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좋아 스티커 : 국기 아이좋아 스티커
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음 / ㈜에스엠지크리에이티브(고은문화사)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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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 스티커 놀이로 나라별 국기를 배워요 :)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국기들을 스티커북으로 만날 수 있는

<아이좋아 스티커 : 국기> 한 번 붙이면 끝이 아닌, 여러 번 반복해서 붙일 수 있는

매직 스티커북이라 실수해도 괜찮아! 다시 붙이면 되니까 :)

유치원 하원 후 아이와 함께 다양한 나라의 국기를 보면서

나라 이름도 같이 익혀 보았다. 네팔이란 나라는 국기 모양이 다른 나라

국기 모양과 다르다는 것도 알게 되고 누가 먼저 나라 국기를 찾아서

붙여보나 내기도 해보고 ㅎ



구성은 단출하다. 총 48개 국기 스티커와 양면으로 된 세계 지도 세트다.

앞면은 세계 지도, 뒷면은 국기를 붙일 수 있게 투명 처리되어 있다.

세계는 크게 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북아메리카, 남극대륙과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남극해, 북극해로 5대양 7대륙으로 나눠져 있음

알 수 있다.



국기 스티커를 붙이며 즐거워하는 아이의 모습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아이의 지적 호기심과 두뇌 자극에 도움을 주는 아이좋아 스티커북:)

각 나라 국기 모양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붙이는 과정 속에서 인지력과 표현력이

자라고, 무엇보다 자연스럽게 소근육 발달까지 되는 스티커 놀이북이다.

다만 세계지도 부분은 5대양 7대륙 외 세세하게 세계 나라 이름은 나와있지

않기 때문에 다른 세계지도와 병행해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먼저 아이좋아 국기 스티커북으로 5대양 7대륙이란 큰 타이틀을 익힌 후

세계 나라 이름들이 자세히 나와있는다른 세계지도를 참고하면 되겠다.

처음부터 나라 이름이 빽빽이 들어간 세계 지도는 부담이 될 수도 있으니까.

며칠 후면 주문한 세계 지도 러그가 도착한다.

아주 자세하게 세계 나라 이름이 나와있는 세계 지도 러그라 아이와 함께

활용해 볼 예정이다. 일단! 아이좋아 국기 스티커북은 각 나라 국기가 큼직해서 좋다. 장점은 취하고! 부족한 부분은 다른 교구와 병행해 보완하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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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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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 중장비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시리즈 27
싸이클 콘텐츠기획팀 지음 / 싸이클(싸이프레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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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체험활동 교재 추천 : 집중력UP 관찰력UP 표현련UP

아이의 집중력과 관찰력, 표현력을 높여 줄 창의적 체험활동 교재 추천 <조각조각 스티커아트북 : 중장비>

조각조각 스티커아트북은 중장비 외에도 편의점, 디저트, 과일 채소, 세계문화유산, 우리문화유산, 직업, 성경 등 다양한 시리즈가 있다.

유치원 하원 후 아이에게 건네주니 "어? 엄마 나 스티커북 옛날에 엄청 좋아했던 건데?" 하며 다시 흥미를 보이더니,

스티커를 하나씩 떼어 붙이며 중장비 한 대를 완성했다. 중간에 엄마인 나도 재미있을 것 같아 함께 붙였더니

창문 쪽은 자기가 붙일 거니까 엄마는 붙이지 말라며 ㅋㅋㅋ



<조각조각 스티커아트북> 중장비 편에는 불도저, 덤프트럭, 믹서트럭, 롤러, 집게차, 지게차, 타워크레인, 굴착기 총 8가지 중장비가 등장한다.

스티커북 활동을 하면 탐구력, 관찰력, 주의력, 집중력, 표현력,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된다.



<조각조각 스티커아트북>은 바탕지 숫자에 맞는 알록달록 조각 스티커가 들어 있어 번호에 맞게 스티커를 붙일 수 있어 쉽게

하나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두 손으로 스티커 번호를 확인 후 꼼꼼하게 스티커를 붙이는 아들 :)

스티커 바탕지는 쉽게 뜯어져 사용하기 편리하다. 미리 가위를 준비했던 나를 반성한다. ㅋㅋㅋ



왼쪽 페이지는 각 중장비 그림이 실려있고 중장비로써 어떤 역할을 하는지 하단에 간단한 설명글이 있다.

스티커를 붙이기 전 아이와 함께 중장비 이름을 확인한 후 설명글을 읽으며 이야기를 나눠보기도 했다.

오른쪽 페이지는 직접 스티커를 붙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일부는 그림이 채워져 있어 80% 정도 스티커 작업을 할 수 있다.

하원 후 홈스쿨 하기 전 간단하게 아이와 함께 한 활동으로 아이가 무척 즐거워했다.

아직은 여백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꼼꼼하게 붙이진 못했지만 완성했다는 것에 의미를 둔다. ㅎ

덧) 한 번 붙인 스티커는 다시 떼기가 어렵기 때문에 처음 붙일 때 꼼꼼하게 위치와 방향을 확인 후 붙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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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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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지는 첫 숨은그림찾기 : 유니콘 똑똑해지는 첫 숨은그림찾기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음 / 아라미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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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숨은그림찾기에 도전하는 아이들을 위한 놀이책


아들과 함께 홈스쿨을 하다 보면 가끔 두뇌 환기를 위한 놀이책의 필요성을 느낀다.

대표적인 놀이책으로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패턴 찾기, 도형 놀이, 기억 놀이 등 실로 다양하다. 아들은 숨은그림찾기를 가장 좋아한다.


아들 취향을 고려해 선택한 하이라이츠 <똑똑해지는 첫 숨은그림찾기 유니콘>

농장, 친구, 공룡, 공사장 등 다양한 시리즈가 있지만 유니콘을 선택한 건

순전히 엄마인 나의 취향이다. 예쁘니까 ^0^

왼쪽 페이지는 여러 유니콘들이 나오는 그림들 속에 숨은 그림이 숨어있다.

아이와 함께 숨은그림찾기 놀이를 했는데, 그림을 보면서 "와, 예쁘다!" 연신 감탄한다. 숨은 그림을 찾기 전 아이와 함께 그림을 보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눈다.

또는 "어떤 이야기인 것 같나요?" 책의 물음에 따라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본격적으로 오른쪽 페이지의 숨은 그림들을 확인 후 숨은그림찾기를 한다.

누가 먼저 찾나 내기도 하고, 서로 힌트를 주기도 하면서 말이다.

(물론 엄마인 나는 모르는 척을 해준다. ㅎ)

각각의 숨은 그림들은 한글과 영어로 표기되어 있어 간단한 영단어를

익히기에도 좋다. 오른쪽 페이지 하단에는 숨은그림찾기 장면과

연관된 다양한 보너스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같은 그림 찾기, 숫자 순서대로 점 잇기, 미로 찾기, 영어 단어 따라 쓰기, 상상해서 그리기 등 우뇌를 자극하는 활동들을 함께 할 수 있다.


남아지만 예쁜 것을 좋아하는 아이.

여아 친구라면 더욱 좋아할 '하이라이츠 첫 숨은그림찾기 유니콘'이다.

엄마 욕심에 놀이책은 왠지 홈스쿨이 아닌 그냥 놀이로 인식할 수 있다.

하지만 책상 앞에 앉아 워크지만 푸는 것이 홈스쿨에 대한 바른 정의가 아니듯

아이와 함께 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 독창성을 길러주는 것

또한 홈스쿨의 연장선이라 생각한다. ㅎ


요즘 절실히 깨닫고 있는 중이다.

열심히 공부하는 만큼 아이와 신나게 놀아주고, 다양한 책을 읽어주고,

다양한 활동을 제공해 주는 것! 엄마는 아이의 조련사가 아닌 조력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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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홈스쿨링하는 엄마로 살기로 했다 - 배움의 본질적 의미를 찾아가는 여행
이자경 지음 / 담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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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홈스쿨링을 하면서 온전히 아이에게 모든 것을 집중했다. 매일 국어, 영어, 수학

3가지 과목을 중심으로 아이와 함께 하원 후 학습지를 풀고, 책을 읽었다.

이것이 홈스쿨의 정의라 생각하며. 그럴 즈음 소위 말하는 현타가 왔다. 내가 지금 아이에게

모든 것을 올인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내가 계획해서 하는 홈스쿨이 아이에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여러 가지로 고민이 되던 찰나 만나게 된 책이 바로

<나는 홈스쿨링하는 엄마로 살기로 했다>

책의 제목만 보고 나는 큰 오해를 했다.

마치 지금의 나를 이해해 주는 것 같아서. 내 삶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아이를 위한 홈스쿨링을 하는 엄마로 살아가는 것도 나름 의미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그러다 어떤 계기로 나는 다시 내 삶을 찾아가기 시작했다.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그림을 다시 그리기 시작했고

제대로 책으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어 인스타 북스타그램을 개설했다.

예전 계정은 잡다한 형식의 목적 없는 계정이었다면 새롭게 개설한 계정은

책이 나를 위한 날개가 되어 줄 하나의 도구이자 삶의 나침반으로 삼기 위한

온전히 책을 위한, 책으로 나의 성장을 기록하는 계정.

배움은 어디에서나 일어날 수 있다

조련사가 아닌 조력자의 삶을 선택하다

그렇게 아이에게 올인한 엄마였다가, 다시 내 삶을 위해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보니

책의 제목이 제대로 와닿았다. 그저 국어, 영어, 수학이라는 과목을 엄마의 계획대로

아이와 진행하는 것이 아닌, 삶의 모든 것이 아이와 함께하는

배움이자 홈스쿨링이라는 것을 말이다. 저자의 말처럼 나는 아이를 조련하는

조련사가 아니었을지. 이제는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고

주변 모든 것에 호기심을 느낄 수 있도록 엄마인 내가 환경을 조성하고, 도움을 주는

조력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나는 홈스쿨링하는 엄마로 살기로 했다>는 아이의 생각을 존중하고, 엄마가 주체가 되어

학습하는 것이 아닌 아이들 스스로 교육의 주체가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때론 기다림으로

실천하는 과정과 네 아이가 주도적으로 선택하고, 자발적으로 협력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엄마도 아이들을 통해 배우고, 아이들 역시 엄마를 통해 배운다.

배움은 우연히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열성을 다해 갈구하고

부지런히 집중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라는 애비게일 애덤스의 말처럼.

다시 한번 나의 행적을 돌아본다. 홈스쿨이라는 거창한 이름으로

아이의 발목을 잡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저자는 말한다. 일정한 나이가 되면 의무적으로

진행하기보다는 학교라는 테두리를 인정하되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학교를 선택할 때까지

기다려 주는 것이 진정한 홈스쿨링이라고.

책을 읽고 나서 앞으로 아이와 함께 성장할 방향을 모색해 보았다.

지시하고, 계획대로 진행하는 홈스쿨이 아닌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고

아이의 컨디션을 고려하며, 꼭 책상머리 앞에 앉아 하는 공부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말이다.

때론 아이와 실컷 자연 속에서 놀기도 하고 책을 읽으며

서로에게 질문도 하고, 이야기도 나눠보며.

한 사람의 성장이 아닌

아이와 엄마인 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홈스쿨링 시간이 되길

아이에겐 아이의 삶이 있고, 나에겐 나의 삶이 있다.

서로의 삶이 윈윈이 될 수 있도록

그것이 진정한 홈스쿨링의 길이 될 수 있도록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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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홈스쿨링하는엄마로살기로했다, #이자경, #담다출판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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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가 되는 시스템 - 살아남는 경영자의 6단계 행동 공식
도널드 밀러 지음, 이민희 옮김 / 윌북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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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밀러 전작 <무기가 되는 스토리>를 유익하게 잘 읽었다. 때문에 그의 신작

무기가 되는 시스템 또한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책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나의 경우

책을 선택할 때 표지도 꼼꼼하게 보는 편이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통일성 있는 표지.

책의 제목을 임팩트 있게 표현하는 디자인이 참 마음에 들었다.

전작, 무기가 되는 스토리는 픽사 스토리텔링과 함께 읽었을 때 훨씬

시너지가 있었다. 픽사 스토리텔링이 스토리텔링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전하는 것이라면 무기가 되는 스토리는 단계별 공식을 적용하여

보다 구체적으로 스토리를 설계하는 법을 알려준다.

이번 신작 무기가 되는 시스템 역시 비행기에 빗되어 회사에 필요한 시스템에

대해 설명한다. 잘나가던 회사가 이유 없이 망하는 경우,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이유가 없었던 것이 아니다. 바로 시스템의 부재.

이 책에서 시스템을 6단계 행동 공식으로 나타낸다.

요즘은 개인 브랜딩도 각광을 받고 있는 상태라, 비단 회사뿐 아니라

개인 브랜딩을 하고 있는 사람도 적절히 자신에게 맞게 시스템을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먼저 기업이 겪는 문제들 중 6가지 문제점을 살펴보자.

첫째 : 경제적 목표를 정하지 못함, 둘째 : 명확한 메시지로 마케팅하지 못함

셋째 : 고객을 주인공으로 만들지 못함 (전작 무기가 되는 스토리에서도 강조했던 부분인데,

신생 기업의 경우 자신을 주인공으로 내세우는 경우가 많다.

고객과 기업은 주인공과 조력자가 되어야 하지

고객은 또 다른 주인공을 원하지 않는다. 넷째 : 수요나 수익성이 없는 제품을 생산함

다섯째 : 비효율적인 경영으로 경비가 증대함, 여섯째 : 자금 운용 및 현금 흐름 관리가 부실함

이런 문제들로 고민을 하고 있다면 <무기가 되는 시스템>을 통해

더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6단계 행동 공식을 제대로 지키기만 한다면 말이다.

리더십, 마케팅, 영업, 제품, 경비 및 운영, 현금 흐름인데

이를 비행기에 빗대어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리더십은 조종석이다. 비행기로 따졌을 때 리더가 명확한 항공로로

제대로 운행을 하지 않으면 비행기 전체가 위태로울 수 있다. 이는 조직 및 기업도 마찬가지.

명확한 경제적 목표를 가지고 팀을 단결시키는 리더가 결국

비즈니스를 성장시킨다.

마케팅은 오른쪽 엔진이고, 영업은 왼쪽 엔진이다.

엔진은 추진력을 담당하는데,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려면

마케팅 메시지를 명확히 해야 한다. 그래야 강한 추진력을 얻을 수 있다.

시중에 마케팅 관련 책이 많으니 다양하게 읽어보는 것도 좋겠다.

왼쪽 엔진은 추진력을 더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

고객이 주인공이 되어 고객을 스토리로 초대하는 영업 화법은 때문에

굉장히 중요하다. 전작과 이어지는 스토리라 할 수 있겠다.

제품이나 서비스는 날개다.

당연히 기업이나 조직은 가치든, 상품이든 뭔가를 팔아야

이익이 남는다. 즉 수요가 많고 수익성이 높으면 기체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다.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려면 제품군을 최적화해야 한다. 그래야 비행기가

최대한 높이 뜰 수 있듯 기업과 조직 역시 날개를 달고 올라갈 수 있다.

경비는 기체다. 경비가 늘어난다는 것은 비행기의 기체가

무거워지는 것과 같다. 비즈니스에서 가장 큰 지출은 보통 인건비다.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려면 모든 팀원이 경제적 목표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관리 및 생산성 간소화 전략이 필요하다.

현금 흐름은 연료 탱크다.

당연히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려면 간편한 자금 관리 방법이 필요하다.

기업 혹은 조직의 경영자 또는 리더라면 이 6가지 행동 공식을

성공 공식으로 인식하고 적용해야 할 것이다.

책은 각 공식에 대한 스토리를 어렵지 않게 풀고 있으며

마지막 특별부록으로 무기가 되는 비즈니스 플래너는 직접 계획해 보고

적용해 보면 꽤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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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무기가되는시스템, #무기가되는스토리, #도널드밀러, #경영성공법칙, #마케팅성공법칙, #책콩리뷰,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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