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도 여러가지 말이 나왔던 인물이지만 그래도 2018년에만 해도 자식한테 교회 물려준다고 하면 도끼로 자기를 찍으라고 하던 사람이 어쩌다가 저렇게 망가진 것인지 알 수가 없다. (물론 나는 정당한 절차와 실질만 지킨다면 자녀가 후임 목사가 되면 오히려 좋다는 입장이다. 신앙의 계승의 차원에서) 


이는 남포교회 뿐만 아니라 합신 교단, 한국 교회 전체에 오물을 사정없이 뿌린 것이다.

정말이지 이 나라 교회에는 어른이라고 부를만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 모두 전멸했다.

한국교회에 하나님의 심판이 내려진 것만 같다...


한국교회는 차별금지법 같은 것으로 파괴되지 않는다... 스스로 자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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