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기법이라 샘이 가르쳐주신거다

짝궁 샘이 안와서 나만

열심히 그렸다.

혼자 말도 안하고 열심히 그려서

제시간안에 다 그렸다.

하하

항상 시간 모자란게 수다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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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엉가 2004-04-02 1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대체 무엇으로 기리는 겁니까?
어디서 배우는 거예요.
단순하면서도 너무너무 좋네요.
저도 좀 배워봅시다.

ma vie 2004-04-03 1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기에 올린 그림은 다 파스텔로 그린 겁니다.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배우고 있구요
집근처에 백화점이 있다면 문화센터로 문의해보세요
파스텔화 그리기나 그런 제목의 강의가 있을꺼 같네요
배우기가 싶답니다.
 

그림 그린 날 너무 너무 힘들었다.

이날은 정말이지 그림 그리러 가기 싫었는데

막상 가서 떠들고 그림 그리니

기분이 좀 나아졌다.

오늘 다시 생각해도 그날은 넘 생각하기 싫은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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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ka 2004-04-01 2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노오~~랗구나...
힘들게 그린 그? "그림" 이란거지?

ma vie 2004-04-01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노오란 색은 아닌데
갈색계통
스캔 받고 보니 노오란 색같군
꽃만 노오란색

다연엉가 2004-04-01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그림 너무 예쁘네요.
봄이네요 봄.
 

오랜만에 제시간에 작품 하나를 완성했다.

같이 하는 짝궁 샘이랑 너무나도 기뻐했다.

둘이 항상 시간이 모잘라서 동동 거렸는데

집에 가서 완성해야 하는데 항상 그냥 오는 경우가 많아서

둘이 자축했다.

앞으로 계속 완성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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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ka 2004-03-19 1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봄은 맞는것 같은데, 바닷가인줄은 잘 모르겠다. 어쨋거나 날씨 좋아뵌다...그래도 꾸준히 잘 다니네..난 요즘 게을러져서 문화센터도 오래 빠지고 있는데....

ma vie 2004-03-19 16: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실 나도 바닷가인줄 몰랐는데
샘이 바닷가라고 해서 알았다.
가면 잼있으니까
안빠질려고 한다.
1시간 30분 동안
짝궁 샘이랑 수다 떨면서
의논해가며 하니 잼있다

깍두기 2004-04-16 14: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림 예뻐서 제가 퍼갔습니다. 그래도 되지요?

ma vie 2004-04-16 2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요
파스텔은
쉽게 빨리 배울수 있어서 좋아요
또한 숙제도 없지요 ^-^
 

별빛이 반짝 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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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찍는다고 하는데

꼭 찍어야 한다고 애들이 우겨서 찍었다.

애들 말로는 이쁘게 나왔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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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ka 2004-02-28 15: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머리가 더 많이 길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