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사고로 한주 쉰 덕분인지

그림 그리기가 쉽지가 않다.

길도 이상하고  집도 이상하고

언덕은 너무 넓고

그래도 이 그림 그리면서 이런 곳으로

놀러 가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같이 들었다.

아!!!!!!!

놀러가고 시퍼

아무도 없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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