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제시간에 작품 하나를 완성했다.
같이 하는 짝궁 샘이랑 너무나도 기뻐했다.
둘이 항상 시간이 모잘라서 동동 거렸는데
집에 가서 완성해야 하는데 항상 그냥 오는 경우가 많아서
둘이 자축했다.
앞으로 계속 완성하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