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인을 위한 일본사 - 한 권으로 일본사와 세계사를 읽는다
야마모토 히로후미 감수, 이재석 옮김 / 청어람미디어 / 2002년 4월
평점 :
절판


신라가 율령을 편찬하지 못했다고 왜곡하거나(당률소의나 다이호 율령 같은 법전이 전하지 않을 뿐이지 신라가 율령을 수용했음을 보여 주는 증거는 적잖다), 전기와 후기 왜구를 뒤섞어 곡해한 점은 거슬린다. 그러나 세계사와 갈마들며 일본사를 넓은 시각에서 살펴보게 해 준다는 점은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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