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부터 10월 9일까지 진행된 도미노 서평단 - 달리 <영원히 널 사랑할 거란다>이벤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당첨자 보러가기: http://blog.aladin.co.kr/eventWinner/5149241

전체 이벤트 보러가기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book.aspx?pn=110701_domino
이벤트 참여:
1. 리뷰 대상 도서 중 1종 이상을 골라 리뷰/페이퍼를 작성해 주세요.
2. 작성된 리뷰 링크를 아래에 댓글로 넣어주시면 신청 끝.
(페이퍼 상단에 링크가 나옵니다. 예를 들면, http://blog.aladin.co.kr/favorites/4831540 )
3. 당첨자 발표는 해당 페이퍼에서 확인 가능하며, 당첨고객께는 개별통보됩니다.
3. 당첨되신 고객께는 고객 정보의 주소지로 증정 도서 1부를 발송해 드립니다.
4. 받으신 도서의 리뷰까지 써 주시면 금상첨화.
※ 이벤트 취지에 맞지 않는 댓글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벤트 기간 이전에 작성된 리뷰도 응모 가능합니다.
각 서평 이벤트는 중복 응모 및 당첨 가능하며,
조건에 맞지 않는 리뷰(소개글 복사, 단순 응모 글 등)는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고 녀석 맛있겠다>의 티라노와 <영원히 널 사랑할 거란다>의 엄마 마이아사우라 이야기는 가슴 뭉클합니다.
어쩜 뻔한 이야기를, 끝이 보이는 이야기를 이렇게도 눈물나게 풀어내는지.. 그림은 참 코믹한데 말이죠.


아기가 태어나면 많은 것이 바뀝니다.
자잘한 일상의 변화도 그렇지만,
세상에 온전히 나만 바라보는, 그리고 나 자신보다 더 소중한 무언가가 생긴다는 건,
이런 마음이 생긴다는 건 참 신기한 일이예요.
아이가 생기기 전에는 <엄마, 난 도망갈 거야>를 보고 코웃음을 쳤습니다.
저 엄마, 스토커 아니냐며.. ;;;;
하지만, 이제 자라는 아이와 그 아이에게 가장 소중한 가치를 물려주고 싶고, 잘 보살펴주고 싶고,
언제든 안식처가 되어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너무 와닿는 소중한 책이 되었습니다.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책이예요. 명불허전인가요..


사랑해 대표작 3종.



말썽쟁이 우리 꼬맹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