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순종하고 복종하는 것만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더 충실히 이행하고자 노력했던 종교개혁가들을 좀 더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 자신의 신앙 생활에서도 스스로 종교개혁가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한 쪽에서보면 죽음으로의 사주, 다른 면에서 보면 역사의 발전을 이끌어 가는 암살. 암살이 가지는 이중적인 의미를 파헤쳐보고 이 사건들이 어떤 역사적 나비효과를 가져왔는지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재미난 주제로 즐겁게 읽도록 하겠습니다. 기대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