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마신유희>를 읽기 시작함.
기대했던 것보다 밋밋한 느낌이라 쉬엄쉬엄 읽고 있는 중.
명확한 판단은 책을 모두 읽은 후에...


!읽으면서 궁금한 것!

영국은 아무리 시골이라지만 일반인(그것도 알콜중독자)이 경찰 수사를 쫓아 다니며 감 놔라 배 놔라 하는 것이 당연한 나라인가?

영국 시골마을에 낯선 동양인이 나타났는데 너무나 아무렇지 않게 동화된다. 이게 가능한 일인가? 미해결 사건 해결로 유명하다는 소개는 받았지만 아무도 호기심을 보이거나 이상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것이 자연스러운가?

이 책에 실린 구약성서의 모세에 관련된 이야기는 성서의 원문에 충실한 것인가?(기독교 신자가 아니라서 성서를 읽어본 적이 없다) 나중에 성서를 한번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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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 2007-07-17 15: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이상하게 느껴지는 건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었던 거다; 둔감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