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기법이라 샘이 가르쳐주신거다
짝궁 샘이 안와서 나만
열심히 그렸다.
혼자 말도 안하고 열심히 그려서
제시간안에 다 그렸다.
하하
항상 시간 모자란게 수다땜인듯......
그림 그린 날 너무 너무 힘들었다.
이날은 정말이지 그림 그리러 가기 싫었는데
막상 가서 떠들고 그림 그리니
기분이 좀 나아졌다.
오늘 다시 생각해도 그날은 넘 생각하기 싫은 날이다.
오랜만에 제시간에 작품 하나를 완성했다.
같이 하는 짝궁 샘이랑 너무나도 기뻐했다.
둘이 항상 시간이 모잘라서 동동 거렸는데
집에 가서 완성해야 하는데 항상 그냥 오는 경우가 많아서
둘이 자축했다.
앞으로 계속 완성하자고.......
별빛이 반짝 반짝.............
안찍는다고 하는데
꼭 찍어야 한다고 애들이 우겨서 찍었다.
애들 말로는 이쁘게 나왔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