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의 세계사
가와기타 미노루 지음, 장미화 옮김 / 좋은책만들기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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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설탕 맛 속에는 달콤하기는커녕 쓰디쓴 노예 무역의 잔혹사가 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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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커피하우스, 그 찬란한 세계
매튜 그린 지음, 김민지 외 옮김 / 경북대학교출판부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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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정신을 낳은 커피 하우스의 찬란한 ‘빛‘만 바라보느라, 그 뒤에 감춰진 ‘그림자‘는 미처 살펴보지 못한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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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화자기 - 대륙의 역사와 문화를 담는 그릇
황윤.김준성 지음 / 생각의나무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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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사의 흐름과 함께 많은 사람을 매혹한 청화 자기의 흥망성쇠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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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과 음모의 세계사
이와타 슈젠 지음, 오수근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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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진주만 공격을 미국이 유도했다는 식의 철 지난 음모론이나 꺼내는 이 책의 존재 자체가 독자를 향한 배신, 배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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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우 - 삼국지의 영웅에서 의리와 부의 신이 되기까지
이마이즈미 준노스케 지음, 이만옥 옮김 / 예담 / 200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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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 시대에 장비와 더불어 ‘만인지적(萬人之敵)‘으로 불리던 용장 관우가 사후에 ‘관왕‘과 ‘관성대제‘로 떠받들리면서 그가 주군으로 섬긴 유비보다 윗자리에 올라선 것은 기이한 일이다. 역사와 소설을 넘나들어 관우의 생애를 돌아보며 인간 관우가 신이 된 까닭은 무엇인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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