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분야 주목할만한 신간 도서를 보내주세요.


    

 

 

  

낸시랭의 [난 실행할거야] 

낸시랭을 아시는가? 팝아티스트라고도 하고 행위예술가라고도 하고 방송인이라고도 한다. 

그녀의 정체를 도통 모르겠다. 한때 파격적인 노출과 의상을 입고 세계 곳곳을 누비며 

사진과 마임으로 이름을 알리더니 어느순간 티비속에 조신한 표정으로 앉아있기도 한다.. 

내가 알고있는 그녀는 주위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기자신을 드러내는데 주저함이 없으며 

항상 당당하다는 거다...그녀를 알고싶다. 

 

 

  

 

  

 

미꼬씨의 베트남 여행기 [아이러브 카페쓰아다] 

역사적으로나 국민성으로나 우리나라와 매우 흡사한 베트남이라는 나라에대해 매력을 

느끼고 있다. 이번에 나온 베트남 여행기는 '지랄맞은 여행담'이라는 광고카피를 달고나와 

무겁고, 어두운 베트남 돌아보기가 아니라 신세대적인 팍팍튀는 재밌는 베트남 여행기가 

관심이 간다. 

 

 

 

 

 

 

이책은 모두들 아시리라~ 윤손하의 [소소한 도쿄] 

일찌감치 한국 연예계를 접고 일본을 택한 그녀. 

일본에서 확고한 자리를 잡고 한류의 맨 시작을 만든 장본인이 아닐까? 

그런 윤손하가 소소하고 담백한 필체로 본인의 경험담을 친근하게 얘기하는 소소한 도쿄 

급 관심가는 책이다. 

 

  

 

 

  

 

의사 오인동의 평양방문기 [평양에 두고온 수술가방] 

이명박 정부들어 한참 남북관계가 급랭해지던 시기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던 민간차원에서의 

교류 가운데 의술교류가 있었고, 저자 오인동은 평양에서 의료봉사를 하고 왔단다. 

민간인 눈에 보인 평양과 북한, 그리고 북한국민들의 생활상을 풀어나간 책, [평양에 두고온 

수술가방]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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