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시적으로 감리교인이었던 이승만을 '프린스턴에서 워필드의 수업을 들었을 것이다. 그러니까 칼빈주의자였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그저 "대한민국은 칼빈주의 국가로 세워졌다"는 기독교 국뽕의 다름 아니며 교회와 국가를 등치하려는 시도의 하나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