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헌 뇌교육>아이의 체력, 뇌력, 심력을 키우자!!! By 이승헌 뇌교육 칼럼

 

 

당신의 아이는 뇌를 잘 쓰고 있나요?

 

 

  '우리 아이는 머리는 좋은데 너무 산만해서 성적이 안 좋아요.','우리 애는 끈기가 부족해서 끝까지 하지를 못해요.' 혹시 이런 이야기를 한 경험이 있지 않으신가요? '맞아, 맞아, 우리 애도 저래.' 공감이 되지 않으세요?<이승헌 뇌교육>

 

 얼마 전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요즘 아이들의 학습능력, 업무 수행 능력이 20년 전보다 떨어진다고 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3살 때부터 학원을 다니고, 중학생만 되어도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 공부하는데 왜 20년 전보다 학습능력이 떨어질까요? <이승헌 뇌교육>

 

결과적으로 요즘 아이들이 학습력이나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은 대부분 기초체력이 부실한데 원인이 있습니다. 20년 전 아이들의 움직임은 지금의 아이들보다 많았습니다. 학원의 압박도 많지 않았고, 학교가 끝나고 친구들과 함께 뛰어다니며 놀기도 하였습니다. 자연스럽게 체력이 뒷받침되니 집중할 수 있는 힘도 생기고 끈기도 생기고 학습능력도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승헌 뇌교육>

 

몸 튼튼! 마음 튼튼! 아이에게 체력을 길러주자

 

3~12세는 두뇌가 가장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는 여러 학원을 다니며 공부를 강요당하기 보다는 적당한 신체 운동과 적절한 영양의 섭취로 뇌를 고르게 발달 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승헌 뇌교육>

 

 

뇌력을 높이는 자기선언문

 

뇌력의 기준은 정보의 양과 질입니다. 얼마나 정보가 많고 적음이 아니라, 정보를 판단하고 평가하는 기준, 즉 철학이 있는지 여부가 뇌력의 높고 낮음을 알 수 있습니다. 뇌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아이의 뇌에 좋은 정보를 입력하는 것입니다. 뇌 속의 정보가 바뀌면, 생각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면 운명이 바뀝니다. 따라서 부모가 아이에게 얼마나 좋은 정보, 가치 있는 정보를 입력시켜주는가에 따라서 아이의 운명이 바뀝니다. <이승헌 뇌교육>

 

긍정적인 정보를 입력하고 그것을 선언 함으로써 아이의 뇌가 긍정적으로 바뀝니다.

 

 

심력은 본성의 힘

 

 

 

심력은 내면에서 나오는 마음의 힘이고, 본래의 성품에서 나오는 힘입니다. 향수병이 보이지 않아도 그 존재를 눈치 챌 수 있는 것처럼, 심력은 드러내지 않아도 다른 사람들은 눈치를 챌 수 있습니다. 특히 심력은 인생에서 어려운 일에 부딪혔을 때 그 힘을 발휘합니다. 우리 역사상 심력이 있는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 알 수 있는 것으로 안중근의사의 예를 들 수 있습니다. 안중근의사의 의거는 이후 수많은 항일 활동의 기폭제가 되었고, 일관된 말과 행동으로 그를 심문하던 일본인 간수들까지도 감동을 시켰습니다. <이승헌 뇌교육>

 

 

체력과 심력, 뇌력의 관계

 

체력과 심력, 뇌력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습니다. 체력이 떨어지면 뇌력과 심력도 떨어지고, 반대로 체력이 좋아지면 뇌력과 심력도 좋아집니다. 뇌력과 심력이 약해졌다고 느껴지면 먼저 체력을 키워보시기 바랍니다. <이승헌 뇌교육>

 

 

무한대 그리기는 에너지 회전운동을 살린 동작으로 체내에 충만한 볼텍스(vortex)에너지를 일깨워주고 인체 면역력을 강화 시켜 줍니다. 에너지가 정화되면서 저절로 에너지가 충만해지는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이승헌 뇌교육>

 

2회에 걸쳐 연재된아이 안에 숨어 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 잘 보셨나요?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은 아이에게 모범을 보이는 스승이 되어야 한다는 것과 같습니다. 아이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바뀌어야 아이가 변하는 모습을 보일 것 입니다. <이승헌 뇌교육>

 

 

그럼 우리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더 자세하고 많은 것을 알고 싶으시다면, 뇌교육 부모코칭을 권해드립니다. 뇌교육 부모코칭과정을 통해 아이와 친해지고, 아이의 멘토가 되고, 아이의 스승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승헌 뇌교육>

 

 

아이 안에 숨어 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

 

                                         첫번째 이야기, 아이의 두뇌의 힘은 부모가 키운다!

 

 

 

 

 

우리 아이가 어떻게 자라기를 바라시나요?

 

아래를 읽으시기 전에 한 번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 생각을 다 하셨나요?

 

 

우리아이, 이렇게 자랐으면 좋겠다! 한 번 소리내어 말씀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가 건강하고,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행복하고,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의 교육에 신경을 쓰고 상당비용을 지출하지요. 그런데, 아이들은 그렇게 생각하나요? 현실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나요? 상당부분 그렇지 않다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어쩌면 우리는 부모의 역할을 학교나 학원 등의 교육 전문가에게 맡기고 부모의 역할에 대해 방관하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이승헌 뇌교육>

 

 

아이들의 재능은 무궁무진합니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가 있는가 반면, 운동을 잘하는 아이도 있고, 컴퓨터나 기계를 만지는 것을 잘 하는 아이도 있으면, 인간관계가 탁월한 아이들도 있습니다. 이 모든 아이들은, 그 분야의 뇌가 좋은 것입니다. 박태환선수나 김연아선수는 운동뇌가 좋은 것이고, 첼리스트 장한나는 악기뇌가 좋은 것이지요. 단순히 공부를 잘 하는 것 만이 머리가 좋은 것은 아닙니다. 에디슨, 빌게이츠, 서태지도 학창시절의 성적만으로 따지면 열등생이었거든요. <이승헌 뇌교육>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는 먼저 부모는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눈을 길러야 합니다. 부모가 경험하고 알고 있는 틀에다 아이를 집어넣고 재단을 하면 아이는 꼭 그만큼만 자랍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벼룩을 컵 안에 넣으면 처음에는 벼룩이 컵을 뛰어 넘어 바깥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이 벼룩을 다시 컵 안에 넣고 이번엔 뚜껑을 덮습니다. 그러면 벼룩은 뛰다가 계속 뚜껑에 부딪히겠지요, 그리고 다시 뚜껑을 치우면 벼룩은 꼭 뚜껑 높이만 뛰고 컵 바깥으로 나올 생각을 못한다고 합니다. <이승헌 뇌교육>

 

 

 

혹시, 우리아이에게 내가 뚜껑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부모의 삶은 그 자체로 아이의 뇌에 지대한 영향을 줍니다. 세살 버릇이 여든 간다는 속담이 있듯, 어렸을 때 형성된 아이의 두뇌습관은 평생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합니다. 따라서 아이가 잘 크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바뀌지 않으면 안됩니다. 아이가 어떤 문제를 보인다면, 그것은 아이의 문제 이전에 부모는 자신을 돌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좋은 부모가 된다는 것이 말 처럼 쉽지는 않겠지만, 그 과정에서 얻어지는 깨달음이 있을 것입니다. <이승헌 뇌교육>

 

그렇다면, 어떤 부모가 되어야 할까요?

 

부모는 단지 아이를 먹이고, 재우고, 입히는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올바른 철학을 알려주는 스승이 되어야 합니다. 철학이 있는 부모가 되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건국이념이자 교육이념이고, 전 인류가 공유 할 수 있는 큰 철학인  홍익인간철학이 있으니깐요. 우리의 뇌는 꿈이 크고 밝을 수록 더 활성화가 되는데,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라는 홍익철학이야말로 우리의 뇌를 밝게 만들 수 있는 큰 철학인 것입니다. <이승헌 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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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냐 2012-06-24 1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뱃심기르는데는 단전최기가 최고죠!

은무 2012-06-24 2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심력을 길러야 겠어요~

hongymin 2012-06-24 2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저한테 아이는 없지만 ㅎㅎㅎ
사촌언니한테 아들래미가 있는데 ^^ 알려줘야겠어요 넘 좋네요

시크라엘 2012-06-24 2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흠;;;

랭고 2012-06-24 2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뇌에 힘을 주는 자기선언문 자주 이용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