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세트 - 전25권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National Geographic Society 기획, 최재천 감수 / 삼성출판사 / 2012년 8월
평점 :
절판


삼성출판사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 

그 중 레벨 1의 "폭풍" 책을 아이랑 함께 보았습니다.

 

 

 

 

특히나 폭풍책에 나오는 사진에 아이가 흠뻑 빠진 모습을 보니

사진자료가 풍부해서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는 아이들 독서 수준을 고려해서 레벨을 나누었더라고요.

 

폭풍 책의 경우 레벨 1에 속하는 책이고,

사실 폭풍이라는 주제로 이끌어가는 글밥이 자칫 어려울 수 있을터인데

레벨1이라서 그런지 쉽게 풀어놓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울 아이랑 읽기에도 편했고요.

만약 어려운 글밥들만 가득했더라면, 아마 사진만 보고 1분 안에 덮었을지도 모르지요.

그러나 글밥이 그리 어렵지 않았기에

 한 장 한 장 내용도 읽으면서 함께 볼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우리 아이가 이 사진을 참 뚫어지게 보았습니다.

얼마 전 비가 많이 올 때 번쩍! 하는 빛을 느끼면서 이게 번개구나 알았지..

그리고 창밖에 시선을 두었다 하더라도 순식간에 번쩍! 하는 것이기에 그 실체는 잘 모르지요.

 

그 때 그 요란한 소리의 번개가 이런 모습이야 라고 이야기해주었더니 신기해했답니다.

글밥은 쉽게 풀이되어 있어 읽어주긴 했지만 뭐 이해는 했겠어요.

작은 얼음 친구랑 큰 얼음 친구랑 이렇게~~

엄마 손바닥 부딪치는 모습 보여주며 이때 번개 치지~ 라고 간략히 설명해주었지요.

좀 더 크면 이런 의미도 잘 알아 듣겠지요.


 

 

이 책 보면서 저도 배웁니다.

리본번개의 모습이지요.

 

아이랑 같이 넘겨보면서~~제가 와~~ 신기하다...그랬네요.^^

리본번개는 바람이 번개를 옆으로 세게 홱 밀때 생긴다고 해요.

 


 

 

무시무시한 토네이도!!

울 아들 눈이 즐겁습니다.

사실 자연관찰책도 있고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동물 친구들도 보고

사파리 가서 동물도 보지만 이런 토네이도는 못보니깐요.

지금껏 본 적 없는 사진 자료에 넋이 나갔습니다.

사실 옆에서 저도^^ 참 재미있다고 보았네요.

이 엄마가 이해하기 쉽게 써져있어서

그걸 또 아이에게 쉽게 이야기하듯 전해줄 수 있으니 좋았고요.

 

 

 

큼지막하고 선명한 사진자료와 쉽게 설명되어진 글밥이 인상적인 책이었네요.

한 장 한 장 폭풍과 관련된 내용들이 아주 알차게 담겨있고요.

 

마지막 장에는 초등학교 교과과정 연계표가 있어서

 초등학교 들어가서도 이 책들을 읽기자료로 쓰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표지를 보면,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의 전권 책 표지 소개가 되어있는데,

울 아들이 벌써 고르고 있습니다.

엄마 이거랑 이거~ 이거 사줘~~~

 

화산도 보고 싶다고 하고 상어도 읽고 싶다고 하고 거미도 보고싶답니다.

거미책은 집(자연관찰전집)에 있잖아~ 그랬더니, 그거 말고 이거~ 그러네요.^^

폭풍 책 때문에 다른 시리즈도 다 보고 싶은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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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 - 한 권으로 읽는 우리 역사 이야기 34편 한 권으로 읽는 시리즈 (아이즐) 4
김진섭 엮음, 일연 원작 / 아이즐북스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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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아이가 책이라는 것을 읽기 전에는 한권 시리즈보다 전집이 낫다고 생각했어요.

 

한 권에 어찌 그 내용을 제대로 담을 수 있겠어 하는 생각과

그래도 제대로 하나하나 이야기를 알차게 담은 전집으로

읽어야지 하는 생각이 꽉 차있었거든요.

 

 

 

그런데 아이랑 책읽기 하면서 전집을 모두 다 읽는다는 건...어렵구나...^^

주변에서도 이야기하더라고요. 전집을 구입해서 10권만 읽어도 성공했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말이지요. 그렇다면..아이가 접하는 이야기는 최대 10가지?

 

 

그래서 그 후론 한권으로 엮은 책이 눈에 쏙 들어옵니다.

 

방대한 전집을 모두 읽어야한다는 생각은 떨치고

아이 수준에 맞게 풀어놓은 이야기는 하나씩 들려주는 것이

울 아들의 눈높이에 맞는 책읽기라고 생각하거든요.

 

 

아이즐북스의 한권으로 읽는 이야기 책은 시리즈로 나오고 있답니다.

그리고 그 중 한권인 삼국유사입니다.

 

 


 

 

한 권 속에 34편의 이야기를 담다보니 책 두께가 좀 두꺼운 편이에요.

그런데 어떤 종이 재질인지 모르겠지만 두께에 비해 무겁지 않고 가벼워요.

우리 5살 아이가 그냥 쉽게 들고 다니면서 보여달라고 할 정도?


 

 

 

 

한 권으로 읽는 삼국유사 이야기에서 엄마에게 팁을 줍니다.

하루에 한 편!

 

밤에 하나씩 읽어주거나 엄마가 미리 읽고나서

하나씩 들려주거나 하기 괜찮아요.

 

 

 

 

삼국유사 이야기 차례가 나오고 있어요.

낯이 익은 제목들이 눈에 띄지요.

 

그 중 하나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아들이 재미있어할 듯하여 제일 먼저 읽어줘야지 했던 것입니다.

 


 


 

 

한 권으로 읽는 삼국유사는 삽화도 그 시대를 보여주는 듯 한 느낌을 줍니다.

주로 엄마가 들려주기 용으로 보려고 하지만, 삽화도 놓치긴 아까워서

책을 펼쳐 함께 보며 읽어주기 괜찮지요.

 


 

 

각 내용들은 3-4장 정도의 분량이고

더 많은 양도 더 적은 양의 이야기들도 고루 섞여 있습니다.

 

보통 3-4장 안에 담은 이야기라면 내용이 매끄럽지 않을까 염려되기도 하는데

혼자 슥 읽어나가다보면 전혀 그런 느낌은 들지 않네요.^^


 



 

 

월명사의 도솔가에는 향가도 나온답니다.

울 아이는 향가가 뭔지 잘 모르지만^^

 

향가도 책을 통해 접해볼 수 있군요.

 

 

 

 

한 권으로 읽는 시리즈는 현재 안데르센, 교과서 전래동화,

이솝이야기, 탈무드 이야기, 삼국유사까지 출간되어 있어요.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출간된다고 하니

다른 책들도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파브르 곤충기 한권 시리즈로 빨리 나와서 만나보고 싶네요.^^

 

 

 

오늘도 아이들 재우고 한 편 먼저 읽어봅니다.

예전에 듣거나 읽었던 내용들이 새록새록 기억나네요.

읽은 내용 기억해두었다가 내일 밤 잘 때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들려줘야겠습니다.

 

전 아이들에게 미리 읽고 들려주기용으로 활용하지만,

 초등학교 입학전 아이나 입학한 아이들은

직접 예쁜 삽화들 보면서 이야기를 읽어나가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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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카 폴리 똑똑한 들춰보기
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 아이즐북스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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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우리집에 로보카폴리 제품이 어찌나 많은지~^^

작년부터 하나하나씩 선물받고 사주고 했던 로보카폴리 사총사.

그리고 로보카폴리책이랑 로보카폴리컵, 로보카폴리 젓가락 등등.

 

온통 로보카폴리랍니다.

 

그런 로보카폴리가 말하는 건 아주 잘 듣는 우리 두 아들.

 

"안녕! 난 폴리야. 밥 한숟가락 먹는 모습 보여줄래?"

 라면서 말하면 먹기 싫다고 고개 흔들다가도

바로 입을 아~ 벌리는 우리 아이들을 보며 로보카폴리 효과 톡톡히 느끼고 있지요.^^

 

 

그런 폴리랑 똑똑해지는 비결. 바로 똑똑한 들춰보기 책이랍니다.

 

 


 

 

 

책 처음에는 브룸스 타운 구조대의 친구들이 나와요.

로보카폴리 친구들 중 사총사랑 그 유명한 클리니만 알고 있었던 터라

이번 기회에 로보카폴리 친구들 하나하나 자세히 알아보게 되었네요.

 

 

 

물론 친구들 하나하나 플랩으로 넘겨볼 수 있어요.

이렇게 넘겨보면 변신한 폴리랑 인사를 나눌 수 있지요.



 

 

브룸스타운도 둘러볼 수 있답니다.

 

이 때는 브룸스타운을 통해 여러 장소의 역할과 이름을 알아볼 수 있네요.

울 큰 아이는 전기 충전소 라고 읽고는 이게 뭐야? 그러면서 플랩을 넘겨보지요.

그럼 엄마가 읽어주면서 설명해주고요.




 


 

 

그리고 한글, 수, 색깔들도 재미있는 플랩으로 넘겨보며 놀이하듯 접할 수 있지요.

우리 둘째랑 자주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ㄱ으로 시작하는 말은? 선물상자 열어볼까? 짜잔~ 공이다~~


 


 

 

색깔과 사물배우기 페이지랍니다.

이 부분은 색깔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사물 이름까지도 익혀볼 수 있어요.




 



 

 

그리고 타이어에 적힌 숫자를 읽고나서 넘겨보면 이렇게 수세기도 해볼 수 있지요.

 

 

플랩이라는 조작은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것이기에

흥미유발도 되고 게다가 로보카폴리가 안내해주니

아이들 집중도 더욱 높아지는 듯 합니다.

 




역시 로보카폴리를 좋아하는 첫째의 반응!

변신!! 그러면서 넘겨보고 재미있어한답니다.

 




브룸스타운의 도로가 나오니,

또 여길 달려야한다면서 후다닥 달려가 가지고 오는 건 로보카폴리 친구들.

 

로보카폴리 변신도 시켜보고 길을 따라 달려가며

하나하나 장소에서 끼익! 멈춰 플랩 넘겨보고해요.^^

그동안 조금 방치되던 로보카폴리들이 다시 활기차게 움직이네요.



 


한창 한글에 관심을 가지는 우리 큰아들은 한글 선물 상자 넘겨보기에 여념없어요.^^

거기에 나오는 글자 읽기도 재미있게 하고요.

 

 


 


타이어 숫자까지 모두 넘겨보고서야 책을 덮는 울 아들.

 

 

 

아이랑 함께 들춰보면서 색깔도 익히고 한글도 배우고

 여러모로 재미있게 보기 좋은 놀이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둘째 수세기 좋아하는데 내일 형아 없을 때 이 책 엄마랑 같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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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몽 2 : 한글놀이 워크북 코코몽 워크북
올리브 스튜디오 그림 / 아이즐북스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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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아이가 5살이 되니 가장 신경 쓰이는 건 한글이랍니다.

 

글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한글을 시작해도

된다고 하는데 울 아들이 딱 그 시기에요.

책을 보면서 이 글자는 뭐야? 그러고 묻고 말이지요.

 

 

그러면서 한글 교재들을 검색해보니,

 한글이 야호와 병행하여 기적 시리즈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단, 이건 좀 지루하다.. 그럼 5-6살이 하기엔 좀 무리일 듯.

처음 한글 접근은 재미있게 시작해야할 듯 합니다.

 

 

아이들마다 한글을 알게 되는 방법도 다양하더라고요

한글이 야호 dvd나 아이챌린지 dvd 매체를 활용하다보니 한글을 알게 되기도 하고요.

좋아하는 책을 보면서 자연스레 한글을 읽기 시작하기도 합니다.

울 아들은 전자에 해당하는 케이스인 듯 하네요.

 

그런 한글을 마냥 dvd로만 접하는 건

 좀 저도 미안하기도 했고 마땅한 워크북이 필요했답니다.

 

 

그 중 하나에요.

바로 코코몽 한글놀이 워크북.

 

책 제목처럼 이 워크북은 놀이북이랍니다.

한글을 배우면서 그리고 익히면서 노는 워크북이지요.

 

 

 

 

5살이 되어도 여전한 스티커 사랑~~

마트 가서도 스티커 사는 아이이다보니,

이 책에 스티커 보면서 많다고 무척 좋아했답니다.

스티커는 총 117개가 들어있어서 그 양도 아주 많은 편이지요.


 

 

 

이 책의 장점을 몇 가지 들여보자니, 첫번째가 이렇게 주제별로 나뉜 한글이라는 점입니다.

 

오늘은 나의 몸에 관련된 단어 익히기, 오늘은 음식에 관련된 단어 익히기 식으로 말이지요.

 

지우는 대충 한글을 읽다보니 이 책을 익히기용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아직 한글을 모르는 아이라면 이 워크북 주제별로 아이랑 같이 놀고,

 엄마가 단어 카드 만들어서 자주 노출시켜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전 둘째 때 나중에 그렇게 해볼까 해요.^^

 


  
 



 

지우가 이 책을 보더니 자기가 골라서 하겠다고 해요.

 

처음 고른 건 가족.

단어 한번씩 다 읽어보고 나서 집 찾기에 들어갔지요.

 

요즘 미로놀이를 무척 좋아하는데 이 책 속에서 이걸 발견하고는 바로 시작하더라고요.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식 워크북이라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그 외에도 재미있는 활동들이 많아요.

 

매일 새로운 한글놀이들을 할 수 있어서 좋다는 이야기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과 한글을 매치시켜 만든 책이네요.

 

숨은 동물을 찾고 동물 이름을 익히기.

가위질과 풀칠을 한창 좋아하는 나이의 아이들에게 반응 좋은 밥상 음식 오려서 붙이기.


  

 

 

울 아들 좋아하는 자동차 이름 익히기도 있어요.

각각의 알맞은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

그리고 생각하며 할 수 있는 활동도 있지요.


 

 

 

과일 이름 찾기도 간단하면서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고

뒷편으로 가면 쓰기도 해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답니다.

아직 지우에겐 쓰기가 무리지만 워크북에서 조금 쓰기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지우가 엄청 하자고 조른 것 중 하나입니다.

바로 냉장고 한글 카드에요.

 

냉장고를 오려서 만들고 한글카드 이름 스티커도 붙이는 놀이지요.

내일 만들자 그러고 약속했네요.

 

만들기를 좋아하는 지우는 만들기책도 여러권 있거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들기 놀이도 해볼 수 있어 좋답니다.



 

 

엄마! 줘봐! 내가 고를거야~~

 

엄마! 이것도 하고 이것도 하고 이것도 하고......

 

그래그래~~ 그럼 시작!!

 

처음엔 주제별로 하루에 하나 정도 해줘야지 했는데 첫날부터 엄청 했네요.

하다보니 이 놀이도 하고 싶고 저 놀이도 하고 싶고 그런가봐요.

한글공부라기보다는 정말 한글놀이라는 말이 딱이었어요.


    

 

 

재미있는지 이건 참..하루에 다해버리고 싶은 모양입니다.

아이 반응을 보니, 이 워크북이 시리즈로 몇 권 더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한글 시작하는 아이에게 엄마표로 해줄 수 있는 워크북,

한글 익히는 중인 아이들에게는 한글을 한번 더 짚어주고

놀아주는 용도의 워크북으로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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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창의 스케치북 : 남자아이 편
제임스 맥클레인 지음, 에리카 해리슨 외 그림 / 진선아이 / 2012년 8월
평점 :
절판


한창 그리기를 좋아하고 색칠하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선물해줄 책 한권.

진선출판사 책들은 아이랑 미술놀이 하기 참 좋은 책들이 출간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에 아주 반가운 책이 나왔네요.

바로 유치원 창의 스케치북이랍니다.

아이의 특성을 살려 남자아이랑 여자아이편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전 남자아이편으로 선택. 

남자아이 책으로 보다보니, 과연 여자아이편에는 어떤 내용들이 담겨있을까 궁금해지더군요.

 

 


 

쭈욱 책을 전체적으로 살펴보았을 때 남자아이가 좋아할만한 요소들이 곳곳에 보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나뉘어있나봐요.

 


울 아들 유치원 친구가 입은 슈퍼맨 옷 보고선, 자기도 슈퍼맨 옷 하고 싶다고 하여

부랴부랴 빨간티 입혀보고 그 위해 셔츠 입혀서 날개옷 만들어주곤 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슈퍼맨 그리기도 이렇게 있고요.


 

 

남자아이들 공격!!! 발사!!! 단어 아주 많이 쓰곤 하는데

그런 아이들 맘껏 괴물과 싸우는 장면 그려보라고 요런 장면도 있습니다.

 

도시 공격하는 괴물 완성하기. 그리고 괴물과 싸우는 사람들도 그려보기.


 

 

꼭 남자아이만을 위한 것만 있는 건 아니네요.^^

창의적으로 뭔가 작품을 완성해나갈 수 있는 그런 부분들도 아주 많답니다.

 

뭔가 예쁜 무늬가 탄생할 것 같은 느낌.

검은색 직선으로 점 이어보기.


 

 

다양한 표정의 얼굴 그려보기.

그 내용이 가지각색 아주 다양하답니다.

 

스케치북 한 권으로 그려나갈 그림들이 많습니다.

아이랑 함께 하나하나 완성해가며, 아이와 이야기도 나눌 수 있고

 아이의 그림세계도 엿볼 수 있는

그런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유치원 들어가고부터 한창 색칠하기 그리기를 좋아하는 울 아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을 보고 유난히 더 반기더라고요.

 

오늘은 간단히 색칠부터 시작해보자. 그랬더니, 이렇게 앉아서 열심히 색칠하고 있어요.

이 책 양도 그리 적은 편은 아니라서 아마 6살 후반까지도 쓸 것 같은뎅~~

아이 수준에 맞게 하나씩 해보려고 해요.

 

매일 그리기 놀이하자고 조르면 빈 스케치북 들고 서로 막막했는데

 이 책으로 재미있게 해보려고요.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그리기를 하다보면 울 아이도 빈 스케치북에

좀 더 다양한 세계를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해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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