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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환상모험 8 (양장) - 고양이 해적 함대의 쥐토피아 대공격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8
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성초림 옮김 / 사파리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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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 시리즈를 통해 판타지를 맛 본 아들.... 넘넘 좋아하네요.

 

아이들에게 꿈과 환상을 느끼게 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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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빵 한솔 마음씨앗 그림책 2
백희나 글.사진 / 한솔수북 / 200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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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걸려 있는 구름을 먹을 수 있다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어릴적에 해 본적이 있었어요.  그 상상이 책이 되어서 울 아이들과 함께 나눌 수 있었지요.

 

 출근이 바빠 아침식사도 못한 아빠를 위해 아이들이 구름빵을 갖다 드리러 갑니다. 하늘을 날아서요. 아빠를 생각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너무 예뻐요.

 

 구름빵을 책으로, 뮤지컬로도 보았는데,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도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생각해 줄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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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아저씨 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14
레이먼드 브릭스 그림 / 마루벌 / 199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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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nowman'이라는 영어제목으로도 유명한 책이지요.

 

아이가 만들었던 눈사람이 사람이 되었어요. 눈사람 아저씨와 함께 이야기하고, 집에 들어와서 아빠의 옷도 입어보기도 하고, 하늘을 날기도 하고...

 

하지만, 아침에 일어났을 땐... 눈사람 아저씨는 이미 녹아버렸지요.

 

그래도 아이의 마음 속에는 눈사람 아저씨와의 추억이 깊이 자리잡고 있으리라고 생각해요. 

 

수도권에 살다가 한 2년정도 부산에서 살면서 눈구경을 거의 못했어요.  눈이 땅에 쌓인 적은 한번도 없었죠.  그러다가 올 겨울에는 다시 수도권에서 보내게 되었네요.  5살짜리 울 둘째는 벌써부터 눈을 기다립니다.  눈사람 아저씨와의 멋진 추억을 기대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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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가 쿵! - 0~3세 세계의 걸작 그림책 지크 14
다다 히로시 글 그림 / 보림 / 199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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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직한 삽화에 여러 동물들이 함께 나와서 돌지난 아이들이 보기에 참 좋은 책이더라구요. 

 

'냠냠냠', '와삭와삭', '우적우적', '날름날름'과 같은 의성어, 의태어를 익혀나갈 수 있는 재미가 있어요.

 

그리고, 책의 뒷 부분에는 동물들이 모두 함께 사과를 파먹고, 비가 오니까 모두 함꼐 비를 피하는 장면...  '나만 혼자 좋으면 된다' 가 아니라 '우리 모두 함께 잘 될수 있다'는 이야기로 끝나게 되어서 아이들도, 엄마도 흐믓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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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녀석 맛있겠다 - 별하나 그림책 4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 1
미야니시 타츠야 글 그림, 백승인 옮김 / 달리 / 200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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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공룡책을 보여달라고 하고, 공룡 놀이만 하는 5살짜리 아들과 7살인 그의 형을 위해 읽게 되었네요.   공룡이야기가 뭐 거기서 거기겠지.. 생각했던 엄마의 무관심과는 달리 안킬로사우루스를 돌보게 되는 티라노사우루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서 가슴 한구석이짠~ 하더라구요. 

 아이들과 함께 가슴 뭉클함을 느끼며 읽었답니다.  이 가을 감수성 예민한 가족애를 읽고 싶으시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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