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척학전집 : 싸움의 교양 - 야망은 큰데 왜 맨손인가 세계척학전집 5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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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척학전집 : 싸움의 교양'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현실 속에서의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설명하는 책이다.


사업의 방향성과 목표를 정해야하는 CEO,

기업 임원들, 각 팀을 총괄하는 팀장 등 

조직을 이끌어가는 리더들이 존재한다.


​리더에 의해서 기업, 조직 전체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리더가 어떤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방향성을 결정하느냐에 

따라서 기업이 성장하기도 하지만, 


​리더의 잘못 된 전략으로 인해 

기업이 큰 위기에 빠지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기업에게 맞는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제대로 된 전략을 세우는 것이 

쉽지 않는 상황에서 '세계척학전집 : 

싸움의 교양' 은 다양한 전략을 담고 있는 

책이기 때문에 제대로 된 전략을 

수립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세계척학전집 : 싸움의 교양' 은 간파 -

깨어나 판을 보라, 장악 - 네가 판을 움직여라,

심전 - 상대를 움직여라, 불패 - 끝까지 

남는 자가 모든 것을 가진다까지.


크게 4가지 PART로 나누어서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효과적인

전략을 바탕으로 승리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싸움에서 지지 않는 방법, 효과적으로

조직을 이끌기 위해 필요한 자질이

무엇인지, 일반적인 리더가 아니라 강한 리더십,


신뢰할 수 있는 좋은 리더가 위해 갖춰야 할

마인드와 행동 방식, 소통 방법이 무엇인지,


유연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전략을 통해

강력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위기와 기회의 

순간에 맞게 개인과 조직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실행으로 옮기기 위해 필요한 전략과 리더의 

역할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됐다.


'세계척학전집 : 싸움의 교양' 을 통해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예측하기

힘든 시대에 맞는 효과적인 전략이 무엇인지,


상대에 따라서 다른 원칙을 어떻게 강력하게

구축하고 실행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었고,


특히 시대가 변하더라도 인간의 본성은 바뀌지

않기 때문에 현대에서도 각각의 분야를

대표하는 리더들이 적재적소에 활용하고 있는 


다양한 전략을 어떻게 제대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고전에서부터 현대 경영 이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전략을 통해 설명하기 때문에 하나 하나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앞으로 제대로 활용해야 겠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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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말하기 - 서툰 마음을 다독이는 다정한 어른의 언어
이민호 지음 / 모티브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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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말하기'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상대방에게 상처주지 않는,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이다.


우리는 남을 의식하고, 상대방과 

자신을 비교하면서 자신이 남들보다 

말하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대화, 회의, 발표 등에서 이야기 하는 것을 

어려워하며서, 생각하고 있는 것을 

제대로 다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생각이 많고, 솔직하게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하고 답답해하거나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를 하기도 한다.

그리고 이것이 지속이 되면 의욕을 상실하고, 

자존감 역시 함께 낮아지게 된다.


'어른의 말하기' 는 똑똑하게 말하기,

매력적으로 말하기, 따뜻한 말하기,

안전하게 말하기, 나와 세상을 바꾸는 

말하기까지 크게 5가지 주제로 나누어서 


자신이 하고 싶은 말 정확하고 똑똑하게

전달할 수 있는 말하기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자신을 기준으로 소통하는 사람은 전달하려던 

내용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으면 상대 탓으로 돌리지만

상대를 기준으로 삼아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람은 


​자신의 의사가 전달되지 않았을 때 표현을 

바꾸거나 다른 방법을 시도하는 등. 반드시 

그것이 전달되도록 노력한다는점에서 

상대를 기준으로 생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감하는 태도로 말을 하여 상대방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어야 하고, 상대가 

어떤 문제에 대해 해결책을 물었을 때는 

답안과 함께 자신이 겪었던 감정을 담아 

감정 경험을 말로 표현 해야 하고,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감정 경험을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표현을 하는 것이

듣는 이에게 효과적이라는 점을 알 수 있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말을 하게 될 때 

누구보다 잘하고 싶어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한다.


​하지만 우리는 효과적으로 하고 싶은 

말을 전달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실수 없이 제대로 말 할 수 있는지, 


​나의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하면서 행동으로 실천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어른의 말하기' 에서 저자가 알려주는

다정하고 현실적인 말하기 원칙을 제대로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게 최적화 해서

잘 활용한다면 자신의 품격과 호감을 

유지하는 말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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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 디자인의 원칙 - 가장 완벽한 아이덴티티 디자인 가이드
조지 보쿠아 지음, 현호영 옮김 / 유엑스리뷰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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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로고 디자인의 원칙'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로고 디자인을 위한 

아이디어를 고안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디자이너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제공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시대의 변화와 기술의 발전과 함께 

디자인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사람들이 즐겨 찾는 디자인을 만들기 

위한 노력 역시 중요해진 상황이다.


그리고 이런 디자인을 잘 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독특한 아이디어와 세계관이 담긴 

디자인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얻는 디자인, 


상업적으로 성공하는 디자인, 산업을 

대표하는 디자인, 시대를 대표하는 

디자인으로 인정받으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는 사람에게 배우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


'로고 디자인의 원칙' 은 기본 개념들,

로고 디자인의 유형, 시각적 재료,

디자인 프로세스, 프레젠테이션까지.


크게 5가지 Chapter로 나누어서

상품의 특성을 제대로 표현하고 오랫동안 

기억 할 수 있는 로고를 만드는 원칙이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잘 만든 로고는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 하고, 

충성 고객을 만들고, 위기상황에서도 

굳건히 유지하는 힘을 가지게 한다.


그래서 단순히 어떻게 디자인 할 것인가만을 

신경 쓸 것이 아니라 주의를 끌고, 인지도를 

높이면서 우리 제품만의 차별화 된 가치와 

스토리를 제공할 수 있는 강력한 로고를 

만드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디즈니, 뉴발란스, 와이어드 등 글로벌

브랜드의 프로젝트를 수행한 1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 세계적인 로고 및 아이덴티티

전문가인 조지 보쿠아가 디자인의 원리와

구조를 먼저 눈에 익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로고 디자인의 기본 요소부터 어떤 목적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 로고 디자인을 하는지,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반드시 필요한 요소가 

무엇인지를 하나 하나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각각의 내용을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 


'로고 디자인의 원칙' 을 읽으면서 새로운 시대의 

변화에 맞게 로고 디자인의 방식과 역할이 어떻게 

바뀌고 발전하고 있는지, 로고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어떻게 만들어가는지 알 수 있었고,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로고 디자인, 

우리만의 가치를 제대로 보여주는 로고 디자인, 

위대한 브랜드를 만드는 로고 디자인,

미래의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 로고 디자인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생각 해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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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멍 : 오래 볼수록 사랑스러운 것들 - 애착 유물 유물멍
국립중앙박물관 「유물멍 원고 공모전」 필진 지음 / 더베이스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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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멍 : 오래 볼수록 사랑스러운 것들'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기증품과 관련하여 쓴 관람객들의 

다양한 감상평이 담겨 있는 책이다.


지식과 인문학에 대해 흥미를 가지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기 시작했고,

몇 년 전부터 시작된 인문학 열풍은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사람들은 다양한 방식, 

다양한 종류의 인문학을 즐기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갖는 

분야가 바로 '역사' 다.


우리는 교과서나 책을 통해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처음 접하게 된다. 그리고 

TV에서 방영하는 사극을 통해 

역사를 이해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런 방식으로 역사를 접하는 것은

역사의 전체적인 모습이 아닌 

일부분만 이해하게 되는 것이고, 

왜곡된 정보를 사실로 믿게한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고

위해서는 역사적 장소를 직접 찾아가거나

관련된 유물을 보는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기존의 역사와 유물를 다루었던 책들이

연대순으로 발생했던 사건과 핵심 인물들을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방식었다면


'유물멍 : 오래 볼수록 사랑스러운 것들' 은 

자꾸 생각나는 너, 곁에 두고 바라보기,

닮고 싶은 단정함, 손끝으로 빚어낸 화려함,

오래오래 뜻깊은까지 5가지 주제로 나누어서


여러 사람들이 직접 유물을 보고 

느낀 100가지 유물에 대한 

감상문이 담겨 있어서 재미있었다.


5가지 주제와 100가지 유물로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굳이 순서대로 읽지 않고,

 

관심 있는 주제부터 찾아서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고, 

좀 더 다양한 관점으로 

유물들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다.



박물관 기증품으로 한정된 감상평이다 보니

화려하거나 거대하거나 무게감이 있는

문화재보다 작고 소박한 일상용품들이 많고, 



각자 성별, 연령, 관점, 유물에 대한 관심도 등이

다 다르다 보니 이런 방식과 느낌으로 유물을 

바라보고 생각할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감상평 뿐만 아니라 박물관 큐레이터가 

연적, 기와, 조선 목가구, 그림 등과 관련된

내용들을 알려주기 때문에 그동안 유물,

문화, 예술과 관련하여 모르고 있었던

내용들을 새롭게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유물멍 : 오래 볼수록 사랑스러운 것들'

통해 국립중앙박물관의 다양한 유물들을 

사진, 감상평과 함께 살펴 볼 수 있었고, 


익숙하게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잘못 알고 있었거나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새로운 사실들을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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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피셜 포스터북 THE OFFICIAL POSTER BOOK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식 시리즈
랜덤 하우스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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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피셜 포스터북'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되면서 전세계적인 열풍을 일으켰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의 다양한 공식 

포스터가 담겨 있는 책이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는 넷플릭스 

공개 90일만에 3억 2500만 회 이상

시청하면서 역사사 가장 많이 시청된

기록을 갖고 있고, 전 세계 플랫폼

10주 연속 1위의 기록을 갖고 있고, 


OST인 'Golden' 의 경우 월간 청취차 

1억명 돌파, 2025년 두 번째로 많이

스트리밍 된 앨범, 스포티파이 13억 5천만 회

이상 스트리밍을 기록하였다.


그리고 디즈니와 픽사가 제작한 애니메이션이

아닌 영화로 두 부문의 오스카상을 받았고,

골드글로브에서는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최우수 오리지널 송을 수상하였다.


이처럼 전세계적인 돌풍을 일으킨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이기 때문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피셜 포스터북' 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볼 수 있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피셜 포스터북'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인 '헌트릭스' 의

여러가지 모습을 볼 수 있는 35장 이상의 

포스타가 풀컬러로 담겨 있어서 색감, 

장면의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사자 보이즈, 더피, 서씨까지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는,

그동안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아트워크들을

확인할 수 있어서 흥미롭게 볼 수 있었다.


포스터로서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두꺼운 용지로 되어 있고, 마음에 드는

포스터를 뜯어서 붙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실용적으로 느껴졌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피셜 포스터북'

보면서 애니메이션이라는 크리에이티브한 

창작자로서 메기 강을 포함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제작진들이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애니메이션을

만들면서 표현하고자 했던 과정이 어땠는지, 


​그들이 어떻게 자신들만의 관점으로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지,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어떻게 창작 역량을 쌓고, 

작품으로 잘 표현할 수 있었는지 생각할 수 있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피셜 포스터북'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의 

생생한 장면을 다시 한 번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포스터북이라는점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를 본 누구나 

만족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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