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무사 - 조선을 지킨 무인과 무기 그리고 이름 없는 백성 이야기
최형국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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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파수를 보고, 성벽을 쌓으며, 나라를 지키는 일에 피땀을 흘린 이름 모를 군졸들과 백성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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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6 병인년, 프랑스가 조선을 침노하다 프랑스인이 기록한 병인양요 2
박병선 지음 / 조율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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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박해와 병인양요의 다른 측면을 보여 주는 프랑스어 사료를 한곳에 모아 두고 우리말로 번역한 덕분에 관련 사건을 이해하는 데 크게 도움을 주지만, 기록의 출처를 좀 더 자세히 드러내고 어떻게 발췌했는지 밝혔다면 좋지 않았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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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년, 프랑스가 조선을 침노하다
박병선 지음 / 태학사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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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 사료를 적잖이 인용했음에도 출처를 정확히 밝혀 놓지 않은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물론 후속작을 살펴보면, 앙리 주앙의 보고서를 비중 있게 다뤘음을 알 수 있지만, 인용과 해석의 경계가 흐릿해 아쉬움이 남는다. 머리말에 참고 문헌을 언급한 것만으로는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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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염 조선 - 전통 비밀병기의 과학적 재발견
박재광 지음 / 글항아리 /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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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武)‘보다 ‘문(文)‘의 이미지가 짙은 조선 왕조가 뜻밖에도 더 센 화력에 집착한 것을 보면, 오늘날 국방부가 괜히 ‘포방부‘로 불리는 게 그 나름대로 역사와 전통이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하는 엉뚱한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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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치 않은 오랑캐와의 만남과 전쟁 - 조.청관계와 병자호란 동북아역사재단 교양총서 9
한명기 지음 / 동북아역사재단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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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하치가 이끄는 건주 여진이 명의 통제에서 벗어나 굴기할 무렵부터 남한산성에 고립된 조선 임금이 ‘오랑캐‘ 황제 앞에 무릎을 꿇고 머리를 조아리는 삼전도의 굴욕을 겪을 때까지 일어난 사건들을 여러 사료를 인용하며 짧지만 가볍지 않게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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