해서

좋아할 사람이 아무도 없는 상황입니다.

아무리 찾아보려 해도 없습니다.

​

죽은 자의 원한을, 억울함을 그냥 넘길 수는

없다며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지만

죽은 자는 죽음이... 다수의 행복이라면?

​


​

각각의 입장이 모두 나오기 때문에

심리 서스펜스 맛을 진하게 느끼며

흥미진진하게 봤습니다.

​

결말의 반전마저 서스펜스...!

​

아, 이건 다시 읽어봐야겠다 싶을 만큼 존잼:)

​


​

​

*제가 소개한 인물 외에도 있으나 스포 방지를 위해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유럽 아트 투어 - 프랑스부터 영국, 스페인, 네덜란드, 덴마크까지
박주영.김이재 지음 / 시원북스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른 책에서 본 작품도 있었지만

모르던 작품도 더 깊게 알게 되어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두 저자는 모녀관계인데

미술관을 여행하는 미술 애호가인 동시에

서로를 향한 따뜻한 가족애가 느껴져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

가족 여행은 어릴 때 이후로는

가본 적이 없어서 이렇게 유럽 5개국

25개의 미술관 여행을 함께 다니는

구성과 스토리가 좋았고

​

가족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이 책에 나온 경로를 따라

'혼자 알기엔 아까운 유럽의 미술관'을

가보는 것도 뜻깊을 것 같아요!

​

​



​

네덜란드 '메스다흐 파노라마 뮤지엄'은

360도로 돌면서 작품을 감상하는 형식인데

원래 계획해서 간 곳이 아니라

시간이 남아서 들어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

해안가 모래사장같이 연출하고

자연스럽게 착시와 원근감을 살려서

바닷가를 연출했다고 해요.

​

실제 해변가의 가옥 발코니에서

풍경을 바라보는 느낌이라니!

꼭 가보고 싶은 곳으로 찜해두었답니다.

​



​

저는

유명하게 알려진 곳 보다

저자 역시 처음 발견했다던가

역사적으로는 외면받았으나

현대에 와서는 보석이 된 곳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

덴마크 '신 카를스베르크 글립토테크 박물관'은

웅장한 외관과는 달리 내부가 이국적이고

마치 시간이 멈춘 겨울 정원과 같아

저자도 이런 콘셉트의 미술관은 처음 보았다고 해서

두 번째로 메모해둔 곳이랍니다.

​

천장에 닿을 듯한 키가 큰 야자수와 열대 식물이라니!

그곳이 박물관이라니! 상상이 안가지만

살아있는 듯한 고대 유물과 의외로 이집트 작품이

많아서 또 한 번 의외라는 생각을 했어요.

​

이곳은 개관 당시

평민들이 놀러 오는 공원 옆이라

귀족들이 탐탁지 않게 여긴 모양입니다.

그리고 맥주 양조업자 부부가 만든 곳이래요.

알수록 흥미진진했어요:)

​

​



​

전시관 풍경에 대한 설명만 있는 건 아니었고

작품 비하인드 스토리라던가 예술가의 사정,

학예사의 미술 이야기라던가 옥션 하우스,

수집가 이야기까지 함께 수록되어

저 같은 입문자와 초보자 또는

단순 취미로 즐기는 분들에게도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이 책의 장점 중에 하나는

딸인 김이재 저자가 알려주는 노하우로

대학 진학 과정과 유학 준비,

골드스미스의 학부에서 졸업을 하고

인턴십을 거치는 과정을

꿀팁처럼 넣었다는 것입니다.

​

한마디로 최대 경매 회사의 학예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어요.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는데 재밌고 신기했어요.


​

작품 사진들도 많이 수록되어

여러 가지로 도움을 받고

배울 것이 많았습니다.

​

여행지 선정에서 반드시 추가해야 할 곳이

구체적으로 잡힌 느낌이었어요!

​

제가 소개한 것은 단순히 인상 깊었던 곳

위주였고, 실제 내용은 너무 많아서

다 소개를 못해서 아쉽네요.

​

언젠가는

저자분들이 초대한 유럽 미술관으로

꼭 떠나보고 싶습니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신비한 건물 탐방기 - 노노하라 작품집
노노하라 지음, 김재훈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보자마자 한눈에 반한 책입니다.

주인공 '배달꾼 돼지'의 일정을 따라

상상의 세계를 여행하는 스토리인데요

​

정말 깨알 같은 재미와 소소한 행복이

책을 보는 내내 느껴지는 일러스트집입니다.

​

평야 / 연안, 섬 / 산악, 산림 / 협곡의 나라까지

총 4챕터로 나눠져 있으며

애니나 게임 속 풍경 마치 세밀한 동화책처럼

아기자기한 그림이 가득합니다.

​



​

여행지 뿐만 아니라 여행 도구부터

등장하는 가게나 건물들이

미니어처같이 오밀조밀하지만

현미경으로 세세하게 들여다보는 기분~

​



​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그림만 봐도

건물 구조나 생활용품의 상상력에 빠져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만들어요.


​


​

전통적인 식당가에서는 음식 종류와

차를 즐기는 방법도 있고

다양한 초롱 모양도 있답니다.

​

비탈이 많은 마을에서는

고양이가 많다는 설명이 있었는데

건물 곳곳에 숨어있는 고양이를

찾는 즐거움도 있었습니다.

너무 귀여워요:)



​



​

여행 기록 지도 흥미롭습니다.

귤이 무척 맛있어서 먹었고

장기 여행의 부작용으로 구내염이

6곳이나 생겨서 비타민제를

대체할 것을 약재상에서 구매하고

귤 또다시 먹고 등등

​

어디서 머물고 무엇을 사고

유명한 요리가 있었지만 먹지 못했다는 등

실제 여행을 하면서 기록한 느낌이

물씬 풍겨서 또 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

​


​


​

노노하라 작가의 상상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고

다양한 가상의 대륙의 풍경 속에서

많은 아이디어가 생기기도 했습니다.

​

작가는 2019년 틈틈이 그린

작은 러프 스케치를 계기로

작품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

집 근처 건물에서 아이디어를 얻기도 하고

실제로 여행했던 지역에서 얻기도 했데요.

​


​

그냥 소장이 각입니다.

가상 세계지만 리얼리티가 느껴져서

정말 여행을 하는 기분으로 즐겁게 봤습니다.

​

다시 보면 놓치고 지나간 무언가를

또 발견할 수 있는 책이라

당분간 몽글몽글 감성에 빠져들 것 같아요!

​

​

힐링이 가득해서

책 선물로도 넘넘 추천드립니다.

​

판타지 소설, 웹소, 웹툰 작가, 디자인 관련

상상력을 더해줄 일러스트가 많이 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그린 라이트 다이어트
김근혜 지음 / 마음연결 / 2024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은

다이어트를 실패하는 원인부터

mbti 별 운동법, 식사환경,

먹으면서 살 빼는 법까지 알려줍니다.

​

저자는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을 정도로

급격히 찌고 빠지고를 반복했다고 해요.

다이어트 종류에서

효과가 좋은 것과 나쁜 것, 별로였다는

장단점이 구분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망설임이 있었던 다이어트 방법에 대한

결론이 나와 있어서 미련을 버릴 수 있었어요!

​




멈출 수 없는 식욕에 대처하는 것 중에

무조건 참고 버티기가 아닌

'먹으면서 빼는' 방법이 오히려

폭식 스트레스를 줄이고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

​

우선 다이어트하면 소식은 기본이고

적게 먹기, 분식 안 먹기 등

참고 또 참아야만 했던 괴로움이

​

'반만 먹기', '미리 물이나 과일 먼저 먹기'로

효과가 있다고 하니

왠지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

​

이런 방법쯤은 다 알고 계신다고요?


​

​

식사가 감정과 연결이 되어 있다는 것도 아셨나요?


​

감정별로 대처하는 설명이 나오는데

가장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

우울함은 우발적 식사를 하게 만들기 때문에

음식을 쉽게 먹을 수 없는 자리로 간다던가

잠을 자거나, 음악 듣기, 감정 일기 쓰기를 해보고

​

만약 이렇게 해도 식욕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차라리 원하는 음식을 먹되

최소한

참지 못하고 먹었다는 죄책감은

갖지 말라고 합니다.

​

전 이 부분이 정말 좋았어요.

이런 경험 없는 분 없으실걸요?

먹고 나서 자괴감에 후회하기 ㅠㅠ

​

​



​

​

외로움은 식사량에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폭식의 근원이래요.

야외활동, 혼자 있는 시간 줄이기,

반려동물 키우기 등 관심 돌리기를 추천하고

​

실험 결과 잠을 적게 잘수록

음식의 섭취가 늘었다고 합니다.

피로하다면 잠을 충분히 자는 것도

다이어트의 한 방법이라는 것!

그 외에도 슬픔, 우울증도 있었어요.

​

뒷부분은 자신에게 맞는 운동법 찾기인데

mbti와 신체 부위에 맞는 운동이

그림과 함께 실려 있어서

쉽게 따라 하기 좋았습니다.

​



​

맨 뒤에는

다이어트할 때 많이 하는 질문과 답이 있어요.

​

운동 안 하고 살 빠지는 방법은 없나요?

고구마만 먹으면 살이 빠지나요?

치킨, 햄버거가 너무 좋아요.

운동하기 너무 싫어요

천천히 먹으라는데 자꾸 빨리 먹어요

얼마나 먹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

딱 질문만 들어봐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같은 생각으로

고민하고 있는지 넘넘 공감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금식과 빡센 운동 다이어트에 지치고

힘이 든다면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책이 두껍지 않아서 후루룩 읽기 편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