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마흔이라면 군주론 - 시대를 뛰어넘는 '세상과 인간'에 대한 통찰 Wisdom Classic 7
김경준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2년 8월
평점 :
품절


‘지금 마흔이라면 군주론’, 김경준 작가의 책이다.
사십 대의 직장인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고,
리더의 책이기도 하다.
뭐하나 이룬 것 없고 용기와 기백마저
사그라져 가는 사십 대,
앞으로 살아가야 할 일은 막막하고,
어떻게 사는 것이 옳은 것인지 모를 때 주는 지혜서이다.

#마키아벨리즘
또는 #마키아벨리스트로 확대 재생산되면서,
악마 또는 권모술수의 달인이라는 폄하는,
긴박한 현실을 살아가는 현세대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례를 접목하면서 군주론을
공부해 가는 재미도 있다.
가톨릭과 개신교에서 환영 받지 못한 책이었지만 고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프랜시스 베이컨은, 마키아벨리를 향해,
‘우리는 인간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가 아니라 실제 어떻게 행동하는가를 쓴 마키아벨리와 여러 사람에게 큰 신세를 졌다’ 라고 극찬하였다.

삶을 전쟁에 비유하면서 녹록치 않는 삶의 전쟁터에서, 빼앗겨서 우는 인생이 아닌 빼앗아서 웃는 인생을 이야기한다.
물론 모두가 행복하고 잘 사는 지구촌이라면 더할 나위 기쁘겠지만 말이다.

#지금마흔이라면군주론 #김경준_저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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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군주론 - 스타 강사 마키아벨리, 군주론을 강의하다
홍세훈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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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군주론 #정세훈_저 #위즈덤하우스
‘스타강사 마키아벨리, 군주론을 강의하다’라는 부제를 달고 태어난 ‘노량진군주론’, 만화책이다. 재밌다.

중국의 유비, 관우, 장비를 등장 시켜 #마키아벨리를 만나는 장면으로 들어가는 애드리브도 기발하다.

미국듀크대학에서 미국종교사 연구로 종교학 석사를 받은 저자는 만화가(?)이다.
커피숍에서 멍 때리는 것을 좋아한다니 재밌다.
멍 때리다 보니 만화가 떠오르나 보니
고전 ‘군주론’을 만화로 그려내었다. 🏰

고전을 만화로 그려내어 그 뜻을 풀어내는 용기가 대단하다.

군주론의 헌정사부터 시작해서 전 장을 소개하면서, 중국의 시간과 한국의 현실에까지 적용하였다.
읽기 쉽고, 이해도 쉽다. 물론 고전을 깊이 알고 군주론을 신봉하는 권모술수에 능한 자들은 이러한 모습을 보고 쯧쯧쯧 할 수도 있겠지만, 어디 고전이 어른들만 위한 것인가?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읽을 수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이탈리아의 피렌체에서 시작된 이야기, 🏰
그리고 그가 통일 이탈리아를 꿈꾸었던 이야기, 군주를 위한 정치 체세술,
권모술수, 살아남기 위한 짓밟기,
죽음이 아닌 살기 위해 몸부림쳐야 하는 절박한 이야기,
그 이야기들을 21세기,
전쟁터와 같은 삶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달콤한 커피를 마시면서, 내일을 향한 생각의 방향을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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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군주론 - 스타 강사 마키아벨리, 군주론을 강의하다
홍세훈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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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군주론 #정세훈_저 #위즈덤하우스
‘스타강사 마키아벨리, 군주론을 강의하다’라는 부제를 달고 태어난 ‘노량진군주론’, 만화책이다. 재밌다.

중국의 유비, 관우, 장비를 등장 시켜 #마키아벨리를 만나는 장면으로 들어가는 애드리브도 기발하다.

미국듀크대학에서 미국종교사 연구로 종교학 석사를 받은 저자는 만화가(?)이다.
커피숍에서 멍 때리는 것을 좋아한다니 재밌다.
멍 때리다 보니 만화가 떠오르나 보니
고전 ‘군주론’을 만화로 그려내었다. 🏰

고전을 만화로 그려내어 그 뜻을 풀어내는 용기가 대단하다.

군주론의 헌정사부터 시작해서 전 장을 소개하면서, 중국의 시간과 한국의 현실에까지 적용하였다.
읽기 쉽고, 이해도 쉽다. 물론 고전을 깊이 알고 군주론을 신봉하는 권모술수에 능한 자들은 이러한 모습을 보고 쯧쯧쯧 할 수도 있겠지만, 어디 고전이 어른들만 위한 것인가?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읽을 수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이탈리아의 피렌체에서 시작된 이야기, 🏰
그리고 그가 통일 이탈리아를 꿈꾸었던 이야기, 군주를 위한 정치 체세술,
권모술수, 살아남기 위한 짓밟기,
죽음이 아닌 살기 위해 몸부림쳐야 하는 절박한 이야기,
그 이야기들을 21세기,
전쟁터와 같은 삶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달콤한 커피를 마시면서, 내일을 향한 생각의 방향을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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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즘의 오징어게임
빅토 비안코 지음, 김진욱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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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즘의 오징어게임 💕
단풍이 아름답다.🍁
단풍의 아름다움 보다 겨울을 걱정하고 있는 내게 날아온 '마키아벨리즘의 오징어게임'은
‘악마보다 더 잔인한 사람들의 욕심으로 불타는 세상에서 승리하는 지혜의 비결’을 담은 책이다!

누군가 ‘오징어 게임’은
'가상현실', '메타버스의 대한민국' 이라고 한다.
NO!
현타! ‘이게 인생이다’, Yes!
당신은 이미 ‘오징어 게임’에 들어서 있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원하는 일 뜻대로 안 되고,
실패의 연속이라 절망하던 내게,
다시 일어서서 도전해, 승리의 1인 자가 되길 갈망하도록 손을 잡아 주었다! 고마워요 🍁

세상은 녹록치 않다.
‘피비린내 나는 싸움 현장을 직시하라! 이기는 싸움의 기술을 터득하라. 이기기 위해 훈련하라. 세상과 맞짱 한 번 떠보라! 피비린내 나는 전쟁터에서 살아남아라!’ 격려하며, 승리하는 인생을 위해 전쟁을 선포하게 한다! 🍄

그동안 악을 쓰고 한 일은 무엇인가?,
‘한 번이라도 모든 걸 걸고 한 일이 있는가?’
이제 ‘내 것을 지키기 위해 분노하라, 표효하라.’ 와우와우 🎶 🎵

강점이라 여겼던,
'배려하는 마음'에 대해 따끔하게 충고한다.
‘온화한 무기력’이나 ‘엉거주춤하는 온정’ 따위로는 안 된다! 정신 차리지 않으면 다 빼앗기고 만다! 정신 번쩍 차리며 살아야 한다.

돈을 내고 서비스로 받는 안락한 종교중독을 박차고 나오라!
예수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말하지 말고, 어떻게 살았는가를 보여주라. 꿈꾸는 오징어 게임(In fantasy)이 있다면 무조건 이겨라!
절망을 살아남지 못하도록 완전히 짓밟아라!

메타버스를 잘 훔친 ‘오징어게임’은,
넷플릭스를 타고 팬데믹의 중간에서 세계의 이목을 훔쳤다. 게임이란 가상현실을 드라마로 빼앗아 승리하게 된 것이다. 잘 훔쳤다!
작가도 '군주론'과 '드라마'를 잘 훔쳐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어 웃고 있다. 이제 내 차례다!

네가 해라 1인 자!
도덕, 사랑, 나눔, 이웃도 없는 자기계발서라고 생각한다면, 일단 이 책을 통해 승리의 1인 자가 되라! 그리고 승리의 기쁨으로, 사랑을 보여주고, 나눠주고, 이웃과 세계를 살리는 사람이 되어라.

마키아벨리는, ‘악마의 지혜’라고 손가락질당하고, 가톨릭으로부터 금서로 묶이기도 했지만, 살아남아서 고전이 되었다. 통일 이탈리아를 꿈꾸었다.

#마키아벨리즘의오징어게임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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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가 고민이라면 유재석처럼 - 대한민국 누구에게나 호감받는 말기술
정재영 지음 / 센시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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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가고민이라면유재석처럼 #정재영_저 #성시오_출판사

말을 한다는 것은,
사람이 특권을 받았다는 것을 증명한다.
짐승이나 곤충이나 나무들은 서로의 신호로 소통하겠지만,
사람은 언어로, 말로 때로는 몸의 언어로 소통을 한다.

말로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우월주의로 인종말살을 외치기도 했고,
차별을 하여 슬픔을 자아내기도 한다.

그렇지만 처칠 수상의 말은,
사람들로 하여금 절망에서 큰 희망을 갖게 하였다.

말을 한다는 것은 살아있다는 것이다.
수화로 하는 말도 있는데,
이 책은 입 밖으로 나오는 말투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그것도 대한민국 사람 누구나 좋아하는
유재석씨를 본보기로 했다는 것에 주목을 받는다.

유재석씨는 코미디언으로 성장하였다.
지금은 MC로 유명하다. 수식어가 붙는다. 국민MC다.
국민에게 사랑받는 MC라는 증거다.
그가 무명의 시절을 보냈기에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의 마음을 잘 읽는 것도 장점이다.
남에게 가시로 찌르지 않는 온화함이 있다.

그렇다고 해서 나무라거나 쓴소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다.
사랑이란 포장지로 잘 싸서 말을 한다는 것이다.

유재석씨처럼 말하기 위해서는,
유재석씨의 말투를 배우는 것이 유익하다.
이 책을 통해서 배워야 한다. 그리고 그의 인품을 배우는 것, 잊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사람의 말은,
입술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가슴, 인격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이해인 시인의
‘나를 키우는 말’을 입으로 내보내며 글을 맺는다.
좋은 말이 나를 키우는걸
나는 말하면서 다시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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