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참 빠르다는 걸 느낀건
유진이 돌잔치에서다.
누워 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돌잔치다.
이쁜거............
떼가 심해져서
나중에 버릇없어지는건 아닌지....
이날 지 생일잔치에 잘 먹지도 못하고
무지하게 고생했다.
돌잔치는 어른들 잔치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