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내내 집에서 뒹굴거리며 금요일에 주문한 책을 다 읽었음.덧붙여 <미륵의 손바닥>도.덕분에 자전거 타는 연습을 해야 하는데...자전거 근처도 못갔다.
여기서 자전거는, 출퇴근을 자전거로 하겠다는 야심을 가지고 덥썩 지른 자전거를 말한다.7~8년 정도 전에 놀이공원에서 어설프게 자전거 타던 실력을 믿고 질렀다.용기가 가상하다고나 할까..-_-;출퇴근은 고사하고 제대로 타지도 못해서 집에 모셔놓고 있는 중.연습하면 나아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