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고 (1888년 초-1889년 1월 초) 책세상 니체전집 21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백승영 옮김, 니체편집위원회 감수 / 책세상 / 200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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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한국의 니체 연구자는 백승영 선생님이시다. 백승영 선생님의 니체 번역도 좋아한다. 책세상 니체 전집 21권부터는 니체가 <힘에의 의지>라는 제목으로 집필하고자 했던 책의 유고 부분에 해당한다. <힘에의 의지>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책은 위작이다. 그러므로 이 유고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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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6 17: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morbid3 2026-02-17 15: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고가 정식 책이 될 수 있나요? 말도 안되는 소리죠. 즉 힘의지, 권력의지 이 책은 원래 없는 책 입니다.
없는 책. 니체 죽은 다음에 지들끼리 이게 책이네 나발이네 떠드는거죠.
유고는 유고일 뿐입니다. 한마디로 이소룡 죽은 사망유희와 같은거죠. 사망유희가 이소룡 영화 맞나요? 똑같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