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청화자기 - 대륙의 역사와 문화를 담는 그릇
황윤.김준성 지음 / 생각의나무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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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사의 흐름과 함께 많은 사람을 매혹한 청화 자기의 흥망성쇠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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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과 음모의 세계사
이와타 슈젠 지음, 오수근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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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진주만 공격을 미국이 유도했다는 식의 철 지난 음모론이나 꺼내는 이 책의 존재 자체가 독자를 향한 배신, 배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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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우 - 삼국지의 영웅에서 의리와 부의 신이 되기까지
이마이즈미 준노스케 지음, 이만옥 옮김 / 예담 / 200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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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 시대에 장비와 더불어 ‘만인지적(萬人之敵)‘으로 불리던 용장 관우가 사후에 ‘관왕‘과 ‘관성대제‘로 떠받들리면서 그가 주군으로 섬긴 유비보다 윗자리에 올라선 것은 기이한 일이다. 역사와 소설을 넘나들어 관우의 생애를 돌아보며 인간 관우가 신이 된 까닭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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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 공부의 기초 - 과거에 대한 앎을 이해하는 법 공부의 기초
존 루카치 지음, 이재만 옮김 / 유유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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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된 역사‘와 ‘전문 역사학‘을 넘어서, 모든 인간의 삶을 역사로 인식하고, 그것을 일상 언어로 명료하게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데에서 역사학 공부는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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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가 울고 있네
리동혁 지음 / 금토 / 200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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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십 년 동안 많은 사람이 이문열 평역본 『삼국지연의』를 읽었지만, 평역자가 부족한 배경지식과 근거 없는 추측으로, 원서를 엉터리로 번역한 탓에 ‘이문열 삼국지‘가 오역 덩어리임을 너무 세세히 보여 준다. 예컨대 협객 예양을 인명이 아니라 지명으로 오해한 대목은 실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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