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헌 뇌교육>아이를 낳으면 용감해진다? By 이승헌 뇌교육 칼럼

 

 

뇌의 메커니즘  

 

 영화 <굳세어라 금순아>에 등장하는 여주인공은 전형적인 대한민국아줌마. “내 가정, 내 남편 건드리는 놈들! 절대 용서할 수 없어!”라며 두 주먹 불끈 쥔 아줌마 앞에서는 제 아무리 조폭두목이라도 당해낼 도리가 없는데, 이같은 아줌마들의 용기의 원천이 바로 뇌에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이승헌 뇌교육>

 

최근 임신과 출산을 경험한 여성의 뇌는 그렇지 않은 뇌보다 훨씬 용감하고 현명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위기대처능력이 탁월한 뇌로 탈바꿈한다는 것이다. <이승헌 뇌교육>

 

사실아줌마라는 말에는 참 많은 의미가 함축되어있다. 요새는 결혼을 해도 처녀시절 감각을 잃지 않는 일명미시족들이 많고 대부분의 기혼여성들도 아줌마로 불리는 것을 그닥 탐탁히 여기지 않는 듯 하다. <이승헌 뇌교육>

 

그러나 아줌마란 말이 지닌 묘한 매력 또한 부정할 수 없는 것이 사실. 버스에서 빈자리를 놓고 절대 겨뤄서는 안 될 상대, 한 푼이라도 아끼기 위해 할인매장에서 몸을 날리고, 웬만한 남자보다 주먹이 센 안면몰수형으로 아줌마들을 특징짓고 있지만, 사실그 속에는 그 정도 생활력이 있으니 힘겹고 팍팍한 세상에서 내 아이, 내 가정 억척스럽게 지탱할 수 있지 않나 하는 따뜻한 시선도 깔려있다. <이승헌 뇌교육>

 

허나, 그렇다 해도 바람 불면 날아갈 듯 약해 보이던 여성도 왜 결혼하고 아이만 낳으면굳센아줌마로 돌변하는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은 남는다. 남자도 결혼하면 달라진다고들 하지만, 여자들만큼 드라마틱한 변신은 아니다. <이승헌 뇌교육>

 

 

 

두려움 느끼는 뇌호르몬 감소

 

여성의 뇌는 임신을 한 그 순간부터 변화하기 시작한다. 임산부가 시도때도 없이 특정 음식을 찾거나, 평소에 안 먹던 음식을 즐기는 모습은 흔히 보게 되는 일이다. 입덧을 하고, 비위가 아주 약해지는데 최근 스웨덴 연구진의 결과에 의하면 실제로 임산부들의 후각은 극도로 예민하다고 한다. 특히 요리하는 냄새, 향수, 담배연기, 커피 등에 민감하며 안 좋은 냄새에 더 큰 반응을 보였고 구토증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런 예민해진 후각 덕분에예비 엄마들은 상한 음식이나 안 좋은 음식을 쉽게 알아채서 음식을 가려먹게 된다는 것이다. <이승헌 뇌교육>

 

임신 기간을 지나 출산을 하면, 또 한번의 재정비과정이 여성의 뇌를 기다리고 있다. 영국 리치먼드 대학의 킨슬리 박사는 출산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기 위해 쥐를 이용한 실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에 따르면, 새끼를 가진 어미 쥐가 처녀 쥐에 비해 두뇌회전이 빠르고 용감하다고 한다. 인간과 쥐는 두뇌구조가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이 사실은 그대로 사람에게 적용될 수 있다는 데에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 <이승헌 뇌교육>

 

이 연구팀은 어미 쥐들과 처녀 쥐들을 각각 불이 켜진 넓은 방에 넣고 이들의 반응을 지켜보았다. 일반적으로 쥐는 어둡고 은폐된 공간을 좋아하는 데 비해, 환하고 열린 공간에서는 불안해하는 습성이 있다. 그런데, 이런 불안한 환경에서 처녀 쥐는 공포에 얼어붙은 듯한 모습을 보인 반면, 어미 쥐는 빠져나갈 길을 이리저리 살피는 듯한 행동이 관찰되었다고 한다. 어미 쥐에게 위기상황을 좀더 침착하게 대처하는 능력이 생겼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 연구진은 어미 쥐의 이런 행동이 가능했던 것은 출산 이후 쥐의 뇌에서 스트레스 및 공포와 관련된 뇌호르몬 수치가 급격히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공포심이 줄어드니 용감해지는 것은 당연한 일. <이승헌 뇌교육>

 

낯선 먹이를 이용한 실험에서도 처녀 쥐들은 어떻게 먹어야 할지 몰라 시간을 끌었지만, 어미 쥐들은 먹이를 순식간에 낚아채 먹었다고 한다. <이승헌 뇌교육>

 

 

 

두뇌 개발하는 출산과 양육

 

이 연구의 흥미로운 결과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어미 쥐들은 처녀 쥐보다 용감해졌을 뿐 아니라 공간지각능력과 기억력이 관건인 미로찾기에서도 처녀 쥐보다 더 높은 점수를 냈다. 출산의 경험이 머리까지 똑똑하게 만들었을까. 학자들은 그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진화론으로 접근한다.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거의 영양실조가 될 지경으로 기진맥진했을 어미는 자신과 새끼의 양식을 구하기 위해서는 더 좋은 기억력과 공간지각능력이 절실했을 것이고, 이들이 생존할 수 있는 유리한 방향으로 자연스런 진화가 일어난 것이다. 출산은 옥시토신이라는 뇌 호르몬의 작용을 촉진한다. 이 호르몬이 기억력을 향상시킨다는 사실은 이미 밝혀진 바 있다. <이승헌 뇌교육>

 

두뇌에 엄청난 도전인양육이라는 새로운 경험과 자극들이 뇌를 개발시킨다는 추측도 있다.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로는 새끼를 낳지는 않았지만, 남의 새끼를 키운 어미 쥐가 처녀 쥐보다는 미로찾기에 더 강했다는 연구보고가 있다. 더욱이 새끼 한 마리를 키운 쥐보다는 여러 마리 키운 어미 쥐가 미로찾기를 더욱 잘했다고 한다. <이승헌 뇌교육>

 

자기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100% 의존적인 존재인 아기를 세상에 맞서 보호하고 기르는 것은 녹록치 않은 일임에 분명하다. 임신과 출산 후에 나타나는 뇌의 변화는엄마라는 새로운 임무를 수행해야 할 여성을 생리학적으로나마 준비시키는 조화주의 세심한 배려인지 모른다. <이승헌 뇌교육>

 

그러니 앞으로는아줌마들이 조금 드세게 행동한다고 해서 너무 눈살 찌푸리지 마시길. 거기에는 인류의 생존을 가능하게 했던 숭고한 자연의 법칙이 작용하고 있음을 기억하자. <이승헌 뇌교육>

뇌를 이해하면 영어가 보인다

 

브레인 트렌드

 

요즘 산모들은 임신 중에도 영어교육을 시킨다고 한다. 과연 모국어도 아닌 제2의 언어인 영어를 이토록 일찍 가르쳐야 하는 것일까? 또한 언어영역의 잠재력이 가장 높은 시기는 언제이며 뇌를 이해하고 영어를 가르치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승헌 뇌교육>

 

 

뇌의 언어영역은 어디에 있을까? 

 

뇌의 언어영역은 좌뇌를 중심으로 존재하고 있다. 위치는 귀 바로 위와 주변부이다. 언어영역은 청각 영역을 완전히 둘러싸고 있다. 측두엽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두정엽과 전두엽과도 접해 있다. 물론 좌뇌에 언어영역이 있지만, 유아기에 좌뇌가 손상된 아기가 실생활에 큰 지장 없이 언어를 구사하는 것을 보면 우뇌 또한 언어영역과 무관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승헌 뇌교육>

 

《뇌맵핑마인드》의 리타 커터에 따르면 진정한 언어가 발달하기 시작하는 것은 두 살 정도부터이다. 이때 뇌의 측면 옆에 존재하는 2대 언어영역이 활발해진다. 하나는 베르니케 영역으로 언어의 이해를 담당하고, 또 하나는 브로카 영역으로 말하기를 담당한다. 처음에는 좌우 양쪽의 뇌가 같은 정도로 발달하지만, 95%의 사람들은 다섯 살 이전에 좌반구로 비중이 옮겨가고, 우반구의 말하기영역은 몸짓 등 별개의 작업에 사용된다. 이승헌 뇌교육>

 

언어능력의 폭발적인 발달은 전두엽의 활동과 시기를 같이 한다. 말을 하게 되는 시점에 자의식이 거의 동시 발달되는 것은 언어영역과 전두엽이 관계하는 두 가지 영역이 함께 성숙하기 때문이다. 아이가 자신의 존재에 대한 개념을 만들어내고, 타인과의 관계를 맺어가기 위해서는 언어라는 도구가 필요해지는 것이다. 언어영역의 성장과 함께 전두엽의 피질 또한 함께 성장해나간다.  

이승헌 뇌교육>

 

영어 습득에 절대적 시기가 있을까? 

 

통계 결과 자녀를 둔 주부의 둘 중 하나는 조기교육의 적기가 생후 0~24개월이라고 답했다고 한다. 임신 중에도 영어교육을 시키는 산모들이 있으니 어찌 보면 당연한 수치인지도 모른다. 과연 모국어도 아닌 제2의 언어인 영어를 이토록 일찍 가르쳐야 하는 것일까? 영어를 빨리 배울수록 잘한다는 속설은 과학적 근거가 없다는 학자들의 주장이 나오고 있다. 이승헌 뇌교육>

 

남기춘 고려대 심리학과 교수는 <이중 언어 처리의 뇌신경망>에서어려서부터 외국어에 노출된 이중 언어자결정적 시기critical period’를 지나서 외국어를 배운 이중 언어자가 제2언어를 사용 시 뇌의 활동에 어떤 차이가 나타나는가에 대해 fMRI 등을 이용한 실험을 하였는데 연구결과 모든 뇌의 차이는 외국어를 시작한 나이보다는 유창성에 의해 결정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결론에 다다랐다. 이승헌 뇌교육>

 

또한 외국어를 담당하는 뇌의 영역은 모국어를 사용하는 경우와 거의 유사하지만, 활성화 영역이 더 넓고 모국어에 비해 우반구의 활동이 더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승헌 뇌교육>

 

이병민 서울대 영어교육과 교수는 <영어교육에 절대적 시기는 있는가?>에서 모국어 습득의결정적 시기 12세 전후로 볼 수 있지만, 2외국어 습득의 경우 민감한 어느 한 시기를 고정할 수는 없다는 견해를 밝혔다. 다만 발음은 대개 6세 전후, 형태론적 지식이나 통사적인 언어습득은 15세 전후에 습득되는 것이 적당하다고 보았다. 시기보다는 다국어 환경, 교육환경, 사회적 조건, 교육시간, 나이, 동기 등의 습득 변수가 더 크게 영어교육에 작용할 것이라는 게 그의 입장이다.

이승헌 뇌교육>

모국어 습득의결정적인 시기는 대부분 12세 전후로 보고 있다. 이는 12세 이후에 언어를 처음 접한 사람인 경우 언어를 습득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미 모국어를 통해 생각과 언어를 연결할 줄 아는 일반인의 경우 제2외국어를 습득함에 있어 12세라는 기준은 장애가 되지 않는다. 단지 모국어처럼 외국어를 구사하기는 어렵다. 이승헌 뇌교육>

 

사실 해당 언어권에서 생활하지 않는 한 제2외국어를 모국어처럼 사용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아무리 유창하게 제2외국어를 하는 사람들도 언어소통이 자유로울 뿐 모국어처럼 사용하기는 힘들다. 이승헌 뇌교육>

 

 

어떻게 하면 영어 습득이 쉬울까? 

 

언어영역의 잠재력이 가장 높은 시기(시냅스가 가장 많이 생기는 시기) 7~10세 정도로 보인다. 물론 이 시기에 가장 집중해야 하는 것은 모국어 교육이지만 영어를 교육하기에도 좋은 시기이다. 주의해야 할 점은 뜻도 모르는 상태에서 암기에만 치중할 경우 아이의 뇌는 스트레스와 함께 발달 불균형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이승헌 뇌교육>

 

스트레스를 줄인다 스트레스는 기억을 담당하는 뇌 부위인 해마를 줄어들게 하고 기억력을 저하시키는 호르몬을 분비하게 한다. 때문에 아이의 뇌가 받아들일 준비가 되기 전에 강요에 의해 영어교육을 할 경우, 오히려 아이는 영어와 관련한 나쁜 기억만 남겨 차후에도 영어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일 수 있게 된다. 이승헌 뇌교육>

 

동기를 부여한다 아이에게 영어에 관한 동기부여를 하는 것도 아이의 뇌의 입장에서는 중요한 일이다. 특히 전두엽과 관련된 언어영역은 동기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아이가 자발적으로 영어를 학습할 경우에는 흥미를 느껴 스트레스 지수가 떨어지고 기억력을 촉진해주는 세타파를 통해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다. 이승헌 뇌교육>

 

정보를 반복한다 언어를 배우는 것은 기억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영어를 습득함에 있어 기억을 어떻게 가지고 놀 것인가는 중요한 초점이 된다. 우선 지속적으로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학습한 내용을 장기기억으로 끌고 가야 한다. 반복은 모두가 알고 있지만 쉽게 잊어버리는 학습 중에 하나다. 2개월 동안 네 번 정도 반복해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이승헌 뇌교육>

 

기억을 경험화한다  또 다른 방법은 기억을 경험화하는 것이다. 경험한 내용은 일방적인 정보의 흐름이 아닌 쌍방향의 소통이 되며의 행동이 관여하기 때문에 오래도록 기억에 남게 된다. 부모는 아이가 영어로 학습한 내용을 궁금해하며 무엇을 배웠는지 아이의 입으로 다시 한 번 기억해서 내뱉도록 유도한다. 교사들도 수업 후 잠깐이라도 아이에게 학습한 내용을 영어로 설명하게 하는 것이 좋다. 이승헌 뇌교육>

 

키워드를 연결시킨다  연상작용을 떠올리게 하는 남기춘 교수의 키워드법keyword method도 흥미롭다. 기억하여야 할 외국어와 발음이 유사한 모국어를 의미와 키워드에 연결시켜 심상을 형성시키는 것이다. 예를 들면 barge(유람선)바지와 발음이 유사하므로 바지가 돛에 걸려 있는 유람선에 대한 심상을 형성하는 식이다. 이승헌 뇌교육>  

 

숙면을 취한다  아이의 기억을 방해하는 가장 무식한 방법은 아이의 수면을 방해하는 것이다. 이는 신체적 성장도 방해하지만 뇌의 성장도 방해한다. 아이는 깨어 있을 때 받아들인 정보 기억을 수면 중에 정리하기 때문이다. 이승헌 뇌교육>

 

*해마

 

해마는 단기기억에서 장기기억으로 갈 때 즐거운 기억을 장기기억에 남기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영어를 즐겁게 공부해야 아이들의 영어가 머릿속에 오래도록 남습니다. 우울증에 걸린 뇌와 정상인의 뇌를 비교해보면 뇌가 우울해질 때는 활성화가 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즐거운 교육을 통해 영어를 효과적으로 남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꼭 짚고 넘어가야 하는 것이 목표의식입니다. 자녀들에게네가 왜 영어교육을 받아야 하지?”하고 물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비전이 없으면 뇌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아이들에게 뉴욕의 거지 할아버지를 보여주고이 할아버지가 우리보다 영어를 잘할까요, 못할까요?”라고 물어봅니다. 아이들은훨씬 잘해요~”라고 답하죠. 그때 아이들에게 말해줍니다. 어떤 정신을 가지고 영어를 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고요. 이승헌 뇌교육>  

 

학습 중에 아이들의 비전을 물어보고 영어로 자기 비전을 발표하는 과정, 그리고 워크북을 통해 자신의 비전을 항상 기억하도록 돕는 과정도 아이들의 목표의식을 유지시켜주는 데 중요합니다. 한국말에서도 인품이 느껴지듯이 영어에서도 인품이 느껴집니다. 영어학습 지도의 목표는 아이들이 큰 꿈을 가지고 아름다운 영어를 구사하는 데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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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걸 2012-06-22 1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목표를 가지고 영어공부를 ㅎㅎ

ㅎㅎㅎ 2012-06-22 17: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뇌교육이 학교교육으로 들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jeongmin0124 2012-06-22 18: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요즘 영어공부 계획짜는게 너무 고민이었는데 일단 시작해봐야겠어요 ㅎㅎ

프레지던 2012-06-22 19: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자세한 정보 감사합니다.

워냐 2012-06-22 1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하하웃음 2012-06-22 2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출산이 이런 효과를 가지고 있을 줄이야

2012-06-22 2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뇌 속에 답이 있네~

시네 2012-06-22 2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좋은정보네요.정말 감사 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ㅎ

2012-06-23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뇌가 트렌드네요 확실히

2012-06-23 1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영어를 익혀서 더 폭넓은 세상으로 고고씽~

은무 2012-06-24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햐... 저도 꼭 아이를 낳아보고 싶네요~

hongymin 2012-06-24 2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잘 보고 갑니다 ^^

시크라엘 2012-06-24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흠;;;

솔솔 2012-06-24 2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신기한 정보들이네요 감사합니다!!

tmfrl 2012-06-26 07: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좋은 정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