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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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현 2003-10-27  

우와!!!!!!!!!!
미학? 관련책을 찾다가 여기까지 흘러왔습니다.
yes24 서평 훑어보는데만도 한참 걸렸는데, 여기에 정리가 일케 잘 되있다뉘...ㅠㅠ
쥔 허락도 없이 서재를 좀 둘러봤는데 :)
제가 너무 작아져 버렸어용... 그래두 보물을 찾은듯~ 으쓱으쓱~
몰래 이정표하나 깊게심어놓고 갑니다. 흠흠^^
이서재에 놀러오려면 종으로 횡으로 열나게 뛰어야겠습니다.
ertt선생님 만쉐이!(아부 만땅. 이젠 친한척까정..-_-;;;;;;;;;;;) 넘 멋져버리심
 
 
간달프 2003-10-31 2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 남겨 주세셔 감사해요. 그리고 저도 미학에 좀 관심이 있습니다. 서로 의견 교환의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
 


its_jazzy 2003-10-03  

요즘 읽고 쓰는 재미 어떠십니까?
아이고 저는 요즘 다른 사람의 글 컴퓨터로 옮기는 노동을 하고 있어
다른 일을 통 못하고 있습니다.
빨리 매듭을 지어야 하는데 성격이 워낙 느긋하여 그러지도 못하고......

짬을 내어 읽은 여기 리뷰들이 맛깔스러워 부러움과 재미를
느끼고 갑니다.

---여기 리뷰에서 소개받은 '즉흥 연기' 재미있게 읽었어요.^^---
 
 
간달프 2003-10-05 1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몸 둘 바를... 아... '즉흥연기' 좋지요! 아득하군요. 그녀도 그 책도...^^
 


가을산 2003-10-02  

10월의 햇살은 어떠신지요?
오늘은 엊저녁의 비 덕분에 상당히 상쾌하던데...
 
 
가을산 2003-10-02 2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작년에 잠시 미국 샌디애고라는 곳에서 지낸 적이 있는데, 그곳은 1년 내내 초가을이더라구요.. 그곳에 가서 처음 든 생각: '이곳에서는 1년 내내 맑은 정신으로 책읽기 좋겠구나.'

간달프 2003-10-02 1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춥더군요. 날씨에 대해서 만큼은 저는 비관적인 모양입니다.^^... 봄과 가을을 좋아하는데, 추세를 보니 둘 다 옛날 이야기에나 나오게 될 것 같네요.
 


가을산 2003-09-20  

통쾌한 리뷰 ^^
이번 '시민사회, 사상과 역사'의 리뷰 참 적절했습니다.
오역 때문에 책읽을 맛이 떨어진 적이 많았는데...
이 책 원서 구해서 읽겠습니다.
 
 
간달프 2003-09-22 23: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에 피터 헤슬리의 [리버타운]이란 책을 읽고 있는데 번역이 정말 좋더군요. 원저자의 글이 원체 아름답기도 하지만 그걸 고스란히 살려낸 번역자에게는 정말 뽀뽀라도 해주고 싶더군요^^
 


its_jazzy 2003-08-21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마이리뷰 잘 읽고 있습니다. 내가 읽은 책을 어떻게 다르게 읽었나 비교해보는 재미도 책 읽는 재미 못지않게 쏠쏠합니다.
덕분에 알라딘에서 책 몇권 소개받아 갑니다. 감사합니다.
 
 
간달프 2003-08-31 2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역시 감사^^ 이런 공간 별로 적응이 안되지만 그래도 신기하네요. 재미나는 의견교환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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