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천하 - 채만식 장편소설 문학과지성사 한국문학전집 11
채만식 지음, 이주형 편집 / 문학과지성사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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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쪽 각주 9에서 "한데 다니기 시작한"의 "한데"를 '그런데, 그러한데'로 풀이하였다. 그러나 이때 "한데"는 부사가 아니라 특정 장소를 뜻하는 명사이다. 또한 197쪽 각주 23에서 "오만 양냥이짓을"의 "양냥이"를 '입'의 속된 말이라 했다. 하지만 "양냥이"는 고양이과의 동물을 가리키는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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