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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도나 스토리
이승헌 지음 / 한문화 / 2011년 9월
평점 :
<이승헌 뇌교육 칼럼>자기주도학습- 메타인지 깨워서 시작하라 by 이승헌 뇌교육 칼럼
근래 초ㆍ중ㆍ고등 과정의 교육계에서 가장 핫한 키워드는 아마 "자기주도 학습"일 것이다.
자기주도 학습이 학부모와 학생을 비롯한 교육계에 본격적으로 뜨겁게 떠오르기 시작한 시기는 2009년이라고 할 수 있다. 정부는 자율고 입학전형이라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으로 자기주도 학습의 기치를 높이 들기 시작한 후 공교육과 사교육 전반에서 이제는 자기주도학습이라는 말이 들어가지 않은 것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가 되었다.<이승헌 뇌교육>
지난해 처음으로 고교입시에 도입된 자기주도 학습전형은 2012학년도에는 지난해보다 두 배 정도 늘어나 120개 학교가 도입하고 있다. 특히 과학고는 신입생의 절반 이상을 자기주도 학습전형으로 선발하고 있으며 심지어 내년부터는 전체 신입생 선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한다. 외국어고등학교와 국제고등학교 역시 지난해 처음으로 ‘자기주도 학습전형’을 도입한 이후 올해는 추천서의 비중을 높이고 행정적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전형과정을 개선하며 확대할 예정이다. <이승헌 뇌교육>
자기주도학습 전형이란 외고, 자사고 등 학생 선발권을 가진 고등학교에 전면 도입되는 전형으로 학생들의 학습 잠재력을 기준으로 입학사정관이 학생들을 평가해 선발하는 방법이다. 총 2단계의 단계별 전형으로 실시하는데 1단계는 영어 내신 성적으로 전형 대상자를 선발하고 2단계는 면접으로 선발하는데 면접에서 학생들이 제출해야 할 서류는 학습계획서(지원동기, 학습과정 및 진로계획, 봉사활동, 독서경험 등), 교사추천서, 학교생활기록부(독서활동 항목 신설, 교과 성적은 제외)이다. <이승헌 뇌교육>
이를 토대로 면접을 시행하는데 교과 관련 질문은 하지 않고 제출 서류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여기에서 진로와 학업계획서, 독서에 대한 내용은 가장 중요한 질문 항목 중 하나이며 이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이승헌 뇌교육>
사교육도 이런 변화에 앞다투며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자기주도학습학원’, ‘자기주도학습캠프’, ‘자기주도학습관’, ‘자기주도학습센터’ 심지어 ‘자기주도학습지도사’까지 등장했다. 출판계도 마찬가지. “자기주도학습이 1등급을 만든다”, “자기주도학습 만점공부법”, “나만의 기통찬 자기주도학습법”, “아이 뇌에 잠자는 자기주도학습 유전자를 깨워라” 등 무려 140 여권의 책이 검색될 정도이다. <이승헌 뇌교육>
이런 자기주도 학습의 열풍을 두고 일시적인 입학전형 변화에 따른 한때의 유행이다, 또 하나의 사교육 광풍의 근원이 되고 있다, 서구에서 한물간 학습 패러다임이 우리나라에서만 비정상적으로 불붙는다, 본질적인 자기주도학습과는 거리가 있다고 일부에서는 비판하는 시각도 있지만 그동안 수동적이고 일방적인 평가에 의해 반복학습과 선행학습으로 왜곡된 우리나라 교육환경을 고려해보면 긍정적이 면이 더 많은 것이 사실이다<이승헌 뇌교육>
스위스 IMD보고서(2007)에 따르면 우리나라 고교 학력수준은 세계 최상이권이지만 학업흥미도와 학습동기는 최하위권이며 대학에 가서도 외국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지는 세계 25위로 나타났다. 주입식 교육에 익숙해진 한국학생들은 외국에서도 남이 가르쳐 주는 것은 잘 배우는데 반대 혼자 문제를 혼자 해결하기는 어려워한다는 것이며 이는 국가 차원에서 교육에 대한 심각하게 대안이 필요했으며 그 대안으로 제시된 것이 자기주도 학습전형이다. <이승헌 뇌교육>
자기주도 학습이란 Self-Directed Learning 즉, 학습자인 학생이 주체가 되어 학습계획과 학습과정을 스스로 이끌어나가는 학습활동을 의미한다. 사실 자기주도 학습전형은 성인학습에서 시작되었다. 자기주도 학습이 지금까지의 교육과 다른 점은, 그리고 많은 교육관계자들이 관심을 갖게 하는 점은 학습자인 학생이 선생님 지시하는 대로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 자신이 스스로의 꿈을 기반으로 분명한 목표를 설정하고 학습방법을 계획하고 진행한다는 것이다. <이승헌 뇌교육>
현재 우리 나라에서 진행되고 있는 자기주도 학습이라고 이름 붙여진 대부분 교육과정은
1. 꿈과 동기
2. 목표관리와 계획하기 또는 로드맵 만들기
3. 시간관리와 시간표 작성하기
4. 기억력과 집중력 키우기
5. 시험전략과 필기법 등의 학습기술
6. 환경관리
등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첫 번째 요소인 꿈과 동기는 자기주도 학습의 출발점이 되고 근래에 와서 더욱 강조되고 있는 요소이다. 자기주도 학습의 다른 방법들은 결국 아이가 스스로의 꿈에 의해 할 마음이 생기게 하는 동기가 없이는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많은 자기주도 학습법에서 그렇게 강조되고 있지만 수많은 적성검사와 진로컨설팅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조사결과에서 보여주듯이 우리 아이들의 학습동기를 유도하는 데에는 대부분 실패했다고 볼 수 있다. 그 이유는 꿈과 학습동기는 이렇게 검사에 의해서, 혹은 공부하듯 학습해서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실제로 많은 아이들이 자기주도 학습법의 강의도 받고 직접 지도도 받았지만 예상보다 결과가 훨씬 미약했고 이런 시행착오로 인해 자기주도 학습이 학습기술 중심에서 꿈과 동기 중심으로 변화되고 있는데에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이승헌 뇌교육>
아이들에게 꿈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대부분은 의사, 변호사, 가수와 같은 직업을 말한다. 또다른 아이들은 서울대, 하버드대와 같은 대학을 말하고 어떤 아이들은 대원외고, 과학고 같은 고등학교를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왜 그런 직업을 가지고 싶고 왜 그 대학을 가려고 하는지 대답하는 아이는 그리 많지 않다. 그냥 의사가 아니라 ‘돈이 있는 사람을 비롯해서 가난한 사람도 찾아와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을 가진 의사’, 그냥 가수가 아니라 ‘내가 부르는 노래를 들으면 슬프거나 외로운 사람도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그런 노래를 부르는 가수’와 같이 인생에서 궁극적으로 이루고 싶은 것이 꿈이다. ‘이제 1/5가량 지난 나의 나머지 인생을 통째로 바쳐도 아깝지 않을 궁극적인 그 무엇’이라 일기에 적었던 몇 년전 뇌교육 비전캠프를 마치며 적었던 어느 여중생의 말처럼 말이다. <이승헌 뇌교육>
아이가 이처럼 가슴뛰는 비전을 꿈이 있다면 그 꿈을 이룰 대학을 생각하고 그 대학을 갈 계획을 세울 수 있다. 그러나 어른도 갖기 어려운 이런 인생의 궁극적인 비전을 아이가 갖는 것이 쉽지는 않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미래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거나, 하고 싶은 몇 가지의 일 중 결정을 내리지 못했거나, 자신의 가능성에 대해 잘 알지 못하거나 인생의 가치관 정립이 되어 있지 않는 등의 이유로 아직 꿈을 정하지 못한 상태이다. 아이가 꿈을 가지기 위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긍정적인 세상에 대한 체험'과 '자기자신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즉, 자신과 세상에 대해 탐구하고 부딪혀볼 시간과 기회가 필요하다. <이승헌 뇌교육>
이때 부모님께서는 아이가 그런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소개해주고 시간을 주는 것 외에도 꿈에 대해 함께 상상해 보는 연습을 함께 해주면 도움이 된다. 또한 부모님과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 사회참여활동을 하면서 아이 스스로 의미를 찾고 즐거워하는 분야를 찾는 것도 좋다. <이승헌 뇌교육>
꿈 찾기를 할 때 주의할 점은 아이들은 자신이 경험한 한정된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꿈을 얘기하기 때문에 부모님이 도움이 되는 다큐멘타리를 함께 보거나 하는 등의 정보를 추가로 제공하는 가이드로서의 역할을 해주어야 하는 것이다. 또한 꿈 찾기를 가장해 부모가 선호하는 직업을 선택하도록 주입했을 때 아이는 꿈찾기에 대해 오히려 거부감을 느끼게 되는 경우도 많으므로 주의하셔야 한다. <이승헌 뇌교육>
아이가 아직 꿈이 없다고 조급할 필요는 전혀 없다. 아이에게 꿈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경험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면서 우선 당장 이루고 싶은 것들 중심으로 단기 목표를 적어보는 것이 좋다. 길게는 원하는 대학, 짧게는 이번 여름방학까지, 이번 달까지의 목표도 좋다. 단, 꿈도 단기목표도 모두 언어나 그림으로 구체적으로 표현하도록 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표현하다보면 막연하던 꿈이나 목표들이 구체적으로 정리되기 때문이고 적어놓은 꿈과 목표는 늘 잊지않고 기억하기 위해서다. <이승헌 뇌교육>
이와 함께 적절한 운동, 인스턴트 식품을 삼가고 자연식품을 위주로 한 식생활 관리, 초등학생은 7시간, 중고등학생은 6시간 이상의 수면관리, 초등생은 하루 1시간, 중등생은 2시간 정도 숙제 외에 혼자 공부할 시간을 확보하는 자기관리를 부모님이 함께 지원해준다면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갖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승헌 뇌교육>
집중력, 기억력과 인지능력 같은 학습능력을 증진시키는 방법과 시험전략과 필기법과 같은 학습기술들은 이러한 기본 관리들이 바탕이 되어야 실제 아이에게 활용될 수 있다. 또한 이런 방법들은 아이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적용되어야 하며 이에 대해서는 다음 컬럼에서 좀더 자세하게 다룰 것이다. <이승헌 뇌교육>
자기주도 학습은 아이가 모든 것을 혼자 하는 것도 아니며 스펙과 같은 대입이나 고입전형의 비교과과정 한 종목도 아니다. 학습자인 아이가 학습의 주인이 되어 자신에 대한 자존감을 가지고 인생의 궁극적인 꿈을 꾸며 스스로의 목표를 가지는 것 자체가 평가요소로 채택되어가 있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도 아이들과 소통해야하는 시점인 것은 분명하며 그 중심에 부모님이 있다. <이승헌 뇌교육>
얼마 전 공중파 TV에서 방영된 다큐멘터리에서 아주 재미있는 실험을 본 적이 있다. 상위 0.1%에 해당하는 성적 최우수그룹의 학생들과 평균그룹의 학생들이 일정한 수의 단어를 암기한 후 자신이 그중 얼마나 기억할지 미리 확인해보는 실험이었다. 흥미로운 것은 성적상위 그룹의 학생들은 대부분 자신이 얼마나 기억할지를 정확히 알고 있고 있었고, 평균그룹의 학생들은 대부분 자신이 실제 기억하는 것보다 더 많이 기억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는 내용이었다. 이 두 그룹 학생들의 지능은 비슷한 수준으로 실제 기억하는 양, 즉 기억력도 큰 차이가 없었다. 큰 차이를 보이는 것은 자기가 얼마나 알고 있는가를 인지하는 능력 즉, 메타인지였다. <이승헌 뇌교육>
EBS 다큐프라임 ‘공부의 왕도’
메타인지(Metacognition)란 자신의 인지활동에 대한 인지로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가’를 아는 능력이며, 이는 문제해결력과 자기조절능력으로 연결되어 자신을 스스로 성장하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메타인지는 작게는 특정 문제를 해결하려할 때 필요한 지식을 찾아 활용하는 길을 아는 힘이며, 크게는 자신의 가능성을 알고 원하는 삶을 그려서 그것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찾는 힘이다. 메타인지는 스스로가 자신의 삶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 반드시 개발되어야 하는 인간의 뇌가 가진 기본능력이다. <이승헌 뇌교육>
지난해 벤쿠버 동계올림픽을 뜨겁게 달구며 온 국민에게 희망과 자긍심을 주었던 김연아 선수와 월드컵 영웅 박지성 선수는 타고난 신체지능도 있지만 메타인지라 할 수 있는 자아성찰지능과 대인관계지능이 유난히 뛰어나다고 한다. 한편 주변에서도 학원 하나도 안다니고 전교 1등을 했다거나 서울대에 들어갔다는 아이들을 종종 접하는데 이것 또한 메타인지력이 높은 경우라고 볼 수 있다. <이승헌 뇌교육>
공부는 아무리 작게 계산해도 초등 6년, 중등 3년, 고등 3년 등 12년이나 되는 시간동안 진행되는 상당히 긴 준비과정이다. 이 시간을 충실히 보내기 위해 반드시 요구되는 부분은 머리가 좋다 나쁘다로 흔히 말하는 학습능력에 앞서, 긴 시간동안 자신을 위한 노력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는 힘이며, 스스로를 조절하는 힘이다. 실제로 저학년 때 영재판별을 받은 많은 학생들이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자신의 능력만큼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고 한다. 반면 높은 학업성적을 거둔 학생들 중 지능이 평범한 학생이 더 많으며 이 학생들에게 두드러진 능력은 자신의 장단점을 알아 스스로 가장 효율적인 학습방법을 찾고 스스로를 조절하는 법을 아는 것이다. <이승헌 뇌교육>
학습이 교육의 전부로 여겨지는 것 같은 과열된 학습과 성과중심적인 교육의 현실에서도 다행히 점차 이 메타인지의 중요성이 확산되고 있다. 자기주도 학습 전형이라는 특목고 입시전형, 입학사정관제로 대변되는 질적 평가의 확대, 교과통합과 문제해결 과정을 중시하는 서술형 평가로 대변되는 7차 교육과정이 실시되면서 기존의 단순반복학습 형태의 교수방향이 변화되고 있다. 예전처럼 학원이나 과외에 공부를 맡기는 것으로는 원하는 결과를 얻기 어려우며 학습자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 가야 하는 환경이 되어 가고 있다. <이승헌 뇌교육>
그렇다면 우리아이들의 메타인지 개발은 어디쯤 와 있을까? 자기주도학습이라는 말이 흔하게 쓰이지만 실상 아이들은 자기 스스로가 아닌 과외선생님이나 부모님이 정해준 내용을 공부하기에 바쁜지도 모른다. 자신의 메타인지의 현주소를 알아야 하며 그것이 발현되었을 때 비로소 진정한 의미의 자기주도적 학습이 이루어진다고 보아야 한다. 지금 학원과 과외로 내몰리며 풀어내야 하는 수많은 문제들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시급한 두뇌개발은 바로 메타인지 개발이다. <이승헌 뇌교육>
메타인지는 인간뇌의 고유한 기능 중의 하나이며, 이 메타인지를 키우기 위해 뇌교육에서는 브레인스크린을 관리한다. 많은 아이들은 문제를 푸는 것이 공부라고 받아들이는 것 같다. 브레인스크린을 활용하여 학습내용을 뇌에서 완전히 구조화하고 개념화하는 통합적 공부를 경험하게 되면 아이들은 이해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깨치게 되며 공부의 참맛을 알게 된다. 또한 문제를 풀 때도 성급하게 답만 맞추려 하지 않고 문제 전체를 브레인스크린으로 명료하게 봄으로써 문제해결력이 향상되고 실수를 줄일 수 있게 된다. <이승헌 뇌교육>
또한 스스로 공부하려면 공부를 하는 동기를 확실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알게 하는 뇌교육의 고유한 방법이 있다. 우선 산만한 생각을 가라앉혀 뇌파를 안정시킨 다음, 머릿속의 상상 화면인 브레인스크린을 통해 자신의 몸과 자세를 보고 조절한다. 이어서 지구를 타고 있는 자신을 느끼게 되면 아이들은, 자신의 존재가치를 자각하게 되며 지금까지 생각해보지 못한 삶의 큰 가치를 깨닫게 되는데 이 체험이 뇌를 크게 활성화하는 계기가 된다. 뇌교육에서는 이를 뇌 속에 잠재된 홍익의 본능이 깨어난다고 표현한다. <이승헌 뇌교육>
이때 아이들은 자신을 넘어 남을 생각할 줄 아는 의식으로 확장되면서 행동이 어른스러워지고 공부를 하는 근본적인 동기를 부여받게 된다. 나를 위한 공부보다 나와 남과 지구 전체를 위한 공부를 하겠다는 동기가 저절로 일어나며 그 안에서 구체적이고 큰 목표를 가질 때, 뇌는 자신이 그동안 알고 있던 이상의 능력을 발휘하기 시작한다. 이런 체험을 반복하며 자신을 믿고 도전하는 습관이 형성되면 아이들은 삶에 대한 홍익의 가치와 스스로의 자존감을 바탕으로 자신을 느끼고 보고 조절할 수 있는 자아성찰지능 즉, 메타인지가 발달된다. <이승헌 뇌교육>
메타인지를 깨우는 것은 학습능력의 향상을 넘어서 새로운 시대의 아이들에게 미래를 열어 줄 것이다. 아이들은 자신의 존재가치와 꿈, 그리고 미래를 브레인스크린을 통해 느끼고 창조할 것이며 지구와 자연의 근본 에너지와 연결된 생명전자와 통하여 세상을 이롭게 하는 홍익을 실천할 것이다. 상위 0.1%의 극소수 특권층의 영재만이 이렇게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수백만의 아이들이 이렇게 성장할 것이다. <이승헌 뇌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