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인생
김도인 외 지음 / 목양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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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운전대를 잡은,
- '감사인생'을 읽고-

다 읽기 아까워 아껴 읽은 책이다.
이제는 삶으로 살아가는 것만 남았다.
내 인생 오늘부터 마지막까지 하고 싶은 말, 해야할 말,
감사합니다.

영혼의 ♨️ #목욕탕 같은 [감사인생]
목욕탕에서 나올 때처럼,
감사인생을 읽고나니,
영혼의 묵은 때를 벗겨내고 새 피부에 공기를 맞이하듯, 시원하다. 기쁘다. 황홀하다.

밤새 울던 자가 새벽에 떠 오르는 해를 보고
일어서며 눈물 훔친다.
다짐하며 일어서게 한다.
살아보자.
오늘은 축복의 날이다.
오늘은 선물 받은 날이다.
어제는 갔고,
오늘은 지금(세상의 금중에 제일 비싼 지금), #현재요 , #선물(영어로 현재를 뜻하는 #present 가 선물의 뜻도 포함하고 있다),
내일은 #기회이다.

하루, 한달, 일년 그리고 평생을 감사하며 사는 것이 성숙한 그리스도인이다. 그렇게 살아 보자.

길을 가르쳐 주는 #나침반 같은, [감사인생] 🧭
"나는 혼자가 아니야!"
이 고백을 하고, 일어서서 가는 이들에게 길라잡이가 필요하다.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몰랐지만 누구와 함께 가는지는 알고 있었다" (Thomas Brooks)

성공, 결과에 취해 방황하는 이들에게,
'성공이 목적이 아닌 사명이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
탐스런 열매가 주렁주렁 열린 결과를 원하지 않고,
하나님을 갈망하고 땀흘리는 과정, 그 가슴을 기대하시는 아버지, 아버지 품에 안겨 우는 #탕자의 눈물로 쓴 책이다

잘 제련된 #보석같은, [감사인생] 💎
"누군가 꽃을 꺾을 수는 있지만 봄을 빼앗을수는 없다"
Pablo Neruda가 멋진 말을 했다.

그렇다.
#소망이 있다면 #고난은 더 이상 고난이 아니라 우리를 더 강하게 하는 것이다.

나의 가는 길을 그가 아심을 믿고
#순금되는 그날까지 묵묵히 가는 인생길에 감사하며 걷고자 하는 보석같은 인생들의 이야기.

이론서가 아닌 가슴으로 쓰여진 [감사인생] ,
삶으로 가르친 것만 남는다는 어느 책 제목처럼
고난을 통과한 사람들의 실패담이
자랑되어,
#실패박물관은 슬픈 이야기거리가 아닌 #도전박물관임을 깨닫게 한다.

"성공이란 단어를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그 속엔 크고 작은 실패가 수 없이 숨어 있다.
실패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실패는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성장과 성공을 위해 가는 하나의 과정이다.
일년동안 살아오면서 많은 실패를 했는가? 감사하라."

[감사인생]을 #만남에 감사하게 하는 [감사인생] 🍄
이 책을 만남에 감사,
만나게 하심에 감사,
내 인생을 만들어 가실 #하나님에대한기대와신뢰를 갖게 되었다.

#하나님품,
예수님 안에 살게한다
예수님을 믿고 신뢰하게 한다.

나를 살리는 #희망의메시지가 있어
가능성을 심어준다.

바라기는!
2022년 감사하는 인생이 #행복한인생이다.
실패없는 성공과 행복이란 없다. 이 책은 성장하게 하는 에너지 원이다. 간결하게 엮었지만 묵직한 내용으로 만들어졌다.
성공을 원하는 자, 실패에서 일어서길 원하는 자 읽어라.
감사없는 인생은 아무일 없어도 실패 앞에 서 있다.

[감사인생],
"제 인생에서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인생 #김도인 #이재영 #목양
#김영한목사추천 #하루에대한감사 #일년에대한감사 #평생에대한감사 #크리스천필독서 #목회자필독 #중독자필독 #우울에빠진자필독
#우울증극복
#제인생에서함께해주셔서감사드립니다 #2022년베스트셀러될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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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가 아니라 ‘내’가 되고 싶어 - 되는 일이 없을 때 읽으면 용기가 되는 이야기
하주현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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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한 커피를 닮은 회복제
-'아무나가아니라내가되고싶어'를 읽고-

커피하면 황금비율의 맥심이었다.
그러던 것이 아메리카노를 찾게 되었다.
맥심은 뜨거운 물과 컵만 있으면 바로 마실 수 있었다. 달달함이 최고였다.

위에 부담이 간 것 같다고 하여,
바꾼 아메리카노는 드립, 인스턴트 등의 커피가 있었다. 드립을 이용하면 맛은 좋지만 불편함이 있었다.
그렇지만 건강상의 이유와 마신 후 깔끔함이 좋아 잇을 애용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해서 건강에 최고다라고는 할 수 없다.

MZ세대는 더 이상 불편이나 헌신,
충성을 원하지 않는다. 내가 편해야 한다.
그러는 중에 아무나가 되고 싶어 하지 않는다.
바로 나다운 내가 되고 싶어 한다.

그들에게 진한 커피 색으로 옷을 입은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색좌충우돌 커리어',
'뭐 할까, 난 왜 되는 일이 없지?...고민하는...세대들에게' 황인선 서울혁신센터장님은 전해 주고 싶어한다.

멋진 하드웨어를 추구하는 이들에게,
'Hospitality는 사람이 전부다.'
'멋진 하드웨어는 언제든지
카피할 수 있지만 경험을 만드는 것은
사람이 하는 일이다.' 라고 전해준다.

영어 꼴찌인 그가,
미국을 가본 적이 없는 그가,
25년 동안 어떻게 극복하고,
어떻게 살아남았는지를
책의 여러 곳에 눈물과 애정을 담아 쏟아 놓았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며 울었던 적이 몇번 있는데, 한가지만 이야기 하고 싶다.
컴플레인을 받고 한국으로 쫓겨와야 할 상황,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당신의 자녀들을 위해 쿠키를 준비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하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지만
그게 나의 진심이었다.'

이 부분을 읽으며 울었다.
'주님, 죄송해요.
잘 하고 싶었는데...'

'사무용품'을 뜻하는 단어를 '역'으로 오역하고 대처한 실수에 주저 앉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한 그에게 찾아온 아름다운 결말,

그리고 그는 이렇게 글을 맺으며 후배들에게 전한다.
'스테이셔너리 사건은 소중한 경험이었다.
...내 부족한 점이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 준 셈이다.
실수는 어쩔 수 없다.
그러나 실수를 대처하는 내 태도는 내가 결정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그대가 다시 일어서기를 바란다.
이 책을 통해,
가던 길 계속 가기를 바란다.
이 책을 통해,
눈물 훔치고 주먹 불끈 쥐기를 바란다.
이 책을 통해,
그대가 록키처럼 링 위에 오르기를 바란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이 당신을 믿어주는 찐팬이 되길!

#아무나가아니라내가되고싶어
#하주현 #소담출판사 #도서협찬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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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아내
세라 게일리 지음, 안은주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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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소설, 스릴러!
-'일회용아내'를 읽고-
그 속에서 찾은 보석!
자기 편리한 대로 만들고,
없애고, 다시 만들고,
다시 없애고....

인간의 끝없는 욕구를
적나라하게 파헤친 소설,
비극적인 스토리를 만드려는 듯한
모습이 보인다.

그렇지만 인간은
끝없는 욕심을 좇아
끝을 향해 가고 있음을 드러내 보인다.

서로 사랑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서로 아끼고 돌보아 준다는 것이 아닌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줘야 하는 것이 아닌가?

분위기를 바꿔야 한다.
일회용 아내는,
SF 소설을 좋아하는 독자에게는 최고,
스릴러를 좋아하는 독자에게는 최고,
마음에 안들면 죽이고,
필요하면 묻어 논 시체를 다시 파서 어느 부분을 잘라내어
복제인간으로 만들고,
맘에 안들면 다시 죽이면 되는 이야기
#일회용아내 #세라게일리 #안은주 #한스미디어 #도서협찬 #SF #클론 #복제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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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 이렇게 편안한 것을
견사백 지음 / 메이킹북스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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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에 손떼가 가득 낄 날을 기다리며!
-‘절망, 이렇게 편안한 것을’ 읽고-

산약초를 캐던 사람들,
‘주인 발걸음 끊어진 밭에 벌떼처럼 일어서는 잡초’를
아는 농사꾼의 마음이 잘 표현되었다.

‘여기선 논밭 잡초를 보고 그 집 사정 환하게 꿰뚫어본다.
따라서 죽는 날까지 쇠스랑과 호미, 손에 놓지
못하는 땅벌레의 날’(묵정밭)

‘전깃줄 위의 참새’의 시에서는,
유머가 넘치는 시인의 표현이 맛깔스럽다.
‘뇌출혈이래, 살이 너무 쪘다고 했잖아 성질대로 깨끗하게 갔어,
한바탕 잘 놀다 갔지 뭐’

‘오래전 꿈’을 통해서는 내 어린 시절,
‘......
바라보시던 어머니
초가지붕 둥실 뜬 보름달 같은 박
오래갈 줄 알았다
그 꿈.... ’

유년시절의 꿈은 그리 오래 가지 않았다.
그저 바람에 실려가는 가 봅니다.
웃고 킥킥대며 먹던 국수가
엄마가 그립고 형, 동생이 그리워졌다.

견사백 시인의 시에서는,
‘꽉 찬 시어들이 있다.
깊은 마음의 물을 길어 올린 것을 볼 수 있다.
산약초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해줄 시어들을
머금고 퍼냈다.

요즘 독자들은, 정성을 다하는 글들을
다 읽지 못하고 대중매체 통해 전해지는 것들만 추려내어 중얼거린다.

서평을 마무리 하며, 서시 전문을 나누고자 한다.
서시(序詩)
걷는 내내
길섶의 형형색색 꽃등 환한 가을 길이라니
과분하고 고맙습니다
긴 여행 길에서 묻은 신발의 땟물이 부끄럽습니다

좋은 것은 이처럼 골고루 뿌려집니다
그 옛날 광야의 만나처럼...
눈 시리게 맑은 날
내 마음 진심으로
사람 귀하게 여기도록 해 주십사, 라고 간청드립니다

혹시 미운 사람 생기면 마음속에다 미움이란
가시 둥지 틀지 않도록 해 달라, 라는 간청도 함께...
좋은 사람 만나는 것보다 먼저
내가 좋은 사람, 될 수 있도록 해 주십사 간청도 드립니다

내 집 샘터 정갈하게 관리하여 맑은 샘물을
길손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이 청명한 가을 길에서....

바라기는, ‘시를 많이 읽어야겠다’는 각오와
‘시를 많이 읽으세요’ 라는 부탁을 하고 싶다.

‘시집을 내면서....
시를 배우겠다고 도서관을 들락거리던 날, 꽤 이름 알려진 시인들 시집이 겉표지조차 안 넘겨진 것을 보고...’ 포기하지 않고, 시집에 손떼가 가득 낄 날을 기다리는 시인의 눈물이
이 시집에 서려 있다.

#절망이렇게편안한것을 #견사백 #메이킹북스 #도서협찬 #시집 #손떼가묻을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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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고 따스한 위로가 필요해 - 일상에 지치고 위로가 필요한 당신에게 캘리그라피 에세이
이경복 지음 / 하영인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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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하니 멋스러운 경복궁 닮은 위로자!
-‘다정하고따스한위로가필요해’를 읽고 -

1392년 조선을 세운 태조는,
한양을 새 왕조의 수도로 정한 뒤에 경복궁을 완성한다.
경복궁은, ‘큰 복을 누리며 번성하라’는 뜻을 지녔다.
“이미 술에 취하고 이미 덕에 배불렀으니
군자는 만년토록 큰 복을 누리리”(네이버 지식백과)라
얼마나 넉넉한 행복인가!

경복궁의 기풍을 닮은 경복 작가는, 헌사에서
‘다정하고 따스한 위로가 필요한 이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라고 하였다.

단아 이경복님은,
마음을 담아
글을 쓰는 중에 만난 사람들,
그 사람들의 가슴에 맺혀 있는 아픔은
글씨를 통해 한 자 한 자 풀어져 나와서
가슴에 남았다.

가슴에 남은 글들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마음을 다한 글들이
액자에 담긴 전시회의 글 이상의
인생을 담고 있다.

읽다 보니
가슴이 뭉클한다.
마음을 추스르고
주저앉아 있던 곳에서 일어서게 된다.
그래서 그를 궁궐의 소유자인 대장부의 가슴을 가진
위로자(comforter),
‘시대를 깨우는 위로자’라고 부르고 싶다!

내게 ‘어떤 글을 써 드리면 좋을까요?’
묻고
마음을 다해 보내준 글이
내게 카톡프사가 되었고, 프로필 사진이 되었네요

고마운 작가의 이 책은,
이른 새벽, 홀로 그분 앞에 앉아 마음을 모을 수 있어 좋아요!
아무 생각도 없이 앉아 있는 것이 아닌, 생각의 주제를 주니 참 좋아요!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발걸음을 옮기려는 자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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