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출간 예정작 스티븐 킹의

'애완동물 공동묘지(Pet Sematary)'의

표지입니다.

시리즈 내의 스티븐 킹은 이와 비슷한

포맷의 표지를 유지할 예정입니다.

전2권입니다.

2월 출간 예정작은 트레바니안의

'아이거 빙벽'입니다.

출처: 밀리언셀러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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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스티븐 킹의 소설이 새로 나왔네!

저번보다 표지가 낫지만 그렇게 포스가 강하진 않은듯 .;;^^

그나저나 지르고 나서 이제야 나오는건 또 뭐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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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6-01-23 2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책을 읽은 기억이 나는데 제목이 가물가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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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마지막 지름.;; 아마도 세벳돈 상납하고 용돈까지 다 떨어먹어야 할듯.;; 인문서적만 잔뜩 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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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만화를 즐겨 읽기 시작해서 추가했다.. 그렇다고 만화 매니아라고 할 정도로 많이 읽지는 않는다.;

 권마다 리뷰쓴다는 것은 솔직히 노가다인데다가, 어차피 만화라는 장르가 한권마다 할 이야기가 생긴다기보다 작품을 통틀어서 이야기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한다.;;(<슬램덩크>는 24개의 리뷰를 쓰란 말이냐 -_-a)

그래서 리뷰는 만화를 읽는 중간 중간에 쓰거나, 완결된 만화인 경우 제일 마지막 권 Or 첫 권에다가 리뷰를 쓰기로 했다.

지금 쓸 수 있는 리뷰는 <아즈망가 대왕>이랑 <개구리 하사 케로로>(이건 아직 완결은 아니지만 나온데 까지는 다 읽었다.;)이다.

또 기존에 있던 만화책(<쥐>도 만화니까..)도 이 카테고리에 다 넣을 예정.

고등학교올라가는 놈이 만화를 읽는다니.;치명적이다. 안그래도 버거운 독서생활에 더큰 짐만 생기누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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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화책을.... 읽었다. 초등학교때 <날아라 슈퍼보드>나 <검정 고무신>같은 것을 마구잡이로 빌려 읽었던 때가 생각난다.. 그리고 한동안 만화책은 별로 손도 안댔다. 뭐, 솔직히 말하자면 만화, 그것도 일본 만화에 좀 편견도 가지고 있었고, 만화책을 읽는다는게 왠지 조금 쪽팔렸지만, 결국 속내는 다른갑다.

오래전부터 좋아하던 만화 <아즈망가 대왕>을 다 읽었다. 가끔씩이나마 애니로도 잘 보곤 했었는데.. 케릭터랑 그림체가 워낙 귀여우니까.. 역시 어떤 만화책을 읽던간에, 그 만화책이 끝나고 나서 느껴지는 허무함이라든가 안타까움은 정말 오랜만에 느껴진다.. 정말 재미있는 소설을 읽고 난후에도 이런 기분은 안들지만, <아즈망가 대왕>을 다 끝냈을때는 실로 우울하다싶을 정도로, 그런 기분이 들었다.

<개구리 하사 케로로>도 마찬가지. 1~10권까지 다 읽었다.. 10권 끝마무리가 워낙 암울한지라 11권이 빨리 나오지 않으면 미쳐버릴것만 같다.. 설마 이것도 끝이 나겠는가.

<슬픈 카페의 노래>를 정말 좋게 읽었고, 역시나 움베르토 에코의 <미의 역사>는 읽느라 죽는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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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역시나 그토록 말하던 스티븐 킹의 명작 <미저리>! 정말 최고의 최고라고 말할 수 밖에 없다!

지금은 필립 말로 시리즈의 첫번재, <거대한 잠>을 읽고 있다. 흠..번역이 약간 엉성하고, 이야기가 좀 복잡한게 마음에 걸리지만 그럭저럭 재미있다. 추리소설의 그 수많은 등장인물때문에 나는 맥을 못춘다. 에고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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