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루에 3~40명의 접속 카운트가 잡히는가...
한국과 사정이 너무나 똑같다.
브라질은 말라파이아로 대표되는 오순절파 교회들이 브라질을 좀먹고
한국은 오순절 순복음과 순복음화되어버린 장로교 포함 나머지 교회들이 똑같은 짓을 하고 있다.
작 중 등장하는 자유주의적 성경해석이 기분 나쁘더라도 꼭 필수 관람해야 할 다큐멘터리다.
사적 계시를 받았다는 사이비를 쫓아다니는 한국 교회...
정작 후보인 김문수 본인은 가만 있는데, 하나님에게 직통 계시 받았다는 웬 정신나간 미국인 교수가 부정선거라고 하니까 환호하는 불쌍한 모지리들.
교회 다니는 내가 봐도 부정선거론이 이번에 교회에 가한 타격은 치명타다. 기존의 지적이고 중용을 지켰다는 사람들도 너나할 것 없이 이에 오염되어서 메롱인 상태임. 부정선거론 부여잡고 침몰하는 한국교회가 회복되기는 어려워 보인다.
19세기적 민족주의적 사고...
교회와 국가/민족을 동일시하는 콘스탄티누스적 사고..
'민족복음화'라는 역겨운 구호가 아직도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