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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즘의 오징어게임
빅토 비안코 지음, 김진욱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1년 11월
평점 :
마키아벨리즘의 오징어게임 💕
단풍이 아름답다.🍁
단풍의 아름다움 보다 겨울을 걱정하고 있는 내게 날아온 '마키아벨리즘의 오징어게임'은
‘악마보다 더 잔인한 사람들의 욕심으로 불타는 세상에서 승리하는 지혜의 비결’을 담은 책이다!
누군가 ‘오징어 게임’은
'가상현실', '메타버스의 대한민국' 이라고 한다.
NO!
현타! ‘이게 인생이다’, Yes!
당신은 이미 ‘오징어 게임’에 들어서 있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원하는 일 뜻대로 안 되고,
실패의 연속이라 절망하던 내게,
다시 일어서서 도전해, 승리의 1인 자가 되길 갈망하도록 손을 잡아 주었다! 고마워요 🍁
세상은 녹록치 않다.
‘피비린내 나는 싸움 현장을 직시하라! 이기는 싸움의 기술을 터득하라. 이기기 위해 훈련하라. 세상과 맞짱 한 번 떠보라! 피비린내 나는 전쟁터에서 살아남아라!’ 격려하며, 승리하는 인생을 위해 전쟁을 선포하게 한다! 🍄
그동안 악을 쓰고 한 일은 무엇인가?,
‘한 번이라도 모든 걸 걸고 한 일이 있는가?’
이제 ‘내 것을 지키기 위해 분노하라, 표효하라.’ 와우와우 🎶 🎵
강점이라 여겼던,
'배려하는 마음'에 대해 따끔하게 충고한다.
‘온화한 무기력’이나 ‘엉거주춤하는 온정’ 따위로는 안 된다! 정신 차리지 않으면 다 빼앗기고 만다! 정신 번쩍 차리며 살아야 한다.
돈을 내고 서비스로 받는 안락한 종교중독을 박차고 나오라!
예수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말하지 말고, 어떻게 살았는가를 보여주라. 꿈꾸는 오징어 게임(In fantasy)이 있다면 무조건 이겨라!
절망을 살아남지 못하도록 완전히 짓밟아라!
메타버스를 잘 훔친 ‘오징어게임’은,
넷플릭스를 타고 팬데믹의 중간에서 세계의 이목을 훔쳤다. 게임이란 가상현실을 드라마로 빼앗아 승리하게 된 것이다. 잘 훔쳤다!
작가도 '군주론'과 '드라마'를 잘 훔쳐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어 웃고 있다. 이제 내 차례다!
네가 해라 1인 자!
도덕, 사랑, 나눔, 이웃도 없는 자기계발서라고 생각한다면, 일단 이 책을 통해 승리의 1인 자가 되라! 그리고 승리의 기쁨으로, 사랑을 보여주고, 나눠주고, 이웃과 세계를 살리는 사람이 되어라.
마키아벨리는, ‘악마의 지혜’라고 손가락질당하고, 가톨릭으로부터 금서로 묶이기도 했지만, 살아남아서 고전이 되었다. 통일 이탈리아를 꿈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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