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별이 빛나는 밤

투표 전날 열심히 그렸다.

별 찍는게 서투르다.

같이  찍은 짝궁은 잘 찍었는데

파스텔 그리면서 항상 그리는데

어려운건 집이다.

오늘도 역시 집이 맘에 안든다

에잉~~~~


댓글(2)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다연엉가 2004-04-17 17: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파스텔로 그려봤는디 저렇게 안 나오더군요.
아마 특별한 기술이 있는것 같아요....

ma vie 2004-04-18 08: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스텔로 칠하고 손가락으로 문지르면 됩니다.
그 외에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거의 대부분 칠하고 문지르면서 작품을 만들지요
잘 문질러야 제대로 나옵니다.
아니면 층져서 나오거든요
집은 물감으로 그린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