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난빌 반짝커 가방스티커 : 동물 ㅣ 키난빌 반짝커 가방스티커
(주)잼팩토리 지음 / ㈜잼팩토리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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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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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주 신박한 스티커북을 소개해 볼게요. <키난빌 반짝커 가방스티커> - 동물 편인데요. 바다동물, 탈것, 공룡 시리즈도 있더라고요. 이제 막 30개월이 된 아들에게는 여러 시리즈들 중 가장 익숙한 동물 편이 좋을 것 같아서 선택해 보았지요.



먼저 가방 스티커 북 뒷면에 나와있는 <구성품>과 <기본 사용법>을 살펴봅니다. 매직보드 1장, 스티커 1장, 틴트지 20장, 놀이 배경판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사용법은 읽어 보았는데도 직접 해보기 전까지는 익숙지가 않아서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구성품들을 다 꺼내본 후에 아들과 직접 해 보았습니다. 확실히 눈으로 익히는 것보다는 몸으로 익히는 것이 최고!



매직 보드에 있는 다양한 동물들 중 원하는 동물을 한 마리 선택해서 뜯어 줍니다. 맨 처음 아들은 사자를 선택했어요. 사자의 앞면은 갈기, 얼굴, 몸통 등 앞면에 부착된 종이를 뗄 수 있게 되어 있더라고요. 먼저 갈기 부분을 뗀 아들. 딱 떼니까 시커먼 무슨 자석 같기도 한~ 면이 나타나네요. 그 위에 원하는 틴트지를 올려 손으로 긁어 줍니다. 이때 틴트지는 색이 위로 향하게 긁어줘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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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의 갈기에 틴트지의 반짝이는 부분을 붙여야 하니까 아래로 향하게 해야 하지 않나?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는데요. 아니더라고요. 구석구석 잘 긁어준 후 틴트지를 떼면 사자의 갈기에 반짝이는 틴트지가 빛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하지만 아직 어린 아들이라 꼼꼼하게 긁지를 못해서 살짝 거뭇거뭇 한 면이 보이기도 하네요.



위 사진처럼 곰 위에 틴트지를 올려두고 살살살 긁어준 후 틴트지를 딱~ 떼면 곰은 예쁘게 빛나고, 틴트지는 곰 모양으로 비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그리고 가방 스티커북의 동물 그림자 판에 완성된 동물들을 알맞게 붙여주면 됩니다. 뒷면은 스티커로 붙일 수 있도록 뗄 수 있거든요. 내가 만든 나만의 반짝이 동물들! 정말 의미 있겠지요? 소근육 발달은 물론이고 색 조합을 통해 꾸며보며 창의성 발달에도 도움이 될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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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함께 재미있게 활동을 해보았는데요. 틴트지를 떼서 반짝이는 동물들의 모습을 보았을 때 어찌나 감탄을 하는지!!! 저도 신기한데 이제 막 30개월이 된 아들은 얼마나 신기하고 또 신기하겠어요! +_+ 오늘 나머지 동물들도 만들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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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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