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헌 뇌교육 칼럼>불안한 정서 뱃심으로 잡는다★★

 

뇌교육 현장 속으로

 

 

눈을 맞추지 못하는 아이

 

요즘에는 많은 아이들이 부족함이 없는 환경 속에서 자라납니다. 부모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먹을 것이며 입을 것, 갖고 노는 장난감까지 차고 넘쳐납니다. 받기만 하다 보니 교류하는 방법을 모르고, 서로 나누어주며 고마움을 느낄 줄도 모릅니다. 엄마 뱃속에서부터 태교를 받고 4~5세만 되어도 학원에 다니기 시작합니다. 이런 과잉 학습의 환경 속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고 표현하는 것에 점점 서툴러집니다. 그러다 보니 아는 건 많은데 혼자서는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하는 심각한 상태에 이르기도 합니다.<이승헌 뇌교육>

 

민수도 그런 환경에서 자란 아이였습니다. 민수가 엄마의 손을 꼭 잡고 뇌호흡 교실의 문을 처음 열고 들어왔을 때, 민수는 저와 눈을 맞추지 못했습니다. 중학교 1학년이라고 말하는 아이의 눈동자가 불안하게 흔들렸습니다. 엄마와 먼저 상담을 하고 난 뒤 저는 민수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으면 방문을 쳐서 부술 정도로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그런 모습을 보며 어찌할 바를 몰라 하는 어머니의 안타까운 심정이 느껴졌고, 그런 행동을 할 수밖에 없는 아이의 답답한 마음을 생각하니 무척 걱정되었습니다. 저는 민수에게 먼저 자신의 몸을 바르게 쓰는 법을 알려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뱃심부터 기르자

 

두뇌 프로그램의 기본 단계인 뇌체조를 하는 민수의 모습은 어색했습니다. 중학생인 자신이 몸을 움직이는 것은 유치하다고 생각하는 탓인지 남에게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하는 아이의 동작을 하나하나 바로잡아주는 데는 많은 인내가 필요했지만, 아이가 변화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저는 민수가 중학교 1학년이지만 어린아이에게 설명하듯이 아주 자세하게 왜 뇌체조를 해야 하는지 이야기했습니다. 아랫배에 힘이 생겨야 몸이 건강해지고, 그러면 감정 조절도 잘할 수 있게 된다고 말입니다. 그렇게 4개월이 지나자 민수는 차차 뱃심이 생기고 몸의 균형을 찾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 나자 자신보다 늦게 들어와서 수업을 잘 따라오지 못하는 아이를 도와주기도 하고, 붕어빵을 사와서는 쑥스러워하며 저와 다른 선생님들에게 나눠주기도 했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는 말이 떠오르는 순간이었습니다. 이런 기쁨이 있기에 뇌호흡 교사를 9년째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변화하는 모습은 언제 봐도 가슴 뿌듯한 행복입니다.

 

 

 

‘난 참 소중한 사람이구나

 

그동안 뇌호흡 교사를 하면서 아이들에 대해서 알게 된 중요한 사실은, 아이도 어른처럼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많다는 것입니다. 명상 프로그램인지감수업을 하다 보면 많은 아이들이 눈물을 흘립니다.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차분하게 앉아 몸을 바로 세우고 자신을 느껴보라고 하면 아이들은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스스로 느낍니다. <이승헌 뇌교육>

 

민수는 지감 수업을 하면서 불안정했던 눈동자가 편안해졌고, 친구와 선생님들과도 스스럼없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부쩍 잦아졌습니다. 민수는브레인 멘토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하는지를 찾을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꿈을 그려나갔습니다. 해외 캠프 프로그램인아이비리그 투어를 다녀오고 나서 민수는 더 의젓해졌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민수야, 엄마는 네 꿈을 응원하고 있어

 

그런데 순조롭게 변화하던 민수에게 새로운 갈등이 생겼습니다. 민수는 유학을 가고 싶어 했지만 부모님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은 때가 아니라며 반대했습니다. 하지만 민수는 당장 유학을 가지 않으면 꿈을 이룰 수 없을 것 같은 조바심에 힘들어했습니다. 갈등의 기간이 6개월이나 지속되면서 어머니도 힘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어머니는 민수와 대화를 잘하기 위해서 자신을 성찰하는 뇌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당장 유학을 보내주기에는 경제 형편이 여의치 않지만 엄마는 네 꿈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아이가 받아들일 수 있도록 대화를 나눴습니다. 저는 민수가 바라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을 민수가 직접 만날 수 있게 주선을 해주었습니다. 이 만남을 통해 민수는 유학을 가기 위해서는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고, 지금은 공부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민수를 만난 지 벌써 3. 내년에 고등학생이 되는 민수가 3년 동안 변화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과정은 저 자신에게도 성장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민수뿐 아니라 세상의 많은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꿈을 가지고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창조해나가는 모습을 생각하면 제 발걸음은 더 바빠집니다.

<이승헌 뇌교육>

글·임윤희 HSP Life 대구·울산 지역 경영이사.

두뇌의 힘을 키우는 뇌호흡 교육 교사로 9년간 일해왔고, 현재는 경영 책임자로서 후배 교사들이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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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기운 2012-06-28 16: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전달자 2012-06-28 17: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감사합니다!

보리 2012-06-28 17: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감사합니당 ^*^

프레지던 2012-06-28 17: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아이들에게 뇌교육이 꼭 필요한 것 같네요^^

유영 2012-06-28 17: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애들아 뇌교육이란다~^^

2012-06-28 1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우리 꿈나무들 ^^

Vkvk0987 2012-06-28 19: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은정보감사합니다

가영 2012-06-28 2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사촌 동생들도 뇌교육 받으면 참 좋을텐데...

shl 2012-06-29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아이들에게 뇌교육이 필요합니다.

시크라엘 2012-06-29 0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멋집니다!

진영 2012-06-29 0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아이의 가장 중요한 교육은 뇌교육이 되야할거 같아요^^

워니 2012-06-29 0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좋으넝보 감사합니다

이브 2012-06-29 0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명상과 뇌호흡을 통해 안정감을 찾아가는 아이의 모습 감동적이네요

희망 2012-06-29 19: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호흡과 명상을 통해 순수해지는 것 같아요
 

<이승헌 뇌교육 칼럼>불안한 정서 뱃심으로 잡는다~★★

 

 

 

 

 

눈을 맞추지 못하는 아이

 

요즘에는 많은 아이들이 부족함이 없는 환경 속에서 자라납니다. 부모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먹을 것이며 입을 것, 갖고 노는 장난감까지 차고 넘쳐납니다. 받기만 하다 보니 교류하는 방법을 모르고, 서로 나누어주며 고마움을 느낄 줄도 모릅니다. 엄마 뱃속에서부터 태교를 받고 4~5세만 되어도 학원에 다니기 시작합니다. 이런 과잉 학습의 환경 속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생각하고 느끼고 표현하는 것에 점점 서툴러집니다. 그러다 보니 아는 건 많은데 혼자서는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하는 심각한 상태에 이르기도 합니다.<이승헌 뇌교육>

 

민수도 그런 환경에서 자란 아이였습니다. 민수가 엄마의 손을 꼭 잡고 뇌호흡 교실의 문을 처음 열고 들어왔을 때, 민수는 저와 눈을 맞추지 못했습니다. 중학교 1학년이라고 말하는 아이의 눈동자가 불안하게 흔들렸습니다. 엄마와 먼저 상담을 하고 난 뒤 저는 민수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지 않으면 방문을 쳐서 부술 정도로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그런 모습을 보며 어찌할 바를 몰라 하는 어머니의 안타까운 심정이 느껴졌고, 그런 행동을 할 수밖에 없는 아이의 답답한 마음을 생각하니 무척 걱정되었습니다. 저는 민수에게 먼저 자신의 몸을 바르게 쓰는 법을 알려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뱃심부터 기르자

 

두뇌 프로그램의 기본 단계인 뇌체조를 하는 민수의 모습은 어색했습니다. 중학생인 자신이 몸을 움직이는 것은 유치하다고 생각하는 탓인지 남에게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하는 아이의 동작을 하나하나 바로잡아주는 데는 많은 인내가 필요했지만, 아이가 변화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저는 민수가 중학교 1학년이지만 어린아이에게 설명하듯이 아주 자세하게 왜 뇌체조를 해야 하는지 이야기했습니다. 아랫배에 힘이 생겨야 몸이 건강해지고, 그러면 감정 조절도 잘할 수 있게 된다고 말입니다. 그렇게 4개월이 지나자 민수는 차차 뱃심이 생기고 몸의 균형을 찾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 나자 자신보다 늦게 들어와서 수업을 잘 따라오지 못하는 아이를 도와주기도 하고, 붕어빵을 사와서는 쑥스러워하며 저와 다른 선생님들에게 나눠주기도 했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는 말이 떠오르는 순간이었습니다. 이런 기쁨이 있기에 뇌호흡 교사를 9년째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변화하는 모습은 언제 봐도 가슴 뿌듯한 행복입니다.

 

 

 

‘난 참 소중한 사람이구나

 

그동안 뇌호흡 교사를 하면서 아이들에 대해서 알게 된 중요한 사실은, 아이도 어른처럼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많다는 것입니다. 명상 프로그램인지감수업을 하다 보면 많은 아이들이 눈물을 흘립니다.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차분하게 앉아 몸을 바로 세우고 자신을 느껴보라고 하면 아이들은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스스로 느낍니다. <이승헌 뇌교육>

 

민수는 지감 수업을 하면서 불안정했던 눈동자가 편안해졌고, 친구와 선생님들과도 스스럼없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부쩍 잦아졌습니다. 민수는브레인 멘토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하는지를 찾을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꿈을 그려나갔습니다. 해외 캠프 프로그램인아이비리그 투어를 다녀오고 나서 민수는 더 의젓해졌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민수야, 엄마는 네 꿈을 응원하고 있어

 

그런데 순조롭게 변화하던 민수에게 새로운 갈등이 생겼습니다. 민수는 유학을 가고 싶어 했지만 부모님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은 때가 아니라며 반대했습니다. 하지만 민수는 당장 유학을 가지 않으면 꿈을 이룰 수 없을 것 같은 조바심에 힘들어했습니다. 갈등의 기간이 6개월이나 지속되면서 어머니도 힘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어머니는 민수와 대화를 잘하기 위해서 자신을 성찰하는 뇌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당장 유학을 보내주기에는 경제 형편이 여의치 않지만 엄마는 네 꿈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아이가 받아들일 수 있도록 대화를 나눴습니다. 저는 민수가 바라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을 민수가 직접 만날 수 있게 주선을 해주었습니다. 이 만남을 통해 민수는 유학을 가기 위해서는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고, 지금은 공부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민수를 만난 지 벌써 3. 내년에 고등학생이 되는 민수가 3년 동안 변화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과정은 저 자신에게도 성장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민수뿐 아니라 세상의 많은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꿈을 가지고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창조해나가는 모습을 생각하면 제 발걸음은 더 바빠집니다.

<이승헌 뇌교육>

글·임윤희 HSP Life 대구·울산 지역 경영이사.

두뇌의 힘을 키우는 뇌호흡 교육 교사로 9년간 일해왔고, 현재는 경영 책임자로서 후배 교사들이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승헌 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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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 뇌교육 칼럼>집중력 '0'점 우리아이, 해결사는 바로 부모^^

 

 

수능이며, 학기말 시험등 각종 평가와 결과가 나오는 계절 11...  이럴때 부모들의 걱정은 시작되는데, 일단 '내 아이는 왜 집중을 못하고 이렇게 산만할까?'라는 막연한 걱정부터 접어두자. 아이에게 건네는 사랑이 듬뿍 섞인 대화나 스킨십으로 집중력도 키우고 성적도 쑥쑥 올릴 수 있으니.<이승헌 뇌교육>

 

집중력! 그것이 궁금하다

 

똑같은 과제가 주어졌을 때, 어떤 아이는 빠를 시간에 해결할 수 있는가 하면 어떤 아이는 주어진 일에 몰두하지 못해 끝내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이럴 때 늘 하는 말이 있다. "왜 너는 그렇게 집중력이 부족하니?" <이승헌 뇌교육>

 

 집중력은 주어진 시간 내에 과제를 완성하기 위해 의식을 집중하는 능력을 말한다. 집중력은 타고나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것은 외부의 다양한 자극에 반응하는 능력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 일례로 매우 시끄러운 상황 속에서도 수업 시간에 선생님의 말씀에 집중할 수 있어야 집중력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이승헌 뇌교육>

 

 

 

 집중이 잘 되도록 하는 것은 주변의 자극에 주의를 기울이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집중력이 낮은 아이도 게임이나 TV에는 집중하는데 이는 게임이나 TV에서 강한 자극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게임을 할 때는 집중력이 좋아 보이는데 공부를 할 때는 왜 그렇지 못할까? <이승헌 뇌교육>

  게임은 처음에는 몰입하는 모습이 집중하는 것 같아 보이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여러 시간 게임에 몰입하는 어린이들은 뇌의 전면 핵심부위가 만성적으로 사용되지 않아 결국 정신이 불안정한  '비리오 게임 뇌' 증후군에 걸릴 위험이 있다는 연구 사례만 보더라도 게임에만 몰두하는 것은 결국 집중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됨을 알 수 있다. <이승헌 뇌교육>

 

 

 

 집중력과 지능이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집중력이 부족하면 학교 수업을 잘 듣지 못하고 숙제, 학습지 등을 제시간에 끝마치지 못해 잦은 꾸중을 듣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감도 잃게 된다. 무엇보다 집중력은 환경의 영향을 큭 받는다. 생활하는 공간이나 공부 공간이 지나치게 어수선하거나 체계가 없으면 아이가 집중을 하고자 해도 다른 곳으로 시선을 빼앗기기 쉽다.

 <이승헌 뇌교육>

 

 

집중력 UP & DOWN

 

대부분 집중력을 학습 정도에 따라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부모들이 범하기 쉬운 가장 큰 오해 중 하나다. 집중력은 부모의 양육 태도나 주변의 상황에 따라 큰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아두어야 한다. 아이들의 경우 어른에 비해 불안을 자주 느끼므로 스킨십과 대화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한 식사시간이나 잠자는 시간,학교나 학원에 가는 시간 등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어떤 한 과제에 대해 스스로 해답을 찾기 위해 자기에게 끊임없는 질문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승헌 뇌교육>

 

 

 

 '애들이 다 그렇지', '크면 저절로 나아질 거야'라며 막연히 안도해서도 안 된다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ADHD 증후군'을 보면 조기에 얼마나 아이의 행동에 관심을 갖느냐의 중요성을 말해준다. ADHD 증후군은 주의력 결핍 및 과다 행동 장애로 주의력이 떨어지고, 행동이 부산해 학습장애를 보이고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질병을 말한다. <이승헌 뇌교육>

 

 이 장애를 갖고 있는 아이들은 예민하고 자극을 쉽게 받아 공격성이나 분노, 적대감 등을 수시로 표출하면서 학교생활에도 영향을 끼친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성격이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된다면 정상적인 사회생활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어떤 환경을 갖추고 노력하느냐에 따라 호전되는 양상을 보이기도 한다. <이승헌 뇌교육>

 

 

 

 어린아이에게도 자존심이 있다. 하지만 생활을 하다 보면 이를 간과하는 경우가 흔하다 아이의 입장에서 대화를 나누고 아이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아이가 말할 기회를 빈번하게 잃어버지면 도전적이거나 부적절한 어휘로 관심을 끌려고 하며, 엉뚱한 논리를 펴는 등 대화에 집중하지 않고 산만한 생동을 하게된다. <이승헌 뇌교육>

 

 어떤 일이든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의 눈높이에서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럴 때 아이는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어떤 일이 주어졌을 때 집중력을 갖고 해결하고자 할 것이다. "옆집 아이는 미술도 잘하는데 너는 왜 그러니?", "앞집 아이가 발레를 배우니 너도 배워라!"하는 식의 강요는 아이의 집중력을 저하시키는 지름길 임을 명심해야 한다. <이승헌 뇌교육>

 

 

부모는 아이의 집중력을 키우는 트레이너

 

사람마다 집중력의 정도는 차이가 있다. 또 같은 사람이라도 무엇을 하는가에 따라 집중력이 확연하게 차이를 보인다. 2세의 아이는 평균 7분간 집중을 할 수 있으며, 좋아하는 동화책을 읽어주거나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는 주위에서 아무리 불러도 반응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집중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현명한 부모는 아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 오랫동안 집중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해서 집중력을 키워줄 줄 알아야 한다. <이승헌 뇌교육>

 

 집중력을 높여주는 가장 손쉽고도 효과 빠른 방법은 바로 칭찬이다. 무조건적인 칭찬보다는 구체적인 예를 들어 "네가 쓰레기통에 휴지를 버린 것은 잘한 행동이야"라며 콕 집어 애기해주고 그 일을 해결했을 때의 과정도 중요하다는 것을 말로 설명해 줄 필요가 있다. 내 아이가 잘 되기를 바라는 것은 모든 부모의 마음이다. 하지만 스스로 인식하지 못한 사이에 부모의 태도가 아이의 집중력을 떨어뜨릴 수도 있다. <이승헌 뇌교육>

 

 

 

 우선 부모의 욕심을 채우기 위한 과잉 기대로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게 되면, 하고자 하는 욕구를 저하시켜 잠재된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아이의 능력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아이의 눈높이를 고려하지 않은 교육을 강요하는 것도 금물이다. <이승헌 뇌교육>

 

 아이가 스스로 판단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지 않고 부모가 하나부터 열까지 챙기면서 아이는 부모에게 의존하는 법부터 배우게 된다.

 

 부모는 아이의 스승이다. 부모가 산만하고 어수선하며 체계적으로 일하지 않으면 아이도 그대로 부모의 모습을 닮게 된다. 부모가 먼저 메모하고 정리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자 평소 대화와 관찰을 통해 아이의 생활습관이나 선호하는 놀이, 학습에 대해 알아두고 능력과 한계를 파악해서 혼자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명확히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이승헌 뇌교육>

 

 

 

♤알쏭달쏭 집중력에 대한 궁금증 풀어보기~

 

 

 

▶아이들에게 집중력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동이 학습 활동을 잘 해가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네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기억력,집중력, 학습 동기, 실행력인데 이 중에서도 집중력은 기억력이나 실행력을 발휘하는 데 필수적으로 선행되는 조건입니다. 집중력이 없이는 공부도 잘할 수 없는 것이죠. <이승헌 뇌교육>

 

 

 

▶최근 ADHD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단순히 집중력이 떨어지는 경우와 어떤 차이가 있으며 구별 방법이 있다면?

 

ADHD는 어려서부터 지속적으로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충동성 등을 보이는 질환으로 정신의학회의 진단기준을 이용한 임상가의 진단, 심리검사와 주의력 평가들을 통하여 확진되는 병입니다. 집중력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 경우에는 소아정신과 의사를 방문하여 위와 같은 방법들을 통하여 자신의 아이가 ADHD인지 아닌지 평가를 하셔야 합니다. <이승헌 뇌교육>

 

 

 

ADHD를 가지고 있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주의할 점이 있다면?

 

먼저 자녀에 대해 오해를 하지 않도록 부모님부터 공부를 하셔야 합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관련서적도 도움이 될 겁니다. 아울러 아동의 행동을 조절할 수 잇는 다양한 방법들을 사용할 줄 알아야 하며, 특히 계획표를 세우거나 시간 관리를 하는 부분들은 부모님이 많이 도와주어야 합니다. <이승헌 뇌교육>

 

 

 

▶마지막으로 부모님들에게 조언하고 싶은 말씀은?

 

집중력의 문제는 ADHD에서만 생기는 것이 아니고, 우울증이나 불안증 등 여러 가지 정서 및 행동 문제에서도 기인할 수 있습니다. 자녀와 대화 및 놀이 시간을 많이 가지면서 자녀를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눈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는 자녀에 대한 최고의 전문가가 될 수 있어야 합니다. <이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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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 2012-06-27 2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잘보고가염ㅋㅋ

워니 2012-06-28 15: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고마워 2012-06-28 18: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부모가 아이의 집중력을 위해 정서가 안정되도록 해줘야겟네요

곰팅이 2012-06-28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자녀를 위해 공부하는 부모님, 이런 부모님이 늘어나시면.. 아이들 자살 문제도, 학교 폭력 문제도 많이 줄어들겠죠.. 사랑할 줄 모르는 부모님들 또한, 사랑받지 못해서 그렇겠지요.. 사랑을 주고 받는 가정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뇌교육 화이팅이요~~
 

[일지희망편지]

만월(滿月)

 

 

둥근 달이 떴다.

어둠을 밝히는 만월이 떴다.

 

어두움과 두려움, 외로움 속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밤의 달빛은 세상을 향하고 있다.

 

슬프고 외로운 영혼들이

어둠 속에서 숨을 가쁘게 몰아쉴 때

달빛은 그 힘든 영혼을 감싼다.

 

행복하거나 불행하거나

건강하거나 병들거나

그 누구에게도 하늘의 달은

매일 밤 비추고 있다.

 

그래서 달이 좋다.

그래서 사람들은 달을 좋아한다.

 

 

밝은 달을 따라 걷고,

밝은 달을 따라 오고,

1년 365일 한결같이

달과 함께 많은 시간을 지냈다.

 

가슴에, 사람들의 가슴에

밝은 달, 환한 달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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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 뇌교육>아이야, 웃는 뇌를 상상할까? by 이승헌 뇌교육 칼럼

 

 

웃는 뇌들이 저마다의 꿈들을 안고 모여 있는 작은 교실. 아이들의 장난스러운 목소리가 웃음소리와 버무려져 분주하다. 언제였을까. 이렇게 많은 웃음들이 귀에 울린 것이. 어른이 된다는 것은 웃음과 멀어진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인간은 태어나 평균 하루 400번을 웃다가 뇌가 잘 성숙한 어른이 되면 겨우 열다섯 번 웃는다니 말이다. 유별나게 웃음에 박한 한국인, 웃음의 중량마저 아이에게 물려줄 것인가.<이승헌 뇌교육>     

 

웃음의 효능은 과학적으로 입증되기 이전부터 인류가 공유한 지혜의 자산이었다. 3000년 전 구약 성서는마음의 즐거움이 약이 된다고 했고, 노르웨이에는웃는 사람은 산다는 속담이 있다. 중국 송나라 관상가 마의는부인이 늘 웃음을 띠면 반드시 남편과 아들이 성공한다고 했으며, 괴테는이해하는 사람은 모든 것에서 웃음의 요소를 발견한다고 했다. <이승헌 뇌교육>

 

그렇게 모두 알고 있으면서도 현대인은 쉽게 웃지 못한다. 삶 자체가 그저 힘겹고 지치고 버겁다. 문제는 웃지 못하는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감정을 전이한다는 것이다. 아이들은 어른들이 짜준 동그란 생활계획표 속에서 돌고 돌면서 웃음을 원 밖으로 밀어내고 있다. 이젠, 교실에서 웃는 아이들의 모습을 찾는 것보다 골을 내고, 시무룩하고, 짜증을 내고, 소리 높이는 모습을 찾는 것이 더 쉬울 지경이다. 과연 우리 아이들을 이대로 두어도 괜찮은 것일까? <이승헌 뇌교육>

 

교사의 자질 문제가 분주하게 논의되는 요즘에도 여전히 아이들의 인성과 웃음을 염려하는 교사들이 있다. 뇌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웃음을 연구하는 김진희 교사(서울 신학초등학교)도 그중 한 사람이다. 웃음에 대한 그녀의 교육지침을 함께 공유해본다. <이승헌 뇌교육>

 

 

웃음 바이러스로 잡는 분노

 

잦은 스트레스 상황은 아이를 분노의 호르몬인 아드레날린에 익숙해지게 만든다. 학교 내의 폭력이 심화되는 것은 아이들의 수준 높은 스트레스 상황을 증명하는 것이기도 하다. 아이들의 스트레스는 어른들의 스트레스보다 잠재적으로 더 위험하다. 아이들은 아직 스스로의 감정을 조절하는 데 익숙지 않기 때문이다. 교사생활을 하면서 김진희 씨가 고심했던 부분 중 하나가 분노하는 아이들이었다. 아이들의 분노는 스스로를 멍들게도 하지만 한 교실의 다른 친구들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이승헌 뇌교육> 

 

“처음에는 반 분위기를 밝게 하기 위해 도입했어요. 그런데 계속 쓰다 보니 아이들의 감정 조절에 도움이 되더라고요. 특히 고학년 같은 경우 분노를 표출하거나 급격하게 감정을 분출하는 문제가 제일 심각한데, 의외로 효과가 좋았어요. 예를 들어 아이들이 싸우거나 화를 낼 때 그냥 웃게 시키는 거예요. <이승헌 뇌교육>

 

이유 없이. 사리분별 따져서, 둘 중에 누가 잘했다 못했다 따지기 전에먼저 웃는 사람이 이기는 거다라고 해서 함께 웃게 했어요. 그런데 그게 효과가 좋더군요. 아이들은 웃으면 쉽게 감정이 바뀌어요. 웃는 사이 분노하는 감정이 변해 금방 사과하거든요. 어른보다 훨씬 빠르게.” <이승헌 뇌교육>

 

<내이처Nature>지에 따르면 우리의 뇌는 상대의 웃음소리만 들어도 웃음과 관련된 뇌의 영역이 활성화된다고 한다. 이렇게 소리만 들어도 우리의 뇌는 서로의 감정에 전이되는데 웃는 얼굴을 마주한다면 그 효과야 말해 무엇 하겠는가. <이승헌 뇌교육>

 

 

교실에 뿌리는 웃음 씨앗

 

김진희 교사가 이렇게 웃음을 교육현장에 도입하게 된 것은 5~6년 전부터다. 아이들의 변화를 눈으로 확인하면서 그녀는 이러한 것들을 조금 더 체계화하고자 하는 바람을 갖게 되었다. 그렇게 시작한 연구는 석사학위 논문(<뇌교육 웃음프로그램 개발에 관한 기초연구>,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으로 이어졌고, 논문을 준비하는 2006년 동안 그녀는 일주일에 두 번 이상 아이들과 함께 웃음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진행 결과 아이들은 학기 초보다 학기 말에 굉장히 밝게 변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승헌 뇌교육>

 

“처음에는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웃기를 도입했어요. 누가 오래 웃나, 누가 활짝 웃나, 누가 깔깔 떼굴떼굴 웃나. 그렇게 웃기대회를 열고 웃음왕을 뽑았죠. 그러면서 아이들에게웃음이 왜 좋은가, 웃음은 우리 뇌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웃으면 우리 몸에 어떤 일이 벌어지나하는 물음들을 던졌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웃음은 우리 몸에 긍정적인 호르몬을 만들어 건강하게 해주고, 공부도 잘하게 도와줄 뿐 아니라 친구들과의 관계도 좋아지게 해준다고 하니 아이들 스스로가 정말 열심히 웃어야겠다는 생각을 갖더라고요. 그다음에 웃기 실습을 했어요. 화가 나거나 짜증이 났을 때그냥 웃어보기를 계속 연습하도록 했죠. 그러고 나서 웃기 명상을 했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자기 뇌에 집중하면서 온몸에 웃음 보내기, 뇌를 웃게 만들기 등등을 했지요. 예를 든다면 명상을 하면서뇌가 웃는다는 상상을 하는 거예요. 뇌의 어떤 부위가 웃고 있다고 떠올려서 상상하게 하고, 그럴 때 내 몸이 어떻게 변하는지 바라보게 하는 거죠.” <이승헌 뇌교육>

 

 

내가 선택하는 감정, 웃음

 

김진희 교사가 아이들에게 자주 하는 말이 있다. ‘내 몸의 주인이 되고 감정의 주인이 되자. 그러면 내 인생의 주인이 된다.’ 웃음을, 감정을 선택하는 주인이 바로 나 자신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건 감정의 주인 문제거든요. 사춘기의 아이들은 감정의 변화가 심하고 그 감정이 반복돼요. 아이들도 스스로 느껴요. 그런 아이들에게그것은 당연한 거다.

<이승헌 뇌교육>

너희들의 뇌가 새로운 도약을 하는 시기에 와 있는데, 짜증을 내고 우울해하며 거기에 끌려다닐 것인지, 한 번 팍 웃어버리고 털어낼 것인지는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고 말해줍니다. 어린 것 같지만 고학년만 되면 아이들은 이런 말들을 다 알아들어요.”

 <이승헌 뇌교육>

어느 정도 연습의 기간을 거친 아이들은 어느 날부터인지 배운 것을 응용하기 시작했다. “스스로 아이들이 그걸 써요. 배웠으니까 자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 웃음을 쓰더라고요. 특히 제가 막 혼냈을 때. (웃음) 혼내면 분위기가 싸해지잖아요. 그러면 저도 힘들고 아이들도 힘들거든요.

<이승헌 뇌교육>

그럴 때 아이들이선생님 한번 웃어요라고 말하는 거예요. 이게 하나의 정보죠. 아이들에게 웃음이라는 것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정보를 알려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저 스스로도 많은 도움을 받았고요. 아이들에게도 평생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요.”   

<이승헌 뇌교육>

1989년 미국의 프리트 박사(UCLA대학병원)가 대뇌의 좌측 뇌에서 웃음보를 발견한 이래  웃음과 뇌와의 관계에 세상은 주목해오고 있다. 유쾌하게 강렬하게 터뜨리는 폭소는 몸속의 650개 중 231개의 근육을 움직인다. 그리고 그 근육의 운동을 따라 뇌의 움직임도 활발해진다.

<이승헌 뇌교육>

뇌가 근육을 움직이게도 하지만, 움직이는 근육이 뇌를 유연하게도 해주는 것이다. 행복할 때 우리는 웃음을 터뜨린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세상엔 그다지 웃을 일이 많지 않다. 하지만 우리가 웃음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면 웃음을 통해 우리도 행복의 길에 가까이 다가설 수 있지 않을까. 아이들의 웃음이 가정과 사회 곳곳에 행복의 홀씨를 배달해주길 바라본다.

 <이승헌 뇌교육>

 

 

출처 : 브레인 vol.4

 

 브레인월드 www.brain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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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2012-06-25 2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웃는거야~♬

미소 2012-06-26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잘보고가요 ^^

박현은 2014-03-13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혹시 사진저작권이 누구에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