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그리면서 요트 타고
세계 일주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음....................
좋군! 일상을 벗어난 새로운
느낌일것이다.
백화점 사고로 한주 쉰 덕분인지
그림 그리기가 쉽지가 않다.
길도 이상하고 집도 이상하고
언덕은 너무 넓고
그래도 이 그림 그리면서 이런 곳으로
놀러 가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같이 들었다.
아!!!!!!!
놀러가고 시퍼
아무도 없는 곳으로.............
고요한 별이 빛나는 밤
투표 전날 열심히 그렸다.
별 찍는게 서투르다.
같이 찍은 짝궁은 잘 찍었는데
파스텔 그리면서 항상 그리는데
어려운건 집이다.
오늘도 역시 집이 맘에 안든다
에잉~~~~
새기법이라 샘이 가르쳐주신거다
짝궁 샘이 안와서 나만
열심히 그렸다.
혼자 말도 안하고 열심히 그려서
제시간안에 다 그렸다.
하하
항상 시간 모자란게 수다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