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이렇게 쓰면 참 좋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이 글들은 영화에 관한 글이지만, 뭐에 관한 글이든 그렇습니다.
문자로도 가감없습니다. 문자가 씌여졌다고 실재하는 건 아닌거겠죠.
그럴 때가 더 많겠습니다만, 결국 문자 안에서 실체는 드러납니다.
실재하는지 실재하지 않는지.
그것이 살이고 피여서, 살아 움직이는지.
그런 글이 있습니다.
아니다,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책입니다.
무엇을 쓰더라도, 이렇게 썼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글입니다.
그건 저만의 생각입니다. 당신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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