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별이 빛나는 밤
투표 전날 열심히 그렸다.
별 찍는게 서투르다.
같이 찍은 짝궁은 잘 찍었는데
파스텔 그리면서 항상 그리는데
어려운건 집이다.
오늘도 역시 집이 맘에 안든다
에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