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디카를 샀다.... Nikon3100 생각보다 싸게...
그래도 좀 비싸다! 지하상가를 돌아다녔다... 이리저리 돌아 다녔는데...경은이 형이 말한데가 그래도 가장 저렴하게 파는것 같아서 큰맘 먹고 장만했다. 집에는 좀 미안하지만...
처음 물건을 사면...무척이나 애지중지 여기는데...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막 함부러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든다...
핸드폰...컴퓨터... 처음 살때는 진짜 조심해서 사용하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듯이 함부러 사용한다....
지금 산 디카도 조금 뒤에는 그렇게 되겠지 ^^ 몇칠 안남아서 막 주저리 주저리 말하는 것 같다.... 선배들에게서 연락이 온다.... 성훈이 형, 상모형, 함훈형...기분이 어떠냐고... 지금은 막 가고싶다... 근데 막상 가면 후회한다고.... 아이고~~ 모르겠다...^^
nikon3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