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하얀밤에 2012-02-07  

어이,졸렬한 인간아 글을 지운다고 내가 뭐라 못쓸줄 알았어?? ㅋㅋ

사과해라 사과안하면 가만두지않을테니까

 
 
 


세실 2010-07-02  

클리오님................... 
아 이렇게 무심할수도 있는 거구나. 
메아리 같아. 
그래도 오늘 반가워요.
잘 지내신다니 다행^*^
님의 카리스마 넘치는 글 언제 보여주실 거예요.

비 오는 금요일은 왠지 일하기 싫어.
나랑 놀아줘요~~~~

 
 
 


국경을넘어 2009-08-11  

지난 심포에서 오랜만에 얼굴을 뵙고 무척 반가웠습니다. 

항상 밝은 얼굴의 클리오님^^ 

예찬이를 낳은 것이 어제같은데 벌써 그렇게... 

다음 기회에 또 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자주연수 끝나고 아직도 헤롱거리고 있습니다 -.-

 
 
 


바람돌이 2009-03-12  

복직하셨죠? 오랫만에 복직이라 많이 힘드실듯... 안그래도 원래 3월은 힘들잖아요. 

예찬이는 무럭무럭 잘 크고 있겠죠? 간만에 궁금해서 들러봤어요

 
 
 


세실 2009-01-03  

그리운 님. 
복직을 축하드리며,
앞날에 더 큰 기쁨 있기를 빕니다.

예찬이와 옆지기님, 그리고 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예찬이 큰 모습 보고싶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