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의 근세
기시모토 미오 지음, 노영구 옮김 / 와이즈플랜 / 2018년 8월
평점 :
절판


서양인들이 나라 안에 들어오는 것을 꺼렸음에도 조선군이 강화도에서 프랑스군, 미군과 싸웠을 때 주력으로 쓰던 무기는 서구에서 들여온 조총과 불랑기였으며, 태평양 너머에서 건너온 고구마와 담배가 19세기 조선에서 이미 널리 재배됐다는 아이러니를 이해하기 위한 가벼운 지적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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