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57611


헤그세스의 전쟁부 장관으로서의 무능함/무적절함에 대한 비판은 고려하지 않더라도

불륜으로 인해 삼혼까지 한 인물, 재직 중 성비위로 해고된 인물임에도

공적인 자리에서 기도를 하자고 말했다는 이유로 훌륭한 기독교 신앙인, 청교도적 인물로 평가하는 건 이해하기가 어렵다. 맹목적인 선입견이 지배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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