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어려운 그림을 그렸다.

담날 집에와서 이거랑 똑같이 그렸는데

너무나 못했다.

이유는 이 그림은 샘이 조금 손봐줬기 때문에

물감으로 그리는부분은 집에와서 혼자했더니

뭔가 빠진듯하다.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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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할 수 있는 요가

이걸 하면 살이 좀 빠질려나?

수서한 책에 끼여 있어서 내가 가질려고 뺐다

이런것이 사서의 이로운 점(?) 일려나

내책상에 세워놓고 해볼라고 생각은 하는데 잘될려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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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ka 2004-02-20 16: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통 해소 하는 그림이 마치 벌받고 있는것 같다. 저런걸 따라 할 직장인이 있을까?

ma vie 2004-02-20 18: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클쿤 난 이걸 올리고 따라했는데
두통에 좋은건 안했다.
혹시 이걸 하다가 누가 오기라도 하면
내가 미쳤다고 생각할 꺼 같아서.......
 

가을의 쓸쓸함이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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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ko 2004-02-19 15: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것두 니가 한 작품이냐?ㅎㅎ
멋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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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vie 2004-02-12 1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찍기 담당 선생이 막 억지로 끌고 가서 찍었다.
안 찍을라고 했는데
여기서 단체 사진 찍다가 스님에게
떠든다고 단체로 혼났다.
되게 무서운 스님이였다.
선생들도 무지하게 떠들고 말 안듣는다는걸
확실히 알았다.

Laika 2004-02-12 1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카테고리"이름이 "끌려가서 찍은" 사진이면 앞으로 계속 끌려가서 찍은 사진 올릴꺼야? 끌려가서 찍은 사진이 많은가봐.

ma vie 2004-02-13 2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다. 이 찍새 선생은 기간제 선생이라
올해는 없을꺼다
그래서 끌려가는 일은 없을듯......
 

도서관 사서로써 가장 힘들때는

각기 관심사가 다른 선생님들이 와서

책 추천해달라고 할때다

책 잘 안 읽는 선생님들이 와서 하는 공통적인 말이

재미있는 책 추천해주세요

어떤 책 이 재미있나요

그럴때면 막막하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추천해주면

칭찬 받는 책이다.

읽은 사람들이 참 좋았다고 말하니까

선생님들은 한번쯤 읽어보면서

자신들의 태도를 다시 생각해 보면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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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ka 2004-02-12 1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 아직 이 책 못 읽어봤는데 난 왠지 누가 추천해주는 책은 삐딱한 마음에 안읽게 되더라...(정말 성격 이상하지?)

ma vie 2004-02-13 2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
특별히 그런 맘 안먹어도 될만한 책이다.
여기 나오는 애들이 넘 순수하고 귀엽다.
어떤 마음으로 애들을 보느냐가
아주 중요하다는 걸 알았다.

Laika 2004-02-15 0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성격 고치고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panda78 2004-03-09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앞의 반은 참 좋았는데, 뒤의 반은 좀 별로였어요.. 나이 많은 남학생 나오면서부터는...^^;;

다연엉가 2004-04-01 2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일 막막한 질문 (재미있는 책 골라 주세요)
다들 취향이 다른데....
새책 나온것 없어요...(매일 쏟아지는 것이 책인데)
그런 사람 나는 제일 미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