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츨, 하르낙의 자유주의적 문화 개신교가 히틀러를 만났듯이 카이퍼의 칼빈주의 문화 개신교가 한국에서 윤석열을 만난 것이 아닌지 의심된다. 카이퍼리안임을 자처하는 정성구 오정현 전광훈 신원균 등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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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전능하신 분이고


부흥이 이뤄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왜 그렇게 한국 교회가 부흥집회를 해도


부흥이 안 일어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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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성장 배경과 환경, 성격과 기질, 삶과 일의 형편에 따라 회심에서 두드러지는 측면은 이 경우에는 이 부분, 저 경우에는 저 부분으로 서로 달라진다. 성경여러 교회 전통에 전해지는 회심 이야기를 주의 깊게 읽어보면 누구나 이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죄란 매우 다양한 형태를 지니고 있어서, 누구에게나 그가 특히 강하게 붙들린 채 살아온 자기만의 죄, 즉 해방되어야 할 고유한 죄가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복음은 매우 풍성하여, 구원을 갈망하는 사람에게 어떤 순간에는 이 진리로, 또 다른 순간에는 저 진리로 빛을 비추고 위로를 준다.

이러한 회심의 다양성은 우리가 반드시 존중해야 할 대상이다. 우리는 하나의 유형만을 기준으로 삼아 이를 모든 사람에게 일괄적으로 적용해서는 안 된다. 성령의 다양하고 은밀하며 놀라운 인도하심을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는 모든 사람에게 반드시 **‘통회의 투쟁’**이나 ‘돌파의 경험’, 곧 두려움과 절망의 시기와 그에 이은 갑작스러운 평안과 기쁨의 물결을 요구할 수도 없으며, 반대로 강렬한 감정이나 특이한 사건을 근거로 회심의 진정성 여부를 즉각 판단할 수도 없다.

헤르만 바빙크, 개혁교의학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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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루에 3~40명의 접속 카운트가 잡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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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사정이 너무나 똑같다.

브라질은 말라파이아로 대표되는 오순절파 교회들이 브라질을 좀먹고

한국은 오순절 순복음과 순복음화되어버린 장로교 포함 나머지 교회들이 똑같은 짓을 하고 있다.

작 중 등장하는 자유주의적 성경해석이 기분 나쁘더라도 꼭 필수 관람해야 할 다큐멘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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