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 아들에게
G. 킹슬리 워드 지음, 김대식 옮김 / 봄봄스토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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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아들에게' 는 성공한 기업가이자 

많은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백만장자인 

G.킹슬리 워드가 자신이 그동안 사업을

성장 시키는 과정에서 얻었던 다양한 경험과

교훈을 바탕으로 자신의 아들에게 도움이 되는

여러가지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이다.


누구나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하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싶어한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안 되거나 제대로 된 성과를 

올리기 어렵고, 인정받기도 어렵다.


반면에 자신의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올리거나

많은 사람들이 믿고 따르거나, 

하는 일마다 다 잘 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처럼 성공하거나 앞서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특별한 방식을 통해 성공을 거둔 

경험이 있는 사람을 통해 배우는 것이 도움이 된다.


'사랑하는 나의 딸에게' 가  딸이 성장하여 사회의 

구성원으로 활동하는 데 필요한 요소들과

각 시기마다 갖게되는 여러가지 고민에 대한 

해결책이 무엇인지에 대해 제시해주는 책이었다면


'사랑하는 나의 아들에게' 는 고심 끝에 사업의 소유권을 

가족이 계속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 

G.킹슬리 워드가 자신의 아이들이 성장하고 

사업을 이끌어 가는 위치가 되었을 때 

좀 더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에 미래의 경영자를

 꿈꾸거나 현재 경영자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배움이 될 것 같다.


 진정한 기업가이자 경영자로서 성장하기 위해

각 단계별로 어떤 마음가짐과 원칙을 가지고 

실천해야하는지에 대한 메시지가 쓰여 있는

30개의 편지가  담겨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을 필요 없이 경영자로의 역할,

태도와 관련된 여러가지 사항들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내용부터 바로 찾아서 읽을 수 있었다.  


경영자의 역할을 하게 되면서 반드시 해야하는 것들과 

지켜져야하는 사항, 굳건히 유지해야하는 신념,

 자신만의 철학이 담긴 원칙을 유지하면서 

어떻게 빠르게 판단하고 선택할 것인지, 


사람들을 관리하거나 협력하는 과정에서

겪게되는 수많은 사항들과 어려움을 

어떻게 하면 좀 더 슬기롭게 

해결해 나갈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사랑하는 나의 아들에게' 는 아버지가 그동안 

기업을 경영하면서 겪었던 수많은 시행착오와 

성공과 위기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메시지들을 편지 형식을 통해 

전달하기 때문에 각각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책을 통해 배운 경영 노하우를 잘 실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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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딸에게
G. 킹슬리 워드 지음, 김대식 옮김 / 봄봄스토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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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 딸에게' 는 성공한 기업가이자 

많은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백만장자인 

G.킹슬리 워드가 자신의 딸을 비롯하여

이제 막 새로운 시작을 하거나 사회생활을

해 나가고 있는 젊은 세대의 사람들에게 

용기와 격려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이다.


우리는 성인이 되면 누구나 

자신이 정말 잘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하길 원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하기 쉽지 않다.


그리고 앞으로의 진로와 방향에 대한 고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생기는 고민,

자연스럽게 남들과 비교하면서 생기는 고민, 

자신의 마음과 행동에 대한 고민 등.


여러가지 걱정과 고민을 가지고 살아가게 된다.

하지만 이런 고민을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어떤 마음 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잘 모른다.


'사랑하는 나의 딸에게' 는 인생에서 가장 

많은 생각과 선택을 하게 되는 시기에서

가지게 되는 여러가지 문제들과 고민에 대한

해결책이 무엇인지를 편지 형식으로 

전달하기 때문에 지금 비슷한 상황에 

놓여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각각의 시기, 여러가지 상황에 맞는 메시지가 

쓰여 있는 30개의 편지가  담겨 있기 때문에,

굳이 처음부터 읽지 않고 현재 자신의 상황과

고민에 대한 해답이 되어 줄 수 있는 부분부터

읽을 수 있다는점에서 편했던 것 같다.


자신이 살아가고 있는 삶의 의미, 목표와 꿈, 

자신의 마음과 행동에 대한 관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정한 뒤 주변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목표와 꿈을 

이루기 위해꾸준히 실천하는 방법, 


나다움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내가 중심이 되는 삶을 살아가는 방법,

행복하고 의미있는 삶을 위한 행동과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어떻게 하면 잘못된 행동과 판단을 

줄이면서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중요한 조언을 얻을 수 있었다.


G.킹슬리 워드의 다양한 경험과 주변 사람의 이야기,

삶의 목적과 의미, 일상생활에서의 모습, 

태도, 느낌에 대한 생각이 편지에 잘 담겨 있기 때문에 

각각의 내용에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었다.


우리가 일상을 지내면서 익숙하게 

경험하거나 느끼게 되는 여러가지 부분을 

G.킹슬리 워드만의 관점으로 바라보고 

힘이 될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때문에

앞으로의 삶에 대해 생각하는데 도움이 됐다.


'사랑하는 나의 딸에게' 에 담긴 G.킹슬리 워드의 

조언과 격려의 메시지를 통해 삶을 살아가면서 

미처 신경 쓰지 못했던 부분들을 다시 생각 해 볼 수 있었고,

새로운 삶의 변화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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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장수의 시대, 무병장수를 위한 건강 인문학 - 호모헌드레드 시대 인문학적 시선으로 건강을 읽다
곽동우 지음 / 행복에너지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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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인문학'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인문학적 관점에서 건강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이제 2021년 새해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 걷기, 등산, 

자전거 타기, 수영, 헬스, 요가 등. 

여러가지 운동과 관련된 목표와 

계획을 다양하게 세우게 된다.


그리고 처음에는 계획대로 잘 실천 하는 것처럼

하다가 어느새 여러가지 상황과 이유,

핑계를 대면서 점점 운동을 미루게 된다.


하지만 운동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자신의 몸 상태를 제대로 이해하고,

그에 맞는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서

건강한 생활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건강 인문학' 은 질문을 하면 건강이 보인다,

아는 만큼 건강할 수 있다, 몸과 소통하기,

건강을 위한 밸런스, 악순환의 고리 끊기로

주제를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그동안 

건강한 생활을 실천하는 것에 고민이 

많았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건강과 관련하여 기본적으로 궁금했던 사항들에

대한 해답과 올바른 정보가 무엇인지,


건강을 나쁘게 만드는 여러가지 원인과

건강을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알고 있어야하는 것들과 영양소의 중요성과 

식습관의 중요성이 무엇인지 알수 있었다.


각 신체별로 생기는 증상의 원인과 

각 증상들을 통해 알 수 있는 건강 상태는 무엇인지,

그리고 나빠진 건강 상태를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등을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나의 몸과 건강을 위한 

관리법을 제대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연스럽게 방송과 온라인에서 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들이 생성되고 있고 그만큼 

수많은 건강 관련 정보들이 존재하고 있다.


그리고 건강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사람들은

자신의 건강을 위해 위와 같은 여러가지 건강 관련

정보들을 사용하게 된다. 하지만 제대로 된 

효과를 보지 못하거나 잘못 된 건강정보로

오히려 건강이 나빠지는 경우가 생긴다.


'건강 인문학' 을 통해 건강한 생활을 하기 위해 

전반적으로 알고 있어야하는 정보와 건강한 

신체와 몸을 유지하기 위해 실천 해야하는 

방법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적극적으로 실천하면서 건강한 삶을 위해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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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식포럼 인사이트 2021 - 팬데믹 이후 세계 경제의 향방을 예측하다
매일경제 세계지식포럼 사무국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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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식포럼 인사이트 2021' 은 제21회 세계지식포럼에서 

각 분야의 수많은 리더와 전문가들이 

현재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방안에 대해

이야기 했던 내용들을 그대로 담은 책이다.


세계지식포럼은 매년 가을, 세계 50여 개국의

 연사들이 다음 해의 세계 정세와 

기술에 관한 어젠다를 논의하는 포럼이다.


이번 제21회 세계지식포럼은 '팬데노믹스: 

세계 공존의 새 패러다임' 을 주제로


테리사 메이 영국 전 총리, 래리 핑크 블랙록 회장, 

스티븐 슈워츠먼 블랙스톤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존 헤네시 알파벳 회장을 비롯한 세계 최고의 지성과

전문가들이 온오프라인 동시 연결을 통해 참여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세계의 정치, 외교, 경제, 사회, 

기술, 환경, 교육 등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를 논의했다.


각 분야의 현황과 미래, 대응 전략 방안을 

로벌 거버넌스, 비즈니스 리셋, 팬데믹 이코노미, 

팍스 테크니카, 라이프스타일 체인지까지 크게

 5가지 분야로 나누어서 자세히 설명한다.


IT기술과 비즈니스, 스타트업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비즈니스 리셋' 과 '팍스 테크니카' 

부분을 가장 흥미롭게 읽었다.


'비즈니스 리셋' 분야에서는 다양한 영역의 

스타트업들의 제품과 서비스가 

어떤 구조와 형태로 이루어졌는지,

그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원칙과 경쟁력이 무엇이었는지, 

어떤점들이 위협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지,

지속적인 성장 전략은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팍스 테크니카' 에서는 코로나 팬데믹을 

하루 빨리 종식 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셀트리온만의 바이오테크 기술,


언택트 기술, 빅데이터, 헬스 케어를 통한 의료 혁신,

빅테크 기업의 시장 지배, 디지털 데이터, AI, 6G,

이동형 서비스 로벗, 3D프리린터를 가능하게 하는 

초연결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 혁신과

발전이 어떻게 미래를 이끌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각 기술의 발전 현황이 어떻게 되는지, 

각 기술과 서비스가 어떤 구조와 형태로 이루어졌는지,

기술을 발전 시키기 위해 연구하고 있는 기업들의 

현황과 어떤 기술적 차별점을 가지고 있는지,


기술을 활용한 지속적인 성장 전략은 무엇인지, 

각 기술들로 인해 어떤 새로운 가치들이 만들어지는지, 

어떻게 미래 사회를 변화시키고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인지 자세히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세계지식포럼 인사이트 2021' 을 통해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정치, 

경제, 사회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 걸쳐서 

불확실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상황에서 


우리가 현재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는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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넨도의 온도 - 디자인 오피스 nendo 사토 오오키가 만난 세계적 디자이너 17팀과의 오프더레코드 인터뷰집
사토 오오키 지음, 이현욱 옮김 / 미디어샘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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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넨도의 온도' 는 세계적인 디자인상을 여러차례

수상한 디자이너 회사 넨도의 대표인 사토 오오키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17명과의 인터뷰 한

내용을 통해 디자인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모바일 디바이스의 진화, 다양화 된 플랫폼,

소셜미디어의 발전,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작업 등

시대의 변화와 기술의 발전과 함께 

디자인 작업 방식 역시 다양해지고 있다.


디자인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사람들이 

즐겨 찾는 디자인을 만들기 위한 노력 역시 중요해졌다. 

단순히 디자인을 어떻게 하는냐를 신경쓰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우리 디자인만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이런 디자인을 잘 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독특한 아이디어와 세계관이 담긴 디자인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얻는 디자인, 상업적으로 성공하는 디자인, 

산업을 대표하는 디자인을 통해 업계를 대표하는 디자이너로 

인정받은 인물들로부터 배우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넨도의 온도' 는 에드워드 바버, 제이 오스거비, 

루카 니케토, 미켈레 데 루키, 로낭과 에르완 부룰렉, 

톰 딕슨을 비롯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17명과의 솔직한 인터뷰를 통해 


각 디자이너들만의 관점과 생각법을 그대로 

담고 있기 때문에 디자인에 대한 센스와

감각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됐다.


디자인이 무엇인지, 디자이너가 하는 일과 마음가짐, 

디자이너는 어떻게 차별화 된 생각을 할 수 있는지, 


각 디자이너들이 어떤 방식을 통해 

아이디어를 얻는지에 대한 설명, 

자신만의 방식으로 디자인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등.


각 디자이너들의 다양한 디자인 관점을 

인터뷰 형식을 통해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다.


그리고 각 디자이너들이 직접 디자인을 

담당했던 제품들에 담겨 있는 의미와 

가치가 무엇인지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고, 

도움이 되는 내용은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업무의 특성상 디자이너들과 함께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항상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지만

원하는 결과물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거나,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되는 경우가 있었다. 


'넨도의 온도' 를 통해 많은 사람들부터 

인정받는 디자인은 자신만의 본질을 갖고

지속적으로 고객과 소통하는 디자인, 

상품의 가치를 제대로 보여주는 디자인을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점을 배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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