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받은 책인데 메인페이지에 보여서 들어와보니 이런 행사가!!! ^^아이가 눈사람을 너무 좋아하는데 워낙 몸이 약하고 감기에 잘 들다보니논썰매장은 커녕 눈왔을때 나가 놀아보지도 잘 못해서 이책 내요을 너무 즐겁게 봤습니다. 아이랑도 해보자고 얘기를 했었구요.엄마랑 아이랑 같이 꼭 참가해보고 싶습니다.이름: 양주원(46개월 5살입니다. ^^)
읽고싶은책은 망설이지 말고, 산책은 바로바로! 쌓아두는 책이 아닌 바로 바로 소화시키는 2015년을 보내자. ㅎㅎㅎ
아이가 생겨서 그런가.... 아이의 상실...로 일어나는 스토리를 그냥 보고 넘길 수가 없네요. 그래서 <모든 빛깔들의 밤>을 지나치지 못하고 주문했습니다. 읽으며 얼마나 가슴이 아플지 모르겠지만... 지나칠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