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피셜 포스터북 THE OFFICIAL POSTER BOOK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식 시리즈
랜덤 하우스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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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피셜 포스터북'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되면서 전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의 다양한 공식 

포스터가 담겨 있는 책이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는 넷플릭스 

공개 90일만에 3억 2500만 회 이상

시청하면서 역사사 가장 많이 시청된

기록을 갖고 있고, 전 세계 플랫폼

10주 연속 1위의 기록을 갖고 있고, 


OST인 'Golden' 의 경우 월간 청취차 

1억명 돌파, 2025년 두 번째로 많이

스트리밍 된 앨범, 스포티파이 13억 5천만 회

이상 스트리밍을 기록하였다.


그리고 디즈니와 픽사가 제작한 애니메이션이

아닌 영화로 두 부문의 오스카상을 받았고,

골드글로브에서는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최우수 오리지널 송을 수상하였다.


이처럼 전세계적인 돌풍을 일으킨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이기 때문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피셜 포스터북' 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볼 수 있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피셜 포스터북'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인 '헌트릭스' 의

여러가지 모습을 볼 수 있는 35장 이상의 

포스타가 풀컬러로 담겨 있어서 색감, 

장면의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사자 보이즈, 더피, 서씨까지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는,

그동안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아트워크들을

확인할 수 있어서 흥미롭게 볼 수 있었다.


포스터로서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두꺼운 용지로 되어 있고, 마음에 드는

포스터를 뜯어서 붙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실용적으로 느껴졌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피셜 포스터북'

보면서 애니메이션이라는 크리에이티브한 

창작자로서 메기 강을 포함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진들이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애니메이션을

만들면서 표현하고자 했던 과정이 어땠는지, 


​그들이 어떻게 자신들만의 관점으로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지,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어떻게 창작 역량을 쌓고, 

작품으로 잘 표현할 수 있었는지 생각할 수 있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피셜 포스터북'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의 

생생한 장면을 다시 한 번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포스터북이라는점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를 본 누구나 

만족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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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작은 미술관 - 골목길에서 만나는 예술가들의 삶
김정화 지음 / 쌤앤파커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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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파리의 작은 미술관'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해외에 있는 유명 미술관이 

아니라 파리 전역에 흩어진 작은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는 다양한 작품들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책이다.


미술은 미술관이나 전시회에 가지 않아도 

TV, 온라인 매체, SNS 등에서도 

자주 접할 수 있고, 최근엔 가전제품, 

생활용품, 화장품 등의 디자인에도 사용 되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다양한 종류의 

인문학을 즐기고 있는데 특히 많은 

관심을 갖는 분야 중 하나가 바로 '미술' 이다.


​특히 비즈니스 현장과 여러 모임에서 

이야기를 나눌 때 '미술' 은 주요 소재로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미술에 대한 

지식을 많이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박물관, 미술관에

자주 가서 여러 화가가 그린 작품들을 

직접 경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파리의 작은 미술관' 은 루브르 같은 대형

미술관이 아니라 들라크루아 미술관,

마르모탕 모네 미술관, 로댕 미술관,


귀스타브 모로 미술관, 

몽마르트르 미술관, 피카소 미술관, 

르코르뷔지에 미술관, 자코메티 미술관 등.


파리 전역에 있는 작은 미술관들이지만

한 작가의 작품을 집중으로 감상할 수 있는 

미술관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 전시품 뿐 아니라  


각 미술관에 전시된 여러가지 중요 

작품들과 관련된 내용들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나 하나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한다. 


'파리의 작은 미술관' 은 복잡한

이론과 설명으로 단순히 미술관과

작품들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 파리에서 생활하면 문학과

미술에 대해 공부하고 도시를 다양하게 

경험해 온 저자가 공간적, 작품적, 서사적인

관점으로 미술관에 대해 이야기 하기 때문에


미술사에 관한 전반적인 흐름과 함께

파리라는 도시에 대해 좀 더 넓은

시각을 갖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파리의 작은 미술관' 을 읽으면서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당장

미술관으로 가보고 싶었고,


다음에 파리에 갈 기회가 생긴다면

나만의 작은 미술관 투어를 꼭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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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F1 더 오피셜 히스토리'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월드컵, 올림픽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F1 - 포뮬러 원' 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책이다.


작년 개봉한 영화 'F1 더 무비' 의 관객수가

500만 명이 넘었고, 전 세계적으로는 6억 달러가

넘는 흥행 성적을 기록한 정도로 F1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상황이다.


'F1 더 오피셜 히스토리' 는 1950년대: 진정한 

왕실급 행사, 1960년대: 로터스 팀의 전성기,

1970년대: 날개와 기도로, 1980년대: 흰색 

슈트를 입은 사나이, 1990년대: 세대교체


2000년대: 과잉의 시대,. 2010년대: 승리의 

대가, 2020년대: 위기와 혁신까지. 


1950년대 초창기 레이싱이 시작된 시기부터 

2020년대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하이브리드 

머신의 시대에 이르기까지 연대순으로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F1의 전반적인 역사와 어떤 방식으로

발전해 왔는지 제대로 확인할 수 있었다.


각 시대마다 규정이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레이싱 문화는 어떻게 변했는지 알 수 있었다.


페라리, 맥라렌, 윌리엄스, 메르세데스를 

비롯한 여러 팀들만의 고유 철학이 무엇이고

이것이 전략에 어떻게 반영되어 경쟁했는지,


순간을 다투는 치열한 상황, 서킷을 달리는

드라이버들이 얼마나 치열하게 레이싱을 펼쳤는지,


경쟁차보다 빠른 스피드와 퍼포먼스를 

만들어 내기 위해 기술적인 한계를 극복하고자

노력했던 엔지니어들과 팀의 전략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무엇보다 세나, 슈마허, 해밀턴을 포함한

F1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어떻게

오랫동안 많은 팬들로부터 인정받고

전설이 됐는지 이해할 수 있었고,


250점이 넘는 생생한 사진 자료가

담겨 있어서 F1의 여러 모습을 다각적으로

볼 수 있다는 점이 유익했던 것 같다.


오랫동안 F1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지만

F1의 역사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지 못했다.


'F1 더 오피셜 히스토리' 를 통해 F1의 오랜

역사와 의미, 가치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고,

책을 통해 알게 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앞으로는 좀 더 다양한 관점에서 

F1 그랑프리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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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를 전하며 - 헤르만 헤세 x 빈센트 반 고흐 세계문화전집 1
헤르만 헤세.빈센트 반 고흐 지음, 홍선기 옮김 / 모티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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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를 전하며 - 헤르만 헤세 x 빈센트 반 고흐'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서양 예술사를

대표하는 인물인 헤르만 헤세와 빈센트 반 고흐가

남긴 작품과 편지들을 중심으로 그들에 대해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안부에 대해 이야기 하는 책이다.


헤르만 헤세는 독일 출신의 작가로 데미안,

싯다르타 등의 작품으로 잘 알려 있고,


반 고흐는 네덜란드 출신의 화가로 인상파에

영향을 받은 뒤 자신만의 색채를 완성하고 

강렬한 색의 대조와 화려한 붓놀림 화풍을 

완성하여 최고의 작품들을 남겼다.


헤르만 헤세와 반 고흐가 각각 문학사와

미술사에 있어서 중요한 인물이고

익숙하게 알고 있는 작품들을 많이 남긴 

인물들로 너무 유명하기 때문에 잘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들이구체적으로 어떤 인물이었는지,

어느 국가, 도시에서 어떻게 삶을 보냈는지, 

그들이 남긴 수많은 작품을 어떻게 완성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배경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다.


'안부를 전하며 - 헤르만 헤세 x 빈센트 반 고흐'

스물세 살의 헤르만 헤세, 빈센트 반 고흐의 

편지, 반 고흐를 죽인 안부로 주제를 나누어서


문학가와 예술가의 삶과 작품, 생각,

철학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한다.


기존의 문학가, 예술가와 관련된 책들의 경우,

시대별로 나누어서 각 시대를 대표하는

예술가와 작품들와 관련해서 정해진 방식으로

바라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다면,


'안부를 전하며 - 헤르만 헤세 x 빈센트 반 고흐'

어렵게 예술이 무엇이다라고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문학가와

예술가지만 그들에 대해 잘 알려지지 않았던, 


모르고 있었던 문학가와 예술가의 삶, 

문학가와 예술가의 환경, 주변 인물들과 얽

힌 이야기 등 좀 더 개인적이고 인간적인 

삶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 하기 때문에 흥미롭게 읽었다.


헤르만 헤세와 빈센트 반 고흐의 삶, 생각,

철학을 주제로 해서 두 인물을 나눠서

이야기 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지 않고 관심 있는 인물의 이야기 부터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다.


개개인의 구체적인 삶이 어떤 모습을

가지고 있었는지, 그들과 관련된 사람들과의

관계가 구체적으로 어떤 스토리를 담고 있는지,


그리고 이것이 작품을 완성하는데 얼마나 

많은 영향과 영감을 주었는지, 당시의 

시대적 배경과 주변의 환경은 어땠는지,


작품이 가지고 있는 의미와 그동안 알지 

못했던 문학, 예술 작품 속에 숨겨진 진실, 

작품을 완성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새롭게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


'안부를 전하며 - 헤르만 헤세 x 빈센트 반 고흐'

통해 두 사람이 비록 다른 분야에서 활동했던 

사람들이고 예술에 대한 이해와 타인의 

의미를 바라보는 방식이 달랐지만


자신의 분야에 대한 열정과 비슷한

환경으로 인해 내면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점을 새롭게 알 수 있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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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폐업할 것처럼 팔아라
김종언 지음 / 모티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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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폐업할 것처럼 팔아라'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삶의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삶을 이끌고 대체되지 않는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이다.


누구나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하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싶어한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안 되거나 제대로 된 성과를 

올리기 어렵고, 인정받기도 어렵다.


'지금 당장 폐업할 것처럼 팔아라'

엑시트, 리브랜딩, 플레이어, 완성, 서사로

주제를 나누어서 이야기 하기 때문에


스스로 정체되어 있거나 무언가 

새롭게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도전 의식과 목표를 이루어 

내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과 노력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됐다.


​저자가 실패와 좌절을 경험한 상황에서 

할 수 있었던 생각의 방식, 행동, 습관, 

성향을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을 

통해 실천하고 선택을 해왔는지,


​남다른 목표와 지치지 않는 열정, 

자기 확신, 차별화된 노력, 계획 하나 

하나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유지하면서 

모든 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방법,


​저자가 어려운 환경과 상황에 굴하지 

않고 극복할 수 있었던 남다른 습관과 

행동을 다양한 영역에 걸쳐서 

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


우리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정해진 

규칙과 틀에 맞게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제대로 된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번아웃과 매너리즘에 빠진다.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졌고 연령대 또한 낮아지고 있고,

어떻게 하면 번아웃과 매너리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들은 점차 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지금 당장 폐업할 것처럼 팔아라'

담긴 내용 중에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에 공감하고, 지금까지의 행동과 

마음을 바꾸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면 

인생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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